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걍 ◆NqAC4TB.Y2:2007/10/20(土) 19:43:02.52 ID:yMuOo8Mo
11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43:21.25 ID:KW7JUSQ0
13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58:30.76 ID:QtE4mmco
14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0:14:11.65 ID:ZwGEg.o0
15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1:30:01.41 ID:FrUGYz20
182 :걍 ◆NqAC4TB.Y2:2007/10/20(土) 22:01:13.71 ID:yMuOo8Mo
22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32:57.50 ID:otWmGiQo
303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4:53.32 ID:idx7wsU0
30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5:18.93 ID:kwnKSkE0
31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6:26.88 ID:b5QgW160
31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7:01.38 ID:nv//zxU0
잠깐 지금부터 기타 진심으로 연습할게



















그리고 기타를 챙기고, CD를 손에 들고 카나짱은 집에 갔습니다.
그로부터 30분도 지나지 않아 카나짱한테서 메일.
『오늘은 감사합니다
빌린 CD 첫 곡이 정말 좋았어』
빠르네ㅋㅋ
첫 곡은 나도 가장 좋아하는 「水」라는 곡였습니다.
왠지 기뻤습니다.
걍은 아직도 현관 신발장 위에 누워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인 줄 알았더니
방금 전에 카나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모 "만약 아직 식사 안 하셨다면 오지 않으시겠어요?"
나 "에? 괜찮아요?"
모 "네, 남은 거긴하지만・・・"
나 "감사히 가겠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밥 먹으러 카나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또 오면 보고할게요.
딱히 큰 일도 없어서 미안.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쓰고 있으니
바카마츠의 존재의 고마움을 알게 됩니다.
그로부터 30분도 지나지 않아 카나짱한테서 메일.
『오늘은 감사합니다
빌린 CD 첫 곡이 정말 좋았어』
빠르네ㅋㅋ
첫 곡은 나도 가장 좋아하는 「水」라는 곡였습니다.
왠지 기뻤습니다.
걍은 아직도 현관 신발장 위에 누워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인 줄 알았더니
방금 전에 카나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모 "만약 아직 식사 안 하셨다면 오지 않으시겠어요?"
나 "에? 괜찮아요?"
모 "네, 남은 거긴하지만・・・"
나 "감사히 가겠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밥 먹으러 카나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또 오면 보고할게요.
딱히 큰 일도 없어서 미안.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쓰고 있으니
바카마츠의 존재의 고마움을 알게 됩니다.
11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43:21.25 ID:KW7JUSQ0
가끔여도 괜찮으니까 걍도 상대해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44:10.03 ID:qCUmXKw0걍 불쌍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45:22.08 ID:QtE4mmco바카마츠가 미술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45:46.61 ID:JG8/Hzc0고등학생 4명을 어째서인지 밤부 블레이드 캐릭으로 교환하고 말았다
12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47:22.69 ID:6G3LVs60어제부터 재밌게 봤어.
왠지, 이런 묵묵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
돌아오면 기대할게.
왠지, 이런 묵묵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
돌아오면 기대할게.
13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58:30.76 ID:QtE4mmco
근데, 돈 받아서 사무적으로 끝내는 것 보다
올라가서 밥 먹는 편이 친해지겠네ㅋㅋㅋㅋㅋㅋ
13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19:59:58.40 ID:VscvZEAO올라가서 밥 먹는 편이 친해지겠네ㅋㅋㅋㅋㅋㅋ
걍씨 수고ㅋㅋ
보고 기다릴게요
13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0:00:04.36 ID:fO7/r.AO보고 기다릴게요
어제랑 비교해서 쓰는 스피드가 비약적으로 올랐다ㅋㅋ
이건 기대
13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0:02:22.07 ID:dBQxuxI0이건 기대
응원하고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13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0:05:26.77 ID:KAYKl1g0바보 "미술부에 들어가면 누드 뎃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0:06:59.00 ID:J2UznJo013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0:09:05.64 ID:b5QgW160사랑의 행방이 가장 신경 쓰인다
두근 두근
두근 두근
14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0:14:11.65 ID:ZwGEg.o0
내가 제일 부러운 건, 종합적으로는 바보다.
