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아니메삼총사-38화 열심히 생각해봤지만 달타냥의 머리로는 무리 아토스는 다릅니다. 멘손을 찾아가 추궁하니 그림 그렸다고... 알았으면 다들 꺼져. 아토스 생각이 맞습니다. 날 뭘로 보는 거냐? 그렇다면 최면 두 번은 안 걸린다. 그렇다면 힘으로... 꽤 강하게 나오는 보나슈 씨 그럼 죽어. 진짜 죽일 것 같아서 꼬리를 내렸습니다. 온갖 핑계 다 대면서 멘손을 조사했으나 또 허탕 그때 철가면이 멘손의 집을 찾아옵니다. 조사할 필요 없었네. 저 인간은 왜 하필 지금 와서... 혼자가 아니라서 기세등등한 달타냥 배에 올라탔습니다. 체포를 확신합니다. 그런데 마음대로 안 되어 표정 관리가 안 됩니다. 결국 놓쳤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말로 위로하는 포르토스 내 잘못만은 아닌 거지? 저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덧글 무상공여 20.. 2023. 9. 6. 아니메삼총사-36화 36화를 빼먹었군요. 미리 만들어둔 걸 올리다보니 자꾸 빼먹는 사태가... 먹을 게 이것뿐이네. 그딴 건 안 먹어. 배가 불렀구나. 밀라디는 리슐리외를 만나 연회를 열어 철가면을 끌어들여 잡자고 합니다. 한편 달타냥은 총사대에서 잘렸습니다. 안 잘라도 못 잡겠지만 입 다물고 조용히 물러나는 게 나았을 듯 철가면은 파리 시민들을 선동합니다. 로슈포르와 호위대가 나섰지만 상대가 안 되는군요. 로슈포르가 직접 나섰지만 시민들이 응징합니다. 백수 달타냥이 왔습니다. 이럴 줄 알았습니다. 그냥 물에 빠뜨리고 목숨만은 살려주는 철가면 여전히 입만 살았군요. 덧글 나이브스 2010/12/18 09:28 # 답글 원래 철가면은 저렇게 사람들에게 감언이설을 많이 하다 잡힌 귀족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절대 다른 사람에게.. 2023. 9. 6. 아니메삼총사-37화 다른 재단사가 보나슈 씨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백수가 된 달타냥은 보나슈 씨를 도와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재단사가 하나뿐이라 인산인해 그 중엔 포르토스도 있었습니다. 말만 하지 말고 도움을 줘. 미안, 난 들어가. 이번엔 멘손이 들어갑니다. 너도 줄 서. 억울하면 예약해. 총사대라고 해봤지만 불륜을 위해 싸우는 총사대의 평판은 최악 그렇다면 힘으로... 밀립니다. 포르토스가 맞는 건 처음 봅니다. 임자 만났군요. 손 못 대게 하는 손님이란 멘손이었군요.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어하는 법이지. 멘손은 베르스랑을 졸라 왕이 입을 옷을 구경합니다. 그냥 구경하는 게 아니라 부하가 열심히 베껴 그립니다. 보나슈 씨가 알아낸 멘손의 비밀 생각나는 도둑이 있다고 합니다. 믿을 건 너희들뿐이다. 제발 좀 잡아줘... 2023. 9. 6. 아니메삼총사-35화 이사 가자마자 이웃집 여자아이에게 작업을 거는 쟝 이사 오길 잘 했네. 돈이 없어서 고리대금업자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군요. 우울하다. 우린 기쁘지 않아. 의리 없게 가버리는 거냐? 밀라디를 죽이지 않았다는 걸 털어놓습니다. 너 바보냐? 밀라디 찾겠다고 가면 쓴 여자한테 시비 걸었는데 엉뚱한 사람이었습니다. 철가면의 인기가 올라가는 중 그러고 보니 달타냥과 삼총사 말고 다른 총사들은 뭘 하는 건지... 달타냥의 삽질을 보고합니다. 철가면 등장 이후 인생 꼬인 달타냥 말과 얼굴이 다르잖니. 똑바로 안 할래? 근신이다. 역시 총사대 유일한 브레인 아토스는 밀라디 안 죽인 걸 알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달타냥 없이 수사하는 게 나을지도... 백수란 좋은 거야. 고리대금업자가 코렛트를 팔아넘기려고 합니다. 왕비의.. 2023. 9. 6. 이전 1 ··· 935 936 937 938 939 940 941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