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동경하던-자취생활을-통해-이웃-사랑했다---6 652 :니노미야 ◆htHkuunP2I[]:2008/06/21(土) 17:51:28.39 ID:lFDQQOUo 안녕하세요.다녀왔습니다.지금 정리 사이트 봤는데스토리와 연관 없는 제 레스까지 실렸네요.정리하시는 분도 힘들테고.저도 한가하개 레스만 할 수는 없으니까잡담은 조금 자중할게요ㅋㅋㅋㅋ여러분은 반대로 열심히 잡담 레스해주세요.그걸로 전 힘낼 수 있습니다.그럼 보고 시작하겠습니다.655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8/06/21(土) 17:52:46.16 ID:ER/Q42Io >>652 어서ヽ(´∀` )ノ와ー!! 656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8/06/21(土) 17:53:10.49 ID:WlV5V76o 오오, 좋은 타이밍에 왔다ㅋㅋ659 :니노미.. 2023. 10. 22. 동경하던-자취생활을-통해-이웃-사랑했다---5 18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2008/06/20(金) 10:24:27.53 ID:M.beOgk0실은 이거 직장편이랑 마리아편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네. 일 때문에 이사 -> 마리아와 만남. 직장에서 실수 -> 불고기로 친밀하게. 동기의 이사 -> 마리아 질투. 일 성공-> 마리아와 화해.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두개는 메뷔우스의 고리 19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 :2008/06/20(金) 10:34:06.64 ID:M.beOgk0우연일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두 파트가 링크되지 않은 일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면, 역시 니노미야의 글재주가 좋은거야. 잠깐 마실거 가져올게 23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 :2008/06/20(金) 11:25:0.. 2023. 10. 22. 동경하던-자취생활을-통해-이웃-사랑했다---4 598 :니노미야 ◆htHkuunP2I[]: 2008/06/19(木) 20:34:37.12 ID:QXNks9Mo 지금 집에 왔어. 잠깐 목욕하고 올게요. 602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sage]:2008/06/19(木) 20:35:54.53 ID:c6.kJFoo 왔다ーーーーーー!!!! 스레 내에서 만들어진 템플릿입니다 (이 앞의 내용이 써져있어 일부 편집했습니다) ■인물소개 니노미야 미츠테루 (>>1) : 303호실. 영상 관련 회사 근무, 디렉터 지망생. 닛타 마리아 : 302호실. 스레 제목의 이웃. 나중에 니노미야와 교제하지만, 2008년에 사토루와 결혼 예정. 아부라다 : 301호실. 마리아와 같은 대학에 다니는 오타쿠. 의외로 사교성 있다. 니노미야의 라이벌. 와타나베 : .. 2023. 10. 22. 동경하던-자취생활을-통해-이웃-사랑했다---3 844 :니노미야 ◆htHkuunP2I []: 2008/06/18(水) 19:11:55.83 ID:Ggb/UlaK0 다녀왔어. 의외로 일이 연장되버렸어 참고로 마리아 편과 사회인 편은 지금의 비율로 쓸 예정인데 OK이려나? 다들 마리아 (사생활 부분)쪽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845 :사랑의 VIP전사@전판 인기 토너먼트 개최중[]: 2008/06/18(水) 19:12:46.91 ID:6h9J5TLy0 니노미야 왔다━━(゚∀゚)━━!!!! 847 :사랑의 VIP전사@전판 인기 토너먼트 개최중[sage]: 2008/06/18(水) 19:13:16.11 ID:oOtSSEg80 >>844 스레 제목 보고 왔으니, 마리아 편에 기대하지・・・ㅋ 848 :사랑의 VIP전사@전판 인기 토너먼트 개최중[]: .. 2023. 10. 22. 이전 1 ··· 519 520 521 522 523 524 525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