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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흑역사

로보트-태권V의-미스터리

by 무-명- 2023. 9. 11.
로보트 태권V (약간 수정)
철이는 프로레슬링을 볼 때 왜 바지를 벗고 있었을까요?(...)
누가 속 시원하게 대답해줬으면 좋겠군요.
이번에 개봉하면서 이 장면이 잘리지는 않겠...

덧글

  • DAIN 2007/01/15 23:38 # 답글

    자기가 팬티 차림으로 링에 올라가려고 했던 것으로 추측합니다만 확실치 않습니다(자폭).
  • 크르 2007/01/15 23:38 # 답글

    공중도덕의 개념이 없는 아이 아니었을까요;;;

    아니면 너무나도 급했다거나....

    아니면, 훅이 그냥 고장나서였을지도....
  • 귤머리 2007/01/15 23:40 # 답글

    옆에 있는 갈색 양복의 아저씨가 방과 후 캠퍼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을 보니 철이도 엘리제의 우울을 하던 중이었는지도 모르지요. 흥흥 (...)
  • 屍君 2007/01/15 23:41 # 답글

    ...급해서 그랬던 거라고 그냥 좋게 생각을..(퍽)
  • 이준님 2007/01/16 00:00 # 답글

    1. 원래 혁대가 허술했거나

    2. DDR 연습중이었거나

    3. 점심을 많이 먹어서 배가 졸려서 혁대를 풀었겠지요(본인이 잘 그럼 -_-;;)

    4. 아니면 사람이 많아서 열사병으로 쓰러져서 옷을 풀고 눕힌 상태였는데 일이 벌어졌거나
  • 와이크 2007/01/16 00:05 # 삭제 답글

    그 해답은 철이의 이상야릇한 표정안에;;
  • 海月 2007/01/16 00:09 # 답글

    설마 레슬링을 보면서 느낀 건;;;;-ㅁ-;;;; 아니겠지요?
  • 시바우치 2007/01/16 00:09 # 삭제 답글

    그냥 건전하게 옛날 개그식 표현으로 [너무 놀라서 바지마저 내버려둔 채 튀어나갈 뻔 했다]라던가...불건전하게는 되도록이면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 무한리셋 2007/01/16 00:14 # 삭제 답글

    그냥 빠르게 끌려갔다는걸 표현하기위해서 바지가 벗겨지는걸로 표현한듯 하군요

    (하지만 자꾸만 다른쪽 루트로 생각되는 나의 정신세계는 도대체.. )
  • 잇힝군♡ 2007/01/16 00:17 # 답글

    프로레슬링에 너무 열광한나머지 벨트가 녹아서 그렇습니다
  • 김윤정 2007/01/16 00:39 # 답글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눈을 뜬 겁니다. '하지 않겠는가?'
  • 3배빠르게 2007/01/16 02:19 # 삭제 답글

    팬티가 사각이여서 그나마 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끄적끄적 2007/01/16 02:38 # 삭제 답글

    설1. 딱 두 마디만 하겠삼 'Suck It!'
    설2. 필살 'Stink face'
    설3. 좋든 싫든 '철이의 Kiss my ass club'에 가입하삼
    결론: 착한 어린이는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위호지처 2007/01/16 03:12 # 답글

    그거야 당연...땀이 흐르는 육체를 서로 부딫히는 레슬러들을 보고...(이하생략)
  • 보름 2007/01/16 07:43 # 답글

    표정이 묘하네요;;;
  • 飛影 2007/01/16 11:01 # 답글

    잘리진 않아도 속 시원하게 설명해 줄 것 같지는 않습니다 ;;
  • 공국진 2007/01/16 11:21 # 답글

    링으로 난입하기 위해서!(....)
  • 파김치 2007/01/16 11:38 # 답글

    표정은 나쁜짓하다가 잡혀오는...;;
  • 이루 2007/01/16 14:28 # 답글

    으하하, 되게 보고 싶었는데 한번 유심히 봐야겠군요!
  • 이루 2007/01/16 14:28 # 답글

    아, 물론 로보트 태권 V가 보고 싶었다는 말이었습니다;ㅅ;
  • Fatimah 2007/01/16 15:10 # 답글

    헐벗은 남정네들을 보고...[.....]
  • SAGA 2007/01/16 20:12 # 답글

    건전하게 샐각하려다가도 철이의 묘한 표정을 보면 이상한 상상이 드는 군요. ㅡㅡ;;;
  • 이십오 2007/01/16 23:19 # 답글

    DAIN님//지나치게 흥분했군요.

    크르님//급했다면 설마 저기서 볼 일을...

    귤머리님//시대를 앞서 나갔군요.

    屍君님//긍정적인 사고방식(...)

    이준님//저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 연습할 생각을 하다니...

    와이크님//그렇군요..

    海月님//싹수가 노랗군요.

    시바우치님//예...

    무한리셋님//홀로 그러시는 건 아닙니다..

    잇힝군♡님//뜨거웠군요..

    김윤정님//일찍 눈을 떴군요.
  • 이십오 2007/01/16 23:19 # 답글

    3배빠르게님//불행 중 다행이군요.(...)

    끄적끄적님//전 어린이가 아니지만 따라하고 싶지 않군요.

    위호지처님//당연한 겁니까...

    보름님//심상치 않죠..

    飛影님//그렇겠죠..

    공국진님//난입한 다음엔...

    파김치님//훈이가 알고 수습하는 장면이라거나...

    이루님//믿겠습니다..

    Fatimah님//아아...

    SAGA님//표정이 의미심장합니다.
  • kybkk 2007/01/16 23:40 # 삭제 답글

    확실한 건 하나.
    Don't try at home.[...]
  • 붉은혜성샤아 2007/01/17 09:36 # 삭제 답글

    ...어째서인지 생각하기 싫어지는군요...OTL
  • 두부괴인S 2007/01/17 19:08 # 답글

    저런....저런...........Ga...
  • 이십오 2007/01/17 23:33 # 답글

    kybkk님//아니, 집이라면 괜찮...

    붉은혜성샤아님//제가 나쁜 짓을 한 것 같ㄱ누요..

    두부괴인S님//...
  • BardD 2007/01/19 05:29 # 답글

    왠지 뻔한 답이 나올 것 같긴 하지만... 꾸웨엑~~~ -ㅠㅡ
  • 이십오 2007/01/19 15:17 # 답글

    BardD님//잊으시길...
  • 충격 2007/01/20 03:47 # 답글

    트랙백해 보았습니다.
  • 이십오 2007/01/20 23:19 # 답글

    충격님//감사합니다.
  • FrontierJ 2007/01/24 11:08 # 답글

    경기에 난입하려고에 한표~
  • 이십오 2007/01/25 00:13 # 답글

    FrontierJ님//팬티로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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