전체 글4872 아니메삼총사-34화 또 머리에 충격을 받아 기억을 찾았습니다. 달타냥과 삼총사는 멘손을 의심합니다. 난 귀찮은데... 그 무렵 멘손은 철가면과 딱 봐도 짜고 치는 고스톱을... 제가 아니라 달타냥과 삼총사가... 리슐리외에게 물어봤더니 멘손은 철가면에게 돈 뜯겼다고 합니다. 트레빌 대장은 달타냥과 삼총사 때문에 욕만 먹었습니다. 날벼락 맞은 보나슈 씨 보석 있는 곳은 당신이 불었잖아. 과도한 책임감 팔 수 있는 건 다 팔았습니다. 저 둘은 아버지가 알아서 하세요. 난 좋은 곳에서 잘 거야. 혼자 비겁하게... 철가면 때문에 좋은 시절 다 갔습니다. 달타냥의 능력으로는 무리인 듯 덧글 Kain君 2010/12/05 21:14 # 답글 달타냥 은퇴의 기로 이십오 2010/12/06 20:05 # 최단기간 총사 기록 세우겠군요... 2023. 9. 6. 아니메삼총사-33화 철가면 얘기입니다. 지금까지 신경 쓴 적 없으면서 뭘 새삼스럽게... 계속 놓쳐서 52화까지 질질 끕니다. 잘 나가는 배우가 옷에 달아달라며 보석을 맡겼습니다. 연극 보러 가서 콘스탄스를 부끄럽게 만드는 달타냥 대놓고 밀라디 콘스탄스가 봤습니다. 아무리 봐도 밀라디네. 옆에 있는 남자는 철가면 덕에 떼돈 번 멘손 나나는 보나슈 씨에게 보석을 맡겼던 배우입니다. 저러면 비밀이 무슨 소용 철가면이 보석 빼앗으러 왔습니다. 쟝에게 패스 다시 콘스탄스에게 패스 콘스탄스의 운동능력으로 지붕 위에 올라간 건 바보짓 그나마 저기 떨어졌으니 다행 뒤늦게 나타난 달타냥과 삼총사 만나지 않고 놓쳤으니 달타냥의 체포 선언은 아직 유효하군요-_- 다들 콘스탄스를 챙기는데 콘스탄스가 눈에 안 들어오는 달타냥 달타냥의 사랑은 거.. 2023. 9. 6. 아니메삼총사-32화 콘스탄스의 기억을 찾게 하려는 달타냥 저게 목적입니다. 저런 일은 없었습니다. 없었던 일이니 당연히 생각이 안 나지. 동기가 불순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강도를 보고 쫓아갔지만 놓쳤습니다. 길도 기억 안 나면서 혼자 돌아다니는 콘스탄스 밀라디를 만납니다. 아까 전의 강도와 한패입니다. 방금 만난 두 사람에 대해 얘기합니다. 놀면서 밥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라. 철가면이라는 자가 소금을 훔쳐갔다는군요. 이미 파리 시민들 사이에선 유명인사 자신의 총사대라 믿고 있는 순진한 프랑스 왕 우리가 그랬나요? 아무래도 콘스탄스가 만난 사람이 철가면 같습니다. 뜨끔 이 자식 못 믿겠는 걸. 이번엔 불을 지른 철가면 이제 와서 국왕 폐하의 총사라고 우기다니 뻔뻔하군요. 달타냥을 무시하는 철가면 10년 빠르다고 해놓.. 2023. 9. 6. 아니메삼총사-31화 영국만은 제발.. 보낼 것도 없이 거기서 사람이 왔는데... 이제 믿을 건 리슐리외가 준 서류뿐 트레빌 대장도 없으니 그냥 힘으로 빼앗으면 됩니다. 영국 국왕의 명령 목 치는 건 달타냥에게 떠넘깁니다. 단 둘이 조용한 곳으로 갔는데 분위기가... 성숙한 여인의 아찔한 유혹에 넘어가 칼 들었다가 머리카락만 베고 그냥 풀어줍니다. 작전 성공 그럼 안녕~ 죽였다고 허위 보고 난 피곤해. 콘스탄스가 정신을 차렸는데 기억을 잃었습니다. 달타냥을 체포하러 온 호위대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밀라디와 화해를 시키려고 합니다. 죽인 걸로 해놓았으니... 넌 종신형 믿는 구석은 바로 리슐리외의 서류 그냥 쳐넣으면 될 텐데... 어디가 훌륭? 덧글 Kain君 2010/11/10 19:03 # 답글 추기경도 한물 갔어... .. 2023. 9. 6. 이전 1 ··· 936 937 938 939 940 941 942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