14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0:14:59.82 ID:zZWQdHwo바보는 큰 인물이 될 냄새가 난다ㅋㅋㅋ
15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1:30:01.41 ID:FrUGYz20
지금 쯤 카나 방에서・・・
157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1:30:27.92 ID:fO7/r.AO에로! 인가
182 :걍 ◆NqAC4TB.Y2:2007/10/20(土) 22:01:13.71 ID:yMuOo8Mo
다녀왔어. 늦어졌습니다.
정리하고 올테니 좀 더 기다려주세요.
183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01:53.86 ID:f4X7R560정리하고 올테니 좀 더 기다려주세요.
ktkr
184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01:56.04 ID:tUjrrnA0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185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02:14.67 ID:HLH8Rgo0왔다! 기다렸어!
18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02:30.73 ID:gkHStDs0기다렸습니다!
187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02:38.86 ID:e/C8olM0ktkr
18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03:30.95 ID:mF1bocw0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
204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09:56.80 ID:J2UznJo0기다린 보람이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5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12:58.86 ID:Ink.XEc0두근두근
22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32:57.50 ID:otWmGiQo
카나의 이미지는 밤부 블레이드의 타마짱이야. 스케치북처럼 오가타벤으로 얘기하는 느낌
229 :걍 ◆NqAC4TB.Y2:2007/10/20(土) 22:34:52.98 ID:yMuOo8Mo정리 곧 끝나.
좀 더 기다려줘.
230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35:21.39 ID:VscvZEAO좀 더 기다려줘.
두근 두근
232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35:37.77 ID:J2UznJo0233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36:39.25 ID:gkHStDs0두근 두근
254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4:19.92 ID:fO7/r.AO너무 느려ㅋㅋ
25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4:59.21 ID:Pf20acAO너무 느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5:45.48 ID:e/C8olM0멀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7:08.94 ID:3JPU7KQo((o(´∀`)o))두근 두근
264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7:13.83 ID:Dr/Q76U0너네들 이제 고작 1시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1 :걍 ◆NqAC4TB.Y2:2007/10/20(土) 22:59:27.00 ID:yMuOo8Mo다 됐다. 늦어졌습니다
272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9:42.75 ID:3CZCuEI0ktkr
273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9:46.50 ID:.zzddEso왔다^
274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9:51.40 ID:fO7/r.AO왔다━━━━━━(゚∀゚)━━━━━━ !!
275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9:58.31 ID:A9H6Hh.o빨리 빨리
27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2:59:59.48 ID:iDxwnN60기다렸습니다 ^ ^
277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0:01.13 ID:sY.Y.uQ0느려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런 점이 마음에 들어
283 :걍 ◆NqAC4TB.Y2:2007/10/20(土) 23:01:28.24 ID:yMuOo8Mo하지만 그런 점이 마음에 들어
식사로 불려, 서둘러 머리나 옷을 준비하고
카나 집으로.
인터폰을 누르자 문을 열어준 것은 사나짱였다.
사나 "안녕하세요"
나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안에서 어머니가.
모 "어서오세요"
안으로 들어가자 식탁 위에 불고기 용 철판 ? 이.
하지만 카나짱의 모습이 안 보인다.
나 "어라? 카나짱은"
모 "아, 지금 잠깐 장보러 보냈어요"
사나 "오빠 고기"
나 "에, 혹시 일부러"
모 "아뇨 괜찮아요, 그리고 마침 밥과 야채만 가득 남아서"
나 "아 그런, 죄송하네요"
모 "아뇨 아뇨, 앉아서 기다려주세요"
284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1:51.12 ID:aFjOAmU0카나 집으로.
인터폰을 누르자 문을 열어준 것은 사나짱였다.
사나 "안녕하세요"
나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안에서 어머니가.
모 "어서오세요"
안으로 들어가자 식탁 위에 불고기 용 철판 ? 이.
하지만 카나짱의 모습이 안 보인다.
나 "어라? 카나짱은"
모 "아, 지금 잠깐 장보러 보냈어요"
사나 "오빠 고기"
나 "에, 혹시 일부러"
모 "아뇨 괜찮아요, 그리고 마침 밥과 야채만 가득 남아서"
나 "아 그런, 죄송하네요"
모 "아뇨 아뇨, 앉아서 기다려주세요"
왔다!
285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2:08.86 ID:sY.Y.uQ0>오빠 고기
위험해 !
286 :걍 ◆NqAC4TB.Y2:2007/10/20(土) 23:02:12.05 ID:yMuOo8Mo위험해 !
