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아니메삼총사-26화 포기를 모르는 여자 밀라디 갈매기를 꼬셔서 리슐리외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편지를 받은 리슐리외는 호위대를 출동시킵니다. 그걸 본 쟝이 삼총사에게 알려주고 트레빌 대장에게 허가를 받아서 가려고 했는데 실패다. 흥분한 포르토스 다 들었다. 그런 건 속으로 말하라니까! 아양떨기로 작전을 바꿨습니다. 넘어간 겁니까?(...) 벌써 호위대와 마주친 달타냥 너 때문에 내 인생이 꼬였어. 호위대 실력으로는 무리 "말을 노려라!" 그렇지만 말이 더 강한 걸(...) 게다가 삼총사 도착 뒷일은 삼총사에게 맡기고 먼저 갑니다. 그런데 그만 로시난테가 쓰러지고 말았네요. 내겐 허공답보(...)가 있으니까 왕비는 아웃 오브 안중 밀라디는 무슨 재주로 마차를 구했을까요? 밀라디 지나가는 것도 모르는 삼총사 그냥 뛰어내릴까? 콘.. 2023. 9. 6. 아니메삼총사-25화 아무 이유도 없이 사고친 걸로 알고 있는 달타냥 그런 게 아니라니까! 넘을 수 없는 언어의 장벽 그 무렵 밀라디는 일기예보를... 보나슈 씨는 딸이 걱정인데 삼총사가 지켜준답니다. 총사대가 하는 일이 대체 뭐냐? 자는 사람을 불러내서 한다는 말 잠이 확 달아났습니다. 순진하기는 당신 마누라가 바람을 피웠습니다. 프랑스의 미래는 리슐리외에게 달렸습니다. 밀라디가 기상청보다 낫군요. 손님을 의심하기 전에 자기 배부터 제대로 단속을... 배를 뒤져 보라니까 배는 안 뒤지고 쓸데없는 조사를... 그래봤자 소용없을 겁니다. 코피를 제물로 바치려는 선장 달타냥이 방해합니다. 간신히 코피를 구했는데 선장이라는 작자가 저런... 버킹검이 알면 당신들은 모두 사형 이대로 허무하게 죽는다 ...면 주인공이 아니죠. 코피가.. 2023. 9. 6. 아니메삼총사-24화 목걸이를 빼앗은 밀라디 저 비싼 걸 강물에 던집니다. 그때 번개처럼 나타난 로시난테 강물에 빠진 목걸이를 찾아냈군요. 역시 인간보다 나은 말 밀라디가 총을 쏘려고 했지만 어디선가 돌이 날아와 밀라디의 손을 강타합니다. 허공답보로 쫓아온 달타냥이었습니다. 그래, 난 밀라디 포기를 모르는 여자지. 달타냥도 칼을 꺼냅니다. 길이의 승리 그렇다면 이건 어떠냐? 또 길이의 승리(...) 여왕님이라고 불러라! 거절한다. 힘으로 채찍을 빼앗은 달타냥 이번엔 내 차례 S에서 M으로 바뀔 위기에 처한 말리디 흙을 뿌려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그 틈에 달타냥을 죽이면 되는데 목걸이에 정신이 팔려 로시난테를 노리는군요. 밀라디의 판단착오였습니다. 이젠 정말로 포기? 할 리가 없죠. 그녀에겐 아직 최면술이 있습니다. 잔다. 잔.. 2023. 9. 6. 아니메삼총사-23화 까마귀가 물고 간 다이아몬드는 리슐리외에게 전해졌습니다. 이게 다 버킹검 너 때문이다. 못 믿겠어! 기술자를 불렀습니다. 남은 방법은 위조뿐 일주일이 걸린다는군요. 돈으로 바릅니다. 역시 돈이면 안 되는 게 없군요. 밀라디가 뭔가를 꾸미는군요. 빨간약을 페페에게 주고 자신은 파란약을 마십니다. 쓰러지는 밀라디 독이었군요. 그럼 저건 되살아나는 약? 수장되기 전에 페페가 약을 밀라디의 입에 넣습니다. 수장이 아니라 화장이라면 참 좋았을 텐데... 못 하는 게 없는 원숭이군요. 죽었다 되살아난 밀라디 당하기만 했는데 이걸 어떻게 갚아주지? 고민 끝에 제일 만만한 보나슈 씨를 잡아갑니다. 쟝이 보나슈 씨를 구해달라고 하지만 왕비는 시큰둥 왕비에게 부탁하다 말고 나가버리는 쟝 뭐 저런 애가 다 있담? 삼총사에게.. 2023. 9. 5. 이전 1 ··· 938 939 940 941 942 943 944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