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아니메삼총사-50화 섬으로 가는 코끼리 괜히 여기 숨었어. 술통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얼굴만 봐선 별 일 아닌 듯 섬에서 빠져나오던 달타냥 일행을 만났습니다. 난데없이 소용돌이가... 난 살고 싶어. 달타냥은 이미 저기에... 달타냥이 있다고 해서 별 뾰족한 수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달타냥은 잊었습니다. 곱등이보다 더한 인간들 대포 설치하려고 코끼리 불렀습니다. 대포 쏘고 싶어 근질근질한 철가면 길 찾아서 나왔더니 철가면 부하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철가면 부하들은 허수아비죠. 우린 이 틈에 도망치자. 한편 달타냥은 총사무쌍 플레이 중 달타냥 한번 구했던 독수리가 돌을 던져 달타냥을 물리칩니다. 동물이 인간보다 낫군요. 왜 바로 안 죽이고 쓸데없는 짓을... 프랑스 함대가 몰려옵니다. 달타냥은 저런 식으로 밧줄 태우고.. 2023. 9. 6. 아니메삼총사-49화 납치된 두 사람 팔려가게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천하태평 포도주 비우고 술통에 몸을 숨깁니다. 막노동 하는 아토스와 아라미스 검술을 뛰어나지만 여자라서 막노동은 힘에 부칩니다. 그들을 지켜보는 철가면과 밀라디 달타냥과 포르토스를 유인할 생각인데 다 들린다. 코끼리를 실은 배가 섬에 도착했습니다. 콘스탄스와 쟝을 팔 생각 술통 안에 숨어있는 걸 못 찾습니다. 돈 많이 받아서 그 사례로 포도주를 준다고 준 것이 콘스탄스와 쟝 삼총사와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더는 못 참겠다. 식당에 들어가 식사 담당인 척하는 달타냥과 포르토스 칼도 슬쩍 다른 사람들한텐 조금씩 주고 아토스와 아라미스에겐 한 그릇 가득 이 맛없는 걸 이렇게나 많이... 이런 걸 먹어서는 힘을 비축할 수 없어. 칼이나 내놔. 필립을 빼낼 생각인데 금.. 2023. 9. 6. 아니메삼총사-48화 철가면 일당이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다 쓸어버려라. 우선 필립을 구해야 하니... 따로 선발할 필요가 없는 총사대의 현실 탈타냥은 다쳐서 못 간다고... 누워 있긴 하지만 꾀병이군요. 우린 갈게. 그 말 듣고 바로 일어나는 달타냥 이 인간이 정말.. 요새가 있는 섬에 갑니다. 암벽 등반의 달인 달타냥 스파이더맨이냐? 암벽 등반보다 힘든 게 포르토스를 끌어올리는 겁니다. 너만 몰랐어. 다이어트 좀 해라. 달타냥과 포르토스가 안 보입니다. 함정에 빠진 아토스와 아라미스 철가면의 부하를 협박하여 먹을 것 뜯어내는 두 사람 옷 빼앗아 돌아다닙니다. 저 바보들, 잡혔네. 밀라디가 공사용으로 코끼리를 불렀습니다. 선원들의 시선 납치당했습니다. 덧글 공국진 2011/01/06 20:44 # 답글 고속 납치!! 이.. 2023. 9. 6. 아니메삼총사-47화 도망치자니까 말 안 듣는 필립 필립 앞에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철가면 이제 알았냐? 말 안 들어서 그냥 들고 도망칩니다. 다시 돌아온 루이 13세 트레빌 대장 복귀 달타냥도 총사대 복귀 리슐리이와도 화해 쟝이 보석을 찾았습니다. 팔자 고쳤습니다. 난데없이 웬 엄마 발에 불이 나도록 뛰어갔습니다만 엄마는 무슨... 예상대로 밀라디 달타냥에게 편지를 남겼습니다. 귀여워한 적은 없는 듯 대체 무슨 재주로 저기 매달았는지... 그리고 불을 지릅니다. 일 힘들게 하는 게 특기인 밀라디 힘낸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아. 스턴트맨 달타냥 쟝을 구합니다. 그러나 달타냥이 그만 로시난테가 살려주는군요. 과연 이번에는 부상다운 부상을 당했을 것인가. 덧글 공국진 2010/12/31 23:27 # 답글 역시 로시난.. 2023. 9. 6. 이전 1 ··· 932 933 934 935 936 937 938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