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머신로보-크로노스의-대역습-40화 갑옷을 빼앗긴 롬 일당은 또 다른 비보인 '늑대의 검'을 찾으러 갔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도중에 드릴이 저런 삽질을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검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가르디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지요. 높은 곳을 빼앗기다니, 롬으로서는 치욕입니다. 자존심을 걸고 가르디와 싸웁니다. "롬이 상대할 동안에 우린 도망가자." 매정한 동료들입니다. 그러나 십리도 못 가서 데빌사탄6에게 걸렸습니다. 불을 뿜는 데빌사탄6 "으아악!" 롬은 자신을 버리고 도망친 동료들이 당하는 것을 외면하는군요. "응? 저기에 바이캄프가..." 데빌사탄6는 다른 녀석들은 내버려두고 라이벌 바이캄프를 공격합니다. "이때다. 어서 도망가자!" 또 동료들이 먼저 도망치는군요. 열 받은 롬은 분노의 힘으로 데빌사탄6를 날려버립니다. 에메.. 2023. 10. 2. 머신로보-크로노스의-대역습-39화 갠드라 군단의 공격위성이 에메랄드 시티의 전선기지 배틀베이스를 '번개'로 공격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사망자가 나왔군요. 바이크는 위성을 파괴할 수 있는 포탄을 에메랄드 시티에서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번개 맞기 싫은 롬과 프로트럭이 바이크를 따라갑니다. 바이크는 왕복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동네에서 제일 빠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들이 떠난 후 본격적인 번개 공격이 시작됩니다. 그 강한 랜드코맨더5도 번개에 맞아 힘을 못 씁니다. 제트도 총 들고 까불다가 전기구이가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그렇게 당하고 있을 때 롬은 속 편하게 에메랄드 시티에서 포탄이나 싣고 있습니다. 배틀베이스로 돌아가는 길에 갠드라 군단의 똘마니가 된 록크족을 만났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야만 직성이 풀리는 롬 "나도 좀 끼어보자.. 2023. 10. 2. 머신로보-크로노스의-대역습-38화 롬과 에메랄드 시티의 전사들이 함정에 빠졌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멍청한 갠드라 군단에게 뒷통수를 맞다니, 치욕이군요. 하지만 머리에 드릴이 달린 녀석이 둘이나 있어서 벽을 뚫고 빠져나갑니다. "아무래도 우리들 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다." "스파이라..." "스파이?" "스파이라면..." "왜 다들 날 쳐다보는 거야?" "제길, 내 결백을 증명하고 말테다!" 졸지에 스파이로 몰린 헬리탄사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겠다며 어디론가 가버립니다. 다들 일을 하는데 롬은 그냥 구경만 하고 있군요. 그냥 노는 것도 아니고 에메랄드 시티의 솔로부대를 자극하면서 말이죠. 레이나가 롬과 밍 사이에 끼어듭니다. 아프겠군요. "왜 넌 놀기만 하는 거냐!" 에메랄드 시티의 솔로부대가 들고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해보자는 거냐.. 2023. 10. 2. 머신로보-크로노스의-대역습-37화 몇 번이나 에메랄드 시티를 구했던 무명의 용사가 그 공적을 인정받아 랜드코맨더5의 새로운 멤버가 되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에메랄드 시티의 유이(...)한 미녀들의 키스를 받는군요. 무명용사에게도 저런 날이 옵니다. 또 쏠라쉽(...)이 나타났군요. 누가 롬에게 구원을 청하러 가는데 그루지오스가 그 뒤를 따릅니다. 구원요청을 받은 롬은 또 높은 곳에서 등장해서 설교를... "누구냐?" "드릴이다!" "응?" ...... "아니, 그게..." 불쌍한 드릴은 까불다가 같은 편에게 밟힙니다. 어쨌든 롬 일당은 열심히 총싸움을 하는군요. 아무래도 천공주심권에 총질도 추가된 것 같습니다. 한편 레이나와 밍은 롬에게 도움을 청하러 왔던 남자를 서로 꼬시려고 말다툼을 벌입니다. 이번에는 밍이 이겨서 남자가 누워있는 .. 2023. 10. 2. 이전 1 ··· 685 686 687 688 689 690 691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