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전설거신-이데온-15화 고향에선 귀하신 몸이지만 여기선 이렇게 일해야 말하는 닭? 더블스타라는 별에서 와도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솔로십에서 벗어나고 싶은 셰릴 못 가게 합니다. 그런 사람이 총으로... 솔로십에서 탈출이다. 몇 명 데리고 탈출하는 셰릴 지켜보고 있다가 공격 그러니까 우릴 놔줘. 이미 가족도 아니라는데... 게다가 더블스타에서 오라고 한 적 없습니다. 바프크란이든 지구인이든 방해되면 사살 안 살리고 싶어하는 지구인 이미 동료가 아니야. 애들도 저러는데... 모여서 회의 중 동료라서 구해주는 게 아닙니다. 우주복만 내보내서 이데온에서 내리는 척 속아서 인질 풀어줍니다. 그런 다음 합체 지략가 코스모의 승리 다시는 교활한 지구인을 앝보지 마라. 밑에서 공격 노린 곳은 거기 이데온이 고자라니... 그런데 이데온은 .. 2023. 9. 9. 전설거신-이데온-14화 만만해 보이는 이데온 중기동메카 출동 여기저기 구조신호를 보내봤지만 무시 당합니다. 이성인 얘기를 하니 안 믿네. 드디어 응답했다. 그런데 바프크란이... 맞서 싸운다. 나한테 나서지 말라고 할 땐 언제고... 앞서 나가서 먼저 당합니다. 형편없이 당했습니다. 피해상황은 심각합니다. 당연히 안 괜찮지. 다 죽었으니... 혼자서 신나게 당합니다. 포기 부술 생각은 없습니다. 가져갈 생각 드디어 동료 도착 그런데 어디다 쏘는 거냐? 어쨌든 풀려났다. 빨리 도망가자. 끌고 가서 침대에 눕혔습니다. 도망칠 수 없... ...진 않네. 응답해준 곳에 찾아갔습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려고 했는데 사령관은 코스모한테만 관심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친한 척 조금만 잘 해줘도 금방 넘어갑니다. 화제를 돌려보려고 해도 별로.. 2023. 9. 9. 전설거신-이데온-13화 전투기한테도 고전하는데 너무 숨겨져 있는 것 아닙니까? 숨겨져 있으니 이길 수 있겠지. 충성심 따위는 없습니다. 모두에게 커피 그러니까 커피랑 사무라이랑 무슨 상관 커피에 독이라도 타면 어쩌려고? 전 이제 지구인입니다. 누가 총을 쐈습니다. 커피가 맛이 없었나? 이번엔 어깨 총 쏠 줄 모르냐? 부딪히면 박살나겠네. 이데온의 배리어로 솔로십까지 커버 빠져나갈 수 있겠다. 범인 잡아달라고 갑자기 아픈 척 바프크란의 공격 이데온도 맞았습니다. 물장갑 이데온 덩치만 크고... 제발 덩칫값 좀... 이데온 게이지는 불만 들어온 상태 이번엔 관통 이래서야 105m짜리 짐 이겼다. 발사 어? 분리한 채로 꿀밤 중기동메카의 손아귀에서 벗어납니다. 꿀밤 한 대 때렸을 뿐인데 폭발.. 중기동사탕이네. 도망쳐라. 범인을 잡.. 2023. 9. 9. 전설거신-이데온-12화 대장한테 잘 보여야지. 바프크란에도 커피가 있나? 그거랑 커피랑 무슨 상관? 썩 마음에 들진 않는 듯 언니와 교섭을 해볼 생각 코스모는 카라라를 안 믿습니다. 뭐가 우습냐? 손목이 꺾였는데... 더 놀리다간 죽겠네. 남자들끼리 모여서 여자 상관 디스 중 사생활 얘기 형편없는 상관 언니니까 말이 통하지 않을까. 제때 안 오면 우리끼리 갈 거다. 만나자마자 언니한테 맞았습니다. 소심하게 대들기 여자에게 홀린 베스한테 맡겨둘 수 없어. 넌 왜? 가자고 한 걸 후회하겠지. 언니와는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옷 찢기고 희롱이나 당합니다. 이게 무슨 꼴 보다 못한 베스가 나섭니다. 바프크란 병사들은 약하다. 또 입만 사무라이 예의의 의미가 다른가. 또 결투 그때 코스모가 이데온 타고 날아왔습니다. 이 핑계로 결투는.. 2023. 9. 9. 이전 1 ··· 900 901 902 903 904 905 906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