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마왕-단테-12화 궁지 단테만이 사탄을 부활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염원하면 문이 열린다고... 염원이라... 정말 쉽게 열리네요.(...) 사탄이 안 나오네. 기다리는 사탄은 안 오고 엉뚱한 게 나타났습니다. 신이 보냈죠. 무슨 심오한 의미라도 있는 말인 줄 알았더니 그냥 이름이었나... 그냥 다 때려눕히자! 단테를 믿고 기세등등 ...했지만 단테가 밀립니다. 석파러브러브천경권과 비슷한 원리?(...) 피코리우스가 단테를 구하고 대신 죽습니다. 열 받은 단테 분노의 일격 ...이 안 통합니다. 메두사는 직접 사탄을 데리러 갑니다. 헛점 발견! 골뱅이 아저씨(...)의 박치기가 작렬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먹혔군요. 얼굴을 붉히며 죽어가는 골뱅이 아저... 아니 사마엘 우리도 단테를 돕자! 화르륵 지친 내 모습 세월 .. 2023. 8. 14. 마왕-단테-11화 지금까지 잘 나가다가 난데없이 '사오리'라는 제목이... 그게 '악마'랍니다. 고모라 시민의 자손이 '사타니스트' 그리고 신은 지금의 인간들 안에... 그러면 다시 신이 된다는군요. 다 기억났습니다. 악마에겐 굴욕의 나날들 다시 커플로 돌아가 다정하게 있는 걸 사오리가 목격합니다. 어색하게 인사하고 도망칩니다. 사오리가 신경 쓰여서 집 근처에 간 료 사오리의 레이다는 료를 놓치지 않는군요. 들켰다. 도망쳐라. 메두사가 나섭니다. 그런데 일을 더 크게 만드... 저럴 줄 알았... 어떻게 알았지? 그런데 냉정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더 좋은 일 아닌가. 남매의 굴레를 벗어났으니... 신이 나타났군요. 사오리를 걸고 넘어지는 신 전사로 쓰겠다며 사오리를 데려갑니다. '종'이라서 막 부려먹는 듯(...) 악마들은.. 2023. 8. 14. 마왕-단테-10화 신략 대화가 단절된 가족 멍 침묵을 깨고 한다는 소리가 집을 나가겠다는 겁니다. 나갈 만하네.(...) 돈이 안 든다면 대환영 료는 믿는 구석이 있었지요. 오오시바한테 들러붙을 생각 그런데 부담스러운 제안을 하는군요. 오오시바가 불러서 가봤더니 인간의 모습으로 살고 있던 악마를 잡았다는군요. 이 인간이 악마보다 더 무섭군요. 료는 차마 그걸 볼 수가 없었습니다. 또 저 여자가 나타났군요. 아직도 인간이라 우깁니다. 동문서답하지 말라구요... 안 물어봤는데... 그럴 생각이 별로 없는데... 메두사는 료에게 옛날에 있었던 일을 보여줍니다. 저게 신이랍니다. 옛날 옛적에 소돔에서... 단테와 메두사의 즐거운 한때 운석 같은 것이 떨어졌습니다. 베르제브브 교수가 주민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사탄이 저기서는 현자.. 2023. 8. 14. 마왕-단테-9화 마궁 '라미아의 마궁'이라는 웹사이트에 방문했던 사람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악마사천왕의 짓이지요. 역시 단테 빠돌이 베르제브브 그러나 그의 희망인 단테는 저런 폐인 폐인생활을 접고 간만에 외출했습니다. 아버지를 찾아갔는데 저렇게 빈정거리다가 한 대 맞습니다. 저질러 주시는군요. 료는 완전히 비뚤어졌습니다. 사오리는 '라미아의 미궁'에 들어가서 놀다가 모니터에 빨려들어갑니다. 애가 모니터 안에 있네요. 료는 코다이 사에코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거절한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마음이 약한 코다이 사에코 사오리를 구해줍니다. 그리고 자신는 라미아에게 붙잡히고 마는군요. 현실세계로 돌아온 사오리 코다이 사에코가 자기를 구해줬다고 얘기합니다. "그녀를 구하러 가야지." "날더러 어쩌라고..." 그.. 2023. 8. 14. 이전 1 ··· 1131 1132 1133 1134 1135 1136 1137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