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오/잠자는 은하의 사령관(은영전)12 은하영웅전설-8화 카리스마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루돌프의 모습과 그의 이야기가 잠시 나옵니다. 이어지는 내용 이젠 지름신이 된 하이네센의 이야기도 보여주는군요. 오벨슈타인이 라인하르트를 찾아왔습니다. 키르히아이스는 라인하르트의 곁에 있으려고 했지만 자꾸 눈치를 주니 나갈 수밖에 없었죠. 오벨슈타인은 라인하르트에게 잘 보이기 위해 눈을 뽑는 개인기를 보여줍니다. 개인기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입니다. 확실히 군인에게 어울리는 짓은 아니죠. 오벨슈타인은 아직 자신의 개인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관심이 없는 척했지만 내심 오벨슈타인이 마음에 들었나 보군요. 결국 오벨슈타인을 받아들였습니다. 키르히아이스는 노골적으로 질투를... 라인하르트는 키르히아이스를 달래려고 저렇게 말합니다. 키르히아이스는 자신의 라이벌.. 2023. 9. 23. 은하영웅전설-7화 이젤론요새에 들어온 로젠리터 이어지는 내용 린츠는 열심히 연기를 합니다. 쉔코프는 피를 토하는 연기를... 계속되는 연기에 넘어간 제국군 양은 괜히 요새 앞에서 의미 없는 행동을 하며 제국군을 헷갈리게 만듭니다. 요새 사령관 영감님이 쉔코프에게 물어보지만 저게 대답입니다. 착각은 자유입니다. 현실은 잔인한 것이죠. 저항 한 번 못하고 끝났군요. ...라고 생각했는데 제국군에도 진짜 군인이 딱 한 명 있었습니다. 과연 무명용사! 하지만 무명용사 한 명의 활약으로 상황을 뒤집을 수는 없습니다. 무라이는 쉔코프의 신호가 늦는 것을 보고 딴지를 겁니다만 양은 또 잡니다. 중앙컴퓨터를 점령하기 위한 로젠리터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브룸하르트는 이야기가 너무 진지하게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몸을 던져 개그를 합니다.. 2023. 9. 23. 은하영웅전설-6화 이 곳이 그 유명한 '이젤론 요새'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함대 사령관과 요새 사령관, 두 영감은 매일 다투지만 요새 주포인 토르 해머 하나로 지금까지 동맹군을 격퇴했습니다. "어서 일어나서 13함대 결성식에 가셔야죠." "그딴 귀찮은 걸 왜 해서..." 허겁지겁 달려온 양 아직 잠이 덜 깼습니다. "저 자식, 졸고 있어." 양은 간만에 시간을 내어 카젤느와 잡담을 합니다. 장교 하나가 옷을 더렵혔다는 이유로 종업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군요. '장미의 기사'연대, 로젠리터가 나타났습니다. 쉔코프는 커피로 그 장교를 퇴치하고 종업원의 가슴에 불을 지릅니다. 만년 솔로부대 양은 쉔코프의 작업 실력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양의 부관이 찾아왔군요. 나중에 마누라가 되는 그 사람입니다. 하지만 양은 아직도 피곤하기만.. 2023. 9. 23. 은하영웅전설-5화 상당히 독특한 취향의 집에 살고 있는 이어지는 내용 카스트로프가 제국에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말리러 갔던 마린돌프 백작은 카스트로프가 페잔에서 사들인 아르테미스의 목걸이에 제국함대가 격파되는 것만 구경하고 인질로 붙잡힙니다. 이번엔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는군요. 와렌 루츠 켐프 비텐펠트(좀 더 '격'하게 생겨야 하는데...) 메크링거(푸, 푸훗) 미터마이어(왠 소년 장군이냐!) 로이엔탈(...) 라인하르트는 키르히아이스에게 카스트로프의 반란을 진압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미터마이어와 로이엔탈은 열심히 뒷담화를 하는데... 미터마이어의 헤어스타일이 그새 바뀌었군요. 키르히아이스는 2000척의 함대를 이끌고 카스트로프를 토벌하러 갑니다. 애송이가 지휘를 맡은 것에 분개한 베르겐그륜은 술만 퍼마십니다. .. 2023. 9. 2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