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초수기신-단쿠가-2화 2010년 현재 43세(...) 이거 하나 믿고 뽑았는데 문제아입니다. 이렇게 인재가 없다니... 왜 아무도 없죠? 너뿐이니까. 슈퍼 테크놀로지는 어디에? 시노부가 타고 온 전투기 개조 중 재활용 머신 이글파이터 왠지 속은 것 같아. 수전기대의 현실 매뉴얼은 뭐가 이리 두꺼워. 좀 읽다가 포기 첫 출격입니다. 뜨끔 첫 임무는 시민들 엄호 그러나 시노부는 시민들의 생사엔 관심이 없습니다. 역시 잘못 뽑았나. 홀로 적 기지에 돌격하는 시노부 좀 싸우다가 역시 무리였다는 걸 깨닫고 도망갑니다. 거기 서라. 2화만에 죽을지도... 결국 당했...다고 왜곡하고 끝내면 안 되겠죠. 잔머리 굴려서 살았습니다. 다 속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열 받은 시노부 열 받으면 강해지는 기체입니다... 2023. 9. 6. 초수기신-단쿠가-1화 시작하자마자 커플 염장 솔로인 시노부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나는 무적의 솔로부대 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졌습니다. 무게 제국의 지구 침공 한 방에 골로 갔네요. 포기를 잘 하는 군인들 샤피로가 끼어들어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지만 씹혔습니다. 그 원한을 잊지 못한 샤피로는 지구를 버리기로 했습니다. 10년 더 싸우겠다는 남자와는 비교되는 거대한 꿈 사라도 따라가려고 합니다. 대장이 저 모양이니 부하들은 죽어갈 뿐 내 꿈은 거대해. 솔로부대 시노부를 제압한 힘(...) 이렇게 거대한 망상이라니... 시노부한테 걸렸군요. 허풍이겠지. 꾹 진짜로 쏴서 사라를 격추 이만하면 됐다. 사라에게 샤피로의 행방을 물었으나 자신을 죽일 뻔 했으니 당연한 반응 샤피로는 투항했다가 고문만 당합니다. 시노부가 있던 사관학교는.. 2023. 9. 6. 아니메삼총사-최종화 프랑스군이 상륙했습니다. 부하들한텐 싸우라고 해놓고 자기는 도망칠 궁리를 하는 철가면 들어갈 수 있을까? 포르토스가 부수면 되잖아. 불쌍한 철가면 부하들 다 챙겼으니까 이제 가자. 달타냥이 쫓아왔습니다. 내 칼을 받아라. 난 총 갑자기 나서는 밀라디 잠수함 타고 도망갈 생각이었군요. 달타냥을 놓아줍니다. 폭탄이 곧 터질 거란 것도 알려줍니다. 왜 안 와? 양심은 있었군요.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치는 달타냥 밀라디 안 와서 먼저 갑니다. 너무 많은 걸 바라는군요. 요새는 폭발 다들 그 전에 빠져 나왔습니다. 철가면은 도망치는 중에 돌 맞아서 생사불명 마스크만 발견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 다 끝나고 회식 쟝은 섬에서 엄마 이름이 새겨진 목걸이를 주웠습니다. 그런데 철가면이 죽이고 빼앗은 거라면... 5.. 2023. 9. 6. 아니메삼총사-51화 변명하기 바쁩니다. 이렇게 무능하다니... 그때 코피가 달타냥의 편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역시 소용돌이를 통해 오라고... 너라면 가겠냐? 그래서 삼총사만 가게 됩니다. 포르토스는 저기 들어가는 게 큰일 소용돌이에 휘말려 섬에 들어갔습니다. 달타냥과 합류하여 작전을 짭니다. 달타냥과 아라미스가 한 조 우린 쉬고 있을게. 후추입니다. 후추로 코끼리를 제압합니다. 투석기는 코끼리가 해결 대포 지키는 사람이 없네. 포르토스는 거들 뿐 멘손이 석궁 들었습니다. 아라미스의 팔을 스쳤습니다. 여자인 게 들통나버렸군요. 그, 그건.. 가슴 처음 보냐? 아직 안 죽었습니다. 자신의 과거에 대해 얘기하는 아라미스 보고 싶지 않은데. 철가면한텐 관심 없습니다. 이제 가면 되겠지. 부하들이 달타냥과 아라미스를 물고 늘어지는.. 2023. 9. 6. 이전 1 ··· 931 932 933 934 935 936 937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