아무래도 아버님도 안 계시는 듯.
어머니들은 이미 식사하신 것 같다.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앉아서 기다리자
사나짱이 먹던 아이스를 나한테 주려고 한다.
사나 "먹을래?"
나 "아니, 나 지금부터 밥 먹을거라"
사나 "안 먹어?"
나 "으, 응"
사나 "・・・・"
나 "아, 잘 먹을게"
손에 든 아이스를 스푼으로 떠서 내 입가로 내미는 사나짱.
나 "아 맛있네 고마워"
사나 "응"
그리고 다시 스푼으로 떠서 내 입가에.
나 "아, 고마워"
사나 "응"
그리고 다시 "략
나 "이제 괜찮아"
287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2:14.43 ID:A9H6Hh.o어머니들은 이미 식사하신 것 같다.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앉아서 기다리자
사나짱이 먹던 아이스를 나한테 주려고 한다.
사나 "먹을래?"
나 "아니, 나 지금부터 밥 먹을거라"
사나 "안 먹어?"
나 "으, 응"
사나 "・・・・"
나 "아, 잘 먹을게"
손에 든 아이스를 스푼으로 떠서 내 입가로 내미는 사나짱.
나 "아 맛있네 고마워"
사나 "응"
그리고 다시 스푼으로 떠서 내 입가에.
나 "아, 고마워"
사나 "응"
그리고 다시 "략
나 "이제 괜찮아"
드디어군
28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2:27.76 ID:b5QgW160목욕하고 돌아오니 딱이네.
읽어볼까
289 :걍 ◆NqAC4TB.Y2:2007/10/20(土) 23:02:33.00 ID:yMuOo8Mo읽어볼까
얼마 안 있어 청바지에 검정 파카 차림의 카나짱이 슈퍼 봉투를 들고 들어왔다.
그 모습이 어째서인지 엄청 귀여웠다.
나 "실례합니다"
카나 "아, 벌써 왔네"
나 "배가 너무 고파서"
카나 "기다려 지금 준비할게"
그걸 본 어머니가 아무렇지 않게
모 "왠지 신혼 부부 같네ㅋㅋ"
어머니의 발언에 두근거린다. 살짝 카나짱을 보지만
전혀 무관심.
나 "하하하"
쓴웃음 밖에 안 나왔다.
카나짱이 부엌으로 향하자 어머니가 옆자리에 앉으셨다.
어머니는 "항상 죄송하네요" 라고.
그로부터 잠깐 상담을 했다.
카나짱이 기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 자기 기타를 사주고 싶다고.
하지만 어느 게 좋을지 전혀 몰라 시간이 될 때
같이 고르러 갔으면 싶다고.
나 "아 전혀 괜찮아요, 하지만 산다면 카나짱이 고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같이 가서 조언은 할테니"
모 "아아 정말 여러가지 죄송하네요"
290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2:38.83 ID:sY.Y.uQ0그 모습이 어째서인지 엄청 귀여웠다.
나 "실례합니다"
카나 "아, 벌써 왔네"
나 "배가 너무 고파서"
카나 "기다려 지금 준비할게"
그걸 본 어머니가 아무렇지 않게
모 "왠지 신혼 부부 같네ㅋㅋ"
어머니의 발언에 두근거린다. 살짝 카나짱을 보지만
전혀 무관심.
나 "하하하"
쓴웃음 밖에 안 나왔다.
카나짱이 부엌으로 향하자 어머니가 옆자리에 앉으셨다.
어머니는 "항상 죄송하네요" 라고.
그로부터 잠깐 상담을 했다.
카나짱이 기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 자기 기타를 사주고 싶다고.
하지만 어느 게 좋을지 전혀 몰라 시간이 될 때
같이 고르러 갔으면 싶다고.
나 "아 전혀 괜찮아요, 하지만 산다면 카나짱이 고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같이 가서 조언은 할테니"
모 "아아 정말 여러가지 죄송하네요"
사나땅ㅋㅋㅋㅋㅋㅋㅋㅋ
291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2:44.27 ID:wJ/6fTA0좋은 어머니다
292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3:37.23 ID:95f1MzM0좋은 엄마ㅋㅋㅋㅋ
293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3:43.40 ID:3CZCuEI0사나땅 몇살이야ㅋㅋ
294 :걍 ◆NqAC4TB.Y2:2007/10/20(土) 23:03:45.16 ID:yMuOo8Mo그래서 그 때 카나짱이 썬 야채나 고기 등을 가져왔다.
