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오/집 나가면 고생(단바인) - 완49 성전사-단바인-29화 요즘 몇 번 이겼다고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쇼우 막 다루는 주제에... 알긴 뭘 알아. 결전 의지가 확고한 포이존 왕 부하들이 성은 못 버리겠다고 합니다. 그건 낡은 생각이야. 알렌은 제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합니다. 무서워, 제릴 아니꼽네. 토드가 왔습니다. 선봉은 나야. 이미 빼앗겼습니다. 결국 포이존 왕은 성을 버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지만 부하들이 말을 안 듣습니다. 이름이 플라톤(...) 에레의 예언 저 인간들이 들었다간.. 윌윕스도 전장에 도착했습니다. 제라나의 목표는 윌윕스 성을 지키겠다던 플라톤은.. 오라머신의 위력 앞에 성 따위는... 포이존 왕이 흥분해서 뛰쳐 나가려고 합니다. 고라온 타고 죽여도 되잖아요. 기어이 나갑니다. 좀 말려줘요. 그러다 죽어요. 동네방네 소문 다 내고 다닙니.. 2023. 8. 30. 성전사-단바인-28화 지쳐서 무기력한 니 새떼 때문에 난리났습니다. 에레는 새떼 때문에 히스테리 생각을 멈추면 돼. 새 쫓으려고 출동하는 단바인 제릴이 왔습니다. 왠지 불쌍한데... 그래서 오라봄으로 덤볐지만 역시 무리 원군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달랑 전함 한 척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제라나는 라우 국의 요새에 왔습니다. 드레이크군도 쳐들어 왔습니다. 기병대가 싸우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죄다 오라배틀러 쇼우는 알렌과 싸웁니다. 자기도 몰랐으면서... 저런 발상의 전환도 가능합니다. 라우 국이 고전 중 실전 경험도 더 많고 감상적인 쇼우 훈련 더 하고 실전 경험 더 했을 뿐이잖아. 윌윕스가 나타났습니다. 크다. 바람에 불면 떨어질 수도 있는 전함입니다. 포이존 왕에게도 비장의 무기가 있었습니다. 윌윕스에 명중 윌윕스.. 2023. 8. 30. 성전사-단바인-27화 어딘가에 떨어졌는데 지상은 확실히 아닙니다. 페라리오 하나가 괴롭힘 당하는 중 뭐야? 페라리오가 쇼우한테 붙었습니다. 도망쳤다가 괴물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칼이 안 통합니다. 못 당하겠다. 이거나 받아라. 모래.. 비겁한 비겁 성전사 비겁하다. 토드는 엉뚱한 곳에서 헤매는 중 나 국의 여왕인데 쇼우는 모릅니다. 여기서 나가게 태워줘. 못 타. 그렇다면 싸워서 이겨. 당신이 뭔데 나한테... 괴물이 왔습니다. 압사 당할 듯 토드가 왔습니다. 토드의 오라력이 또 올라간 듯 괴물도 쫄았습니다. 쇼우가 쩔쩔매던 괴물을 간단히 처치합니다. 뭔가 굉장히 불쌍한 말을 남기고 사망 도망치자. 그렇겐 안 되지. 그런데 아까 전과 같은 힘이 안 나옵니다. 토드는 조루였나. 그 덕분에 도망칠 수 있었습니다. 자꾸 시비를.... 2023. 8. 30. 성전사-단바인-26화 비참한 생활을 하는 에레 모녀 영력이 문제가 아니라 먹고 사는 게 문제 안 그래도 비참하게 살고 있는데 제릴이... 부하들 끌고 산에 왔습니다. 한마디 했다고 바로 총을 쏘는 제릴의 부하 나보다 더한 놈이잖아. 에레 혼자 도망칩니다. 전투 준비 중인데 라우 국의 병사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내가 나서야겠어. 성전사로서 명령한다. 문전박대 당하는 에레 라우 국의 병사들도 저 모양 저것들이 미쳤나? 가라데로 병사들을 제압하는 쇼우 너희 왕의 외손녀야. 바이스톤 웰에서도 통하는 가라데.. 그런데 머리는 그대로네. 눈이 풀렸는 걸. 손 안 대고 코 풀었으면 좋겠다. 맘에 안 들어. 신나서 날뛰는 제릴 단바인만 빼고 그 단바인이 왔습니다. 잡았다. 단바인을 바다에 빠뜨릴 생각입니다. 성공 그런데 바다에 빠.. 2023. 8. 30. 이전 1 ··· 3 4 5 6 7 8 9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