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오/집 나가면 고생(단바인) - 완49 성전사-단바인-1화 주인공 쇼우 자마입니다. ET라도 태웠나. 공중에서 사라진 쇼우 자마 바이스톤 웰에 끌려왔습니다. 범인은 실키라는 페라리오 다짜고짜 무슨 소리야. 반항아 쇼우 들어올 땐 마음대로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들어올 때도 마음대로 들어온 게 아니잖아. 말 안 듣는 놈은 힘으로 제압 지상에서 끌려온 인간이 두 명 더 있습니다. 이것저것 설명해줍니다. 신기해. 오라배틀러도 보여줍니다. 지상인이 더 잘 조종할 수 있다고... 공을 세우면 땅을 주겠답니다. 땅 준다는 말에 고분고분해져서 연회에 참석 여흥을 위한 괴물과 오라배틀러의 대결 중세 수준의 바이스톤 웰에 기술을 전파한 미국인 쇼트 웨폰 각본대로 괴물을 간단히 제압니다. 다들 주목 일어나서 한마디 마음의 소리 지상인 세 명이 탈 단바인 세 대가 만들어졌습니다. .. 2023. 8. 30. 이전 1 ··· 10 11 12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