준비도 됐으니 식사 시작.
그러자 카나짱도 먹기 시작.
나 "어라 카나짱 안 먹었어?"
카나 "응"
모 "걍씨 부르게 되자 나중에 먹겠다고ㅋㅋ"
나 "아 그런가요"
힐끔 카나짱을 본다.
묵묵히 먹는 카나짱. 귀여워. 카나짱 귀여워.
그러자 옆에서 누군가가 내 소매를 당긴다.
사나짱였습니다.
주륵 녹은 아이스를 그래도 나한테 내민다.
나 "불고기랑 아이스는 조금"
카나 "사나! 방해하지마"
섭섭하듯이 사라져가는 사나짱. 미안
295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3:58.45 ID:A9H6Hh.o준비도 됐으니 식사 시작.
그러자 카나짱도 먹기 시작.
나 "어라 카나짱 안 먹었어?"
카나 "응"
모 "걍씨 부르게 되자 나중에 먹겠다고ㅋㅋ"
나 "아 그런가요"
힐끔 카나짱을 본다.
묵묵히 먹는 카나짱. 귀여워. 카나짱 귀여워.
그러자 옆에서 누군가가 내 소매를 당긴다.
사나짱였습니다.
주륵 녹은 아이스를 그래도 나한테 내민다.
나 "불고기랑 아이스는 조금"
카나 "사나! 방해하지마"
섭섭하듯이 사라져가는 사나짱. 미안
걍한테 엄청 질투
29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3:59.62 ID:0qmYjQso오오오오오
이제 끝났네
내 항문이 터질 것 같았어.
297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4:07.91 ID:D94xLs20이제 끝났네
내 항문이 터질 것 같았어.
뭐야 이 전개. 에로게 아니야? 이래서 남자는・・・ㅋ
29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4:22.07 ID:J2UznJo0그럼 사나땅은 내가 가질게 ^ ^
299 :걍 ◆NqAC4TB.Y2:2007/10/20(土) 23:04:29.21 ID:yMuOo8Mo오늘 처음 안거지만 카나짱 잘 먹는다.
그렇게 작은 몸인데도 싶을 정도로 먹는다.
나 "카나짱 잘 먹네"
카나 "그런가요"
나 "응, 왜냐면 벌써 두번째잖아"
카나 "걍씨도 안 먹으니까 그렇게 양배추처럼 되는거에요"
나 "양배추?"
카나 "응"
나 "무슨 뜻이야?"
카나 "몰라"
나 "그, 그래"
30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4:39.95 ID:b5QgW160그렇게 작은 몸인데도 싶을 정도로 먹는다.
나 "카나짱 잘 먹네"
카나 "그런가요"
나 "응, 왜냐면 벌써 두번째잖아"
카나 "걍씨도 안 먹으니까 그렇게 양배추처럼 되는거에요"
나 "양배추?"
카나 "응"
나 "무슨 뜻이야?"
카나 "몰라"
나 "그, 그래"
사나짱 귀여워
301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4:45.07 ID:95f1MzM0먹어줘라^^#
303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4:53.32 ID:idx7wsU0
사나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4:56.54 ID:eeHIdQYo콩나물 얘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5:18.93 ID:kwnKSkE0
훈훈하네 평화롭다
307 :걍 ◆NqAC4TB.Y2:2007/10/20(土) 23:05:24.43 ID:yMuOo8Mo그런 대화를 하면서 식사 종료.
어머니가 "카나짱은 잘 하고 있나요?"
나 "이야~ 엄청 배우는게 빨라요"
모 "헤에~ 악기 같은 건 전혀 못할 줄 알았는데"
모 "아, 카나 아까 걍씨한테도 상담했지만
기타 사줄게. 걍씨가 시간 되실 때 같이 가서 골라달라고 해"
라는 어머니의 말에 기뻐하기는 커녕
카나 "빌리는 걸로 충분해"
모 "그치만 미안하잖아, 계속 빌렸으니까"
나 "아뇨 전혀 괜찮아요, 하지만 카나짱도 자기 기타 갖고 싶지 않어?"
카나 "잘 치게 된 다음이면 된다, 기타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되나?"
