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아니메삼총사-19화 체포당하게 생겼습니다. 역시 힘으로 해결하는 달타냥 콘스탄스도 항구에 도착해서 여관을 잡았습니다. 혹시 달타냥이 오지 않을까 지켜보고 있었지만 그러니까 나를... 달타냥도 여관에... 설마 같은 여관? ...에다가 옆방이군요. 리슐리외의 부하들은 계속 달타냥을 찾고 있습니다. 저렇게 몸을 피한 달타냥 좀 잘 살펴보란 말이야! 옆방 창문에 매달린 달타냥 쟝이 그걸 보고 놀라서 소리칩니다. 너도 좀 잘 살펴보란 말이야! 콘스탄스는 쟝의 말을 씹어버리고 잡니다. 너무 무방비잖아! 쟝을 조심... 그렇게 안 되었다네. 한 청년이 마을에서 행패를 부리고 있는 삼총사를 쫓아내 달라고 로슈포르에게 사정을 합니다. 정의의 사도 로슈포르 기다려라, 삼총사 함정이었... 불쌍한 로슈포르 다음에도 가지고 놀 생각으로 죽이진.. 2023. 9. 5. 아니메삼총사-18화 이제 달타냥 뒤치다꺼리에 지친 겁니다.이어지는 내용 우정... 우웩 실질적으로는 왕비의 로맨스를 위해... 삼총사는 추격자를 속이려고 달타냥이 죽은 것처럼 꾸밉니다. 대체 누가? 그런 사람이 어디에? 마음에도 없는 얘기를 하려니 표정관리가 안 되는군요. 절대로 아니거든요. 가짜 장례식까지... 예상대로 로슈포르와 쥬사크는 속아넘어가서 삼총사의 뒤를 쫓습니다. 콘스탄스도 순진하게 속아넘어갔습니다. 안 그래도 되는데... 쟝은 바로 콘스탄스에게 작업을... 밀라디도 왔군요. 밀라디가 바보들 중에서는 가장 머리가 잘 돌아가는군요. 확인을 해보고 달타냥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모두들 왕비의 로맨스를 위해 열심이로군요. 잡담을 하는 중에 밀라디에게 당했습니다. 내 허가서 내놔! 거절한다. 채찍 나왔습니.. 2023. 9. 5. 아니메삼총사-17화 양치기초딩소년들이 달타냥이 있는 여관 옆을 지나갑니다. 이어지는 내용 달타냥의 모자가 마음에 들었나 보군요. 그래서 가져갑니다.(...) 모자가 없어서 여관을 그냥 지나치는 아토스와 포르토스 아무리 기다려도 아토스와 포르토스가 오지 않아서 밖을 내다보니 모자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그 무렵 저 녀석들은 모자를 던지며 놀고 있군요. 내 모자 내놔! 임자 만났군요. 최대한 불쌍하게... 의외로 용서해주는 달타냥. 뭘 잘못 먹었나? 아토스와 포르토스의 끝없는 방황길 우리들, 어디까지 와버린 거냐? 리슐리외의 부하가 여관을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달타냥도 눈치를 챘네요. 도망가려고 했는데 말이 없습니다. 로슈포르와 호위대가 왔습니다. 달타냥은 마굿간 안에 숨었지요. 어울리지 않게 머리를 씁니다. 질식이 아니라 그냥.. 2023. 9. 5. 아니메삼총사-16화 영국으로 가는 도중에 또 시비가 붙었군요.이어지는 내용 잘 알고 있습니다. 평소 총사대의 횡포가 얼마나 극심했으면... 달타냥은 싸움이 붙자 미친 개처럼 날뜁니다. 하지만 저들은 총을 가지고 있었지요. 아라미스가 달타냥 대신 총에 맞았습니다. 부상자가 생겨 싸움을 그만두고 도망치는 네 사람 포기하지 않고 따라오는군요. 달타냥은 임무를 핑계로 먼저 달아납니다. 가는 곳마다 시비가 붙지만 그래도 남자다운 포르토스 로시난테는 동료들을 버린 달타냥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달타냥을 떨어뜨리고 삼총사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는군요. 로시난테에게 욕을 하다가 아토스가 나타나 입을 다뭅니다. 부상자 아라미스를 떠맡게 된 달타냥 포르토스는 자기가 장판교의 장비라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군요. 총이 있다는 걸 잊고 있군요. 누.. 2023. 9. 5. 이전 1 ··· 940 941 942 943 944 945 946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