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oa.com https://forkliftunion.com https://azitwork.com https://azitplat.com https://인천사이트제작.com https://전주사이트제작.com https://xn--vf4b27jrcqv3d41dq40b.com https://xn--vf4b27jka6h84a39s4pl.com https://인천사이트제작.com https://전주사이트제작.com
본문 바로가기
이십오/데빌하니(큐티 하니) -완

큐티하니-13화

by 무-명- 2023. 8. 14.
또 놀러가는군요. 하긴 벌어놓은 돈이 많으니...

이어지는 내용

저 두 사람은 너무 부담스럽게 노는군요.

온천에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팬서크로가 따라왔군요. 단베이 영감님이 홀로 싸우고

하니는 팬서크로로 변장해서 슬쩍 빠져나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다른 녀석들이 차에 타고 말았네요.

별 수 없이 그냥 몰고 가다가 뛰어내립니다.

차는 절벽 아래로 떨어집니다. 그래. 마구 죽여라. 죽여.

이번에는 '블레이드'란 여자가 나왔습니다.

온천에 남겨진 세 사람이 붙잡혔군요.

그들을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한 케이블카에 태워 보냅니다.

저 세 사람은 아직 이용가치가 있으니 죽게 내버려둘 수는 없었죠.

하니는 블레이드와 칼싸움을 합니다.

칼싸움이 지겨울 정도로 깁니다.

도저히 승부가 나지 않자, 블레이드는 움직이면 인질들을 떨어뜨리겠다고 협박합니다.
바보야, 그럼 너도 떨어져.

하니가 그런 협박에 신경 쓸 것 같습니까?

잘라! 잘라버리라고!

안 자르고 그냥 있다가 하니에게 당합니다. 잘랐어야지.

결국 괜한 짓 했다가 혼자 죽습니다.

싸움이 끝나고 눈물을 흘리는 하니. 이제 싸움에 지친 걸까요?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을 합니다.

"이젠 평범한 소녀로 살고 싶어요." 웃기지마-_-;

"팬서크로다!"

평범한 소녀로 사는 건 힘들어 보입니다.

신나게 살인을 하다가 힘을 너무 많이 썼군요. 처음으로 에너지가 다 떨어졌습니다.

마당쇠 세이지가 하니를 데려가면서 끝(...)


이글루스 가든 - 왜곡

덧글

'이십오 > 데빌하니(큐티 하니) -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려라-하니  (0) 2023.08.14
큐티하니-14화  (0) 2023.08.14
큐티하니-12화  (0) 2023.08.14
큐티하니-11화  (0) 2023.08.14
큐티하니-10화  (0) 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