나 "아니, 괜찬항. 지금 안 쓰는 거니까"
나 "그 기타 마음에 들었어?"
카나 "응"
나 "그럼 그 기타 줄게"
카나 "에, 정말"
모 "아니, 카나 안돼지, 사준다니까"
나 "괜찮아요, 안 쓰는 기타고
누군가가 써준 편이 기타도 기뻐할거에요"
기타 준다는 말에 카나짱 엄청 기뻐했다.
그런 미소인 카나짱 처음 봤다.
그런 표정 지으면 뭐든 줘버릴 것 같다.
여고생 매직 두렵다.
나 "대신 많이 연습해서 잘 치게 되자"
카나 "응"
30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5:27.35 ID:aFjOAmU0어머니가 "카나짱은 잘 하고 있나요?"
나 "이야~ 엄청 배우는게 빨라요"
모 "헤에~ 악기 같은 건 전혀 못할 줄 알았는데"
모 "아, 카나 아까 걍씨한테도 상담했지만
기타 사줄게. 걍씨가 시간 되실 때 같이 가서 골라달라고 해"
라는 어머니의 말에 기뻐하기는 커녕
카나 "빌리는 걸로 충분해"
모 "그치만 미안하잖아, 계속 빌렸으니까"
나 "아뇨 전혀 괜찮아요, 하지만 카나짱도 자기 기타 갖고 싶지 않어?"
카나 "잘 치게 된 다음이면 된다, 기타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되나?"
나 "아니, 괜찬항. 지금 안 쓰는 거니까"
나 "그 기타 마음에 들었어?"
카나 "응"
나 "그럼 그 기타 줄게"
카나 "에, 정말"
모 "아니, 카나 안돼지, 사준다니까"
나 "괜찮아요, 안 쓰는 기타고
누군가가 써준 편이 기타도 기뻐할거에요"
기타 준다는 말에 카나짱 엄청 기뻐했다.
그런 미소인 카나짱 처음 봤다.
그런 표정 지으면 뭐든 줘버릴 것 같다.
여고생 매직 두렵다.
나 "대신 많이 연습해서 잘 치게 되자"
카나 "응"
양배추가 아니라 콩나물이지…
310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6:04.21 ID:95f1MzM0카나짱 귀여워ㅋㅋ
311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6:04.84 ID:cI/AGxU0사나아아아아아아
312 :걍 ◆NqAC4TB.Y2:2007/10/20(土) 23:06:17.50 ID:yMuOo8Mo어머니는 그 뒤에도
돈 내겠다든지 역시 강습비 같은 말을 하셨지만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또 요리해달라고 하자
이젠 매일 먹으러 와도 된다고 하셨다.
기뻤지만 그래도 매일은 조금.
그래서 모두에게 인사하고 집에 가기로.
어머니와 카나짱한테 인사하고
사나짱한테 바이바이하고 집을 향했다.
돈 내겠다든지 역시 강습비 같은 말을 하셨지만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또 요리해달라고 하자
이젠 매일 먹으러 와도 된다고 하셨다.
기뻤지만 그래도 매일은 조금.
그래서 모두에게 인사하고 집에 가기로.
어머니와 카나짱한테 인사하고
사나짱한테 바이바이하고 집을 향했다.
31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6:26.88 ID:b5QgW160
여고생이 아녀도 귀여울 걸
315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6:30.27 ID:v.1ezZw0이젠 사나 루트군
31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7:01.38 ID:nv//zxU0
제기랄
제기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알
320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7/10/20(土) 23:07:15.72 ID:MWTiB6M0제기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알
잠깐 지금부터 기타 진심으로 연습할게
'스레(비오는 날 커피 한잔) > 근처 여고생의 기타 과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근처-여고생이-기타를-가르쳐달라며-찾아왔다---8th-lesson (0) | 2023.10.22 |
|---|---|
| 근처-여고생이-기타를-가르쳐달라며-찾아왔다---7th-lesson (0) | 2023.10.22 |
| 근처-여고생이-기타를-가르쳐달라며-찾아왔다---7th-lesson-part-2 (0) | 2023.10.22 |
| 근처-여고생이-기타를-가르쳐달라며-찾아왔다---6th-lesson (0) | 2023.10.22 |
| 근처-여고생이-기타를-가르쳐달라며-찾아왔다---5th-lesson (0) | 2023.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