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동경하던-자취생활을-통해-이웃-사랑했다---2 383 :니노미야 ◆htHkuunP2I []:2008/06/17(火) 22:16:48.14 ID:FgtT13KQ0 다녀왔어 미안. 일단 닉 붙여둘게. 술 마시고 말았어. OLZ 가능할 때까지 힘낼게 384 :사랑의 VIP전사@전판 인기 토너먼트 개최중[sage]:2008/06/17(火) 22:17:16.98 ID:mpG/H8Cf0 어, 어, 어서와 385 :사랑의 VIP전사@전판 인기 토너먼트 개최중[]:2008/06/17(火) 22:17:33.47 ID:Kysiw9MLO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87 :사랑의 VIP전사@전판 인기 토너먼트 개최중[]:2008/06/17(火) 22:19:00.04 ID:GIy7L9sVO 왔다━━━(゚∀.. 2023. 10. 22. 동경하던-자취생활을-통해-이웃-사랑했다---1 1 :사랑의 VIP전사@전판 인기 토너먼트 개최중[]:2008/06/17(火) 05:55:20.64 ID:FgtT13KQ0 작년 새해에 한통의 연하장이 왔다. 그 연하장에는 귀여운 글자로 이렇게 써져있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사토루(悟)군하고 결혼합니다." 이 연하장을 보낸 사람은 내 전 여자친구인 마리아다. 마리아하고의 만남은 내가 동경하던 자취생활을 시작했을 때로 돌아간다. 마리아는 내가 살던 맨션의 이웃였다. 이 스레는, 내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사귄 마리아하고의 이야기입니다. 기억이 가물할지도 모르지만 얼마간 상대 부탁드립니다. 3 :사랑의 VIP전사@전판 인기 토너먼트 개최중[]:2008/06/17(火) 05:56:27.79 ID:QvHDa/VQ0 미안 잘래 4 :사랑의 VIP전사.. 2023. 10. 22. 근처-여고생이-기타를-가르쳐달라며-찾아왔다---9th-lesson 117 :걍 ◆NqAC4TB.Y2:2007/10/20(土) 19:43:02.52 ID:yMuOo8Mo그리고 기타를 챙기고, CD를 손에 들고 카나짱은 집에 갔습니다. 그로부터 30분도 지나지 않아 카나짱한테서 메일. 『오늘은 감사합니다 빌린 CD 첫 곡이 정말 좋았어』 빠르네ㅋㅋ 첫 곡은 나도 가장 좋아하는 「水」라는 곡였습니다. 왠지 기뻤습니다. 걍은 아직도 현관 신발장 위에 누워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인 줄 알았더니 방금 전에 카나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모 "만약 아직 식사 안 하셨다면 오지 않으시겠어요?" 나 "에? 괜찮아요?" 모 "네, 남은 거긴하지만・・・" 나 "감사히 가겠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밥 먹으러 카나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또 오면 보고할게요. 딱히 큰 일도 없어서 미안... 2023. 10. 22. 근처-여고생이-기타를-가르쳐달라며-찾아왔다---8th-lesson 44 :걍 ◆NqAC4TB.Y2:2007/10/20(土) 15:14:57.77 ID:yMuOo8M0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카나짱이 옵니다. 또 저녁에라도 보고하러 올게요. 정리 사이트라든지 여러가지 고마워. 45 :VIP를 대신해 파속에서 톱그림 모집 중:2007/10/20(土) 15:15:51.71 ID:ZriQkGoo>>44 OK 46 :VIP를 대신해 파속에서 톱그림 모집 중:2007/10/20(土) 15:16:23.30 ID:VL.a7UMo밤에 보고가 없다→플래그 57 :VIP를 대신해 파속에서 톱그림 모집 중:2007/10/20(土) 16:52:16.96 ID:OHLWx5U0>>44 오늘 밤 플래그 성립의 예감 ! ! ! 74 :걍 ◆NqAC4TB.Y2:2007/10/20(土) 19:17:46.91.. 2023. 10. 22. 이전 1 ··· 520 521 522 523 524 525 526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