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오/초수기신 당나라(단쿠가) - 완44 초수기신-단쿠가-24화 그런 사람이 무게 제국에 잡혀 갔습니다. 싸움 안 하고 유럽을 손에 넣을 생각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 개선문? 샤피로의 취향 샤피로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그래도 저 당시엔 꿈이 소박하게 지구 레벨이었군요. 세뇌할 거다. 세뇌 안 됩니다. 수전기대가 설치한 폭탄 개선문을 무너뜨립니다. 저래도 되나.. 개선문 무너지는 걸 보고 충격을 받은 샤피로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심하게 당황한 모습 개선문을 의식하는 것 자체가 좀.. 이동요새에 잠입한 사라는 샤피로를 발견합니다. 제정신 아닌 전 남친을 쏘지 못 하고 총구만 겨누고 있는 사라 못 쏘면 내가 한다. 내가 한다니까. 둘이 티격태격할 때 도망치는 샤피로 너 때문에 놓쳤잖아. 내가 왜 맞아야 되는데? 말로만 죽이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 대통령은 료와 마사토가.. 2023. 9. 7. 초수기신-단쿠가-23화 인간들을 학살하고 다니는 살인마들이 있습니다. 또 수전기 안 쓰는 작전에 투입된 시노부 이러다 죽겠어. 사라는 특별대우 왜 나만 괴롭히는 거야? 맘대로 죽일 수가 없으니까. 한 소년과 친해졌습니다. 시노부가 있는 곳에 살인마들이 나타났습니다. 언제나 진 주제에... 이번에도 역시... 총 들고 덤비는 조지 비겁한 비겁맨이 되지 않도록 충고합니다. 정정당당하게 싸우는데 처음으로 임자 만난 료 조지는 다른 녀석에게 당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총을 써서 쫓아냅니다. 그냥 총 쏘게 내버려뒀다면... 살인마들은 무게 제국이 만든 로봇입니다. 그건 아닌 듯 로봇들이 또 왔습니다. 이번엔 수전기로 상대합니다. 인간이 아니네. 다 없애고 하나 남았습니다. 로봇이 더 큰 로봇 타고 나왔습니다. 료 혼자 상대할 생각입니다... 2023. 9. 7. 초수기신-단쿠가-21화 21화와 22화의 순서가 바뀌었지만 별로 티도 안 나니-_- 데스가이아와는 달리 계속 잔머리 굴리는 길드롬 신이 되겠다는 게 샤피로 마음에 들었는지 적합한 장소를 직접 정해줍니다. 샤피로가 가르쳐 준 곳은 스위스의 어느 마을 사기치려고 했으나 수전기대가 나타나 방해합니다. 순진한 소녀로군요. 다 쓸데없는 짓이야. 발끈했지만 소녀편은 아무도 없습니다. 중년 취향이었나. 심지어 이름이 롬멜 언제나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마을 사람들 어느 나라 예비군과는 다릅니다. 언제든지 와라. 하지만 저 소녀만큼은 아직도 정신 못 차렸군요. 애한테 소리나 지르는 시노부 결국 울리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작전이 끝날 줄이야. 이게 다 장소를 잘못 지정해둔 샤피로 때문 그냥 마을을 쓸어버릴 생각입니다. 또 나타나 잔소.. 2023. 9. 7. 초수기신-단쿠가-22화 마을에서 뭔가를 꾸미는 길드롬 시노부 혼자 조사하러 왔습니다. 마을 사람들 눈엔 시노부가 안 보이는 듯 총을 겨누는 사람이 있어 일단 던지고 나서 보니 여자 마을 사람들은 매일 똑같은 행동을 하도록 최면에 걸려 있습니다. 때려 부술 줄만 아는 시노부 조용하고 좋잖아. 안 들려. 또 올게. 뭐 저런 인간이... 이골 장관이 명령을 내립니다만 졸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한테 화풀이 지금이 좋지만 최면 머신이 있을 만한 곳을 찾아봅니다. 어딘지 알았으나 고민합니다. 전차를 보내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게 제국군 시노부에게 최면 머신이 있는 곳을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앞도 안 보고 눈 감고 몰다가 전차와 정면충돌 어이없게 교통사고로 사망 평소보다 더 열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모습을 드러낸 최면 머신(로봇) .. 2023. 9. 6. 이전 1 ··· 3 4 5 6 7 8 9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