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 작품이 무려 원작 만화가 있었죠.(보지는 않았지만) 개봉때 국민학교 앞에서 저 애니와 원작만화 찌라시형 책 받침을 나눠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방영은 마봉춘에서 한번 90년대 스브스에서 한번 했었죠)
2. 여자애 입양하는 장면은 마봉춘에서 방영한 마봉춘 특선방화에 나오는 70년대 모 허접 영화 장면을 그대로 애니화 했습니다.(뭐 입양하고 뒤에 돌아가는 스토리는 야구만화가 아니라 성인영화 스토리입니다. -_-;;;)
3. 자기 버렸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따라가는 여자애의 압박, 환자가 위험해도 그냥 보내주는 양심불량의 장준혁스런 의사의 압박
4. 짱구형 단역 콤비는 70년대 여러만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베태랑이죠.
5. 고아원+야구+자기 파멸의 극단은 이상무 화백의 "아홉개의 빨간모자"가 최고일겁니다. 동일주제로 상당히 재밌는 작품이 나왔지요. 보통 이런 작에서 잘 나오는 "착한 고아주인공"과 "나쁜 회장님 아들" 케이스를 극복한 작품이 황금의 팔과 아홉개의..이지요. 사실 진욱이도 악역은 아니듯이 봉구도 악역은 아닌터. 다만 스토리의 파멸성은 아홉개..가 최고입니다.
작년 리틀야구대회 8강의 강호 한일국민학교와 연습시합을 합니다.
원장님 아들이 계속 야구를 하겠다고 해서 일이 해결됩니다.
표정을 보니 훈이에게 협박당한 것 같지만(...)
드'레'곤입니다. 드'레'곤(...)
제일국민학교는 진욱이를 선발출전시키지 않고 여유를 부리는 중입니다.
실은 데이트과 목숨을 바꾸다니...이글루스 가든 - 왜곡
덧글
2. 여자애 입양하는 장면은 마봉춘에서 방영한 마봉춘 특선방화에 나오는 70년대 모 허접 영화 장면을 그대로 애니화 했습니다.(뭐 입양하고 뒤에 돌아가는 스토리는 야구만화가 아니라 성인영화 스토리입니다. -_-;;;)
3. 자기 버렸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따라가는 여자애의 압박, 환자가 위험해도 그냥 보내주는 양심불량의 장준혁스런 의사의 압박
4. 짱구형 단역 콤비는 70년대 여러만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베태랑이죠.
5. 고아원+야구+자기 파멸의 극단은 이상무 화백의 "아홉개의 빨간모자"가 최고일겁니다. 동일주제로 상당히 재밌는 작품이 나왔지요. 보통 이런 작에서 잘 나오는 "착한 고아주인공"과 "나쁜 회장님 아들" 케이스를 극복한 작품이 황금의 팔과 아홉개의..이지요. 사실 진욱이도 악역은 아니듯이 봉구도 악역은 아닌터. 다만 스토리의 파멸성은 아홉개..가 최고입니다.
ps: 거위를 좋아하면 XX? -_-
스토리 미묘하게 허무하군요
'황금의 팔'이라는 제목만 보고 로봇물인줄 알았습니다.
이라고 나왔다가
드레곤 '피'칭 으로 곧장 바뀌는군요.
옛날에는 핏칭이라 불렸을지도 ..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설마 그리다가 세대가 넘어간 겁니까.
독고탁 내일을 향해 던져라... 도 많이 불타오르게 했던 만화죠...........
p.s : 그럼 이제 가면라이더 류우키는 가면라이더 드'레'곤이 되겠군요!
dcraider님//남자기 때문에...
끄적끄적님//타자파멸형...
이름없는괴물님//절박했군요. '나 죽기 전에...' 이런 느낌
이로동님//'레'
LgunX님//손이 없어서 공격이 불가능
이준님//짱구형 캐릭터가 세 명이나 되더군요.
날림님//뛰어서 그런 겁니다.
카이조님//어쨌든 우승했습니다.
oldman님//황금의 팔을 가진 로봇?(...)
노이에건담님//미묘하게 다릅니다. 주인공의 성격이라든지... 애가 달린 이유라든지...
황룡사목탑님//사이드암은 아니지만
아케트라브님//감사합니다.
돼지콜레라님//대충 1시간 정도의 런닝타임을 맞추기 위하여...
병아리99님//드래곤볼과는 다릅니다.
나이브스님//그런 거군요.
공국진님//눈물을 강요하는군요. 실패한 것 같지만
김윤정님//오래 걸렸군요..
끄레워즈님//'감사합니다'도 있지만
강철님//당시엔 OB가 있었...
飛影님//'감사합니다'도 있습니다.
닥슈나이더님//그걸 올리고 싶은데 구할 수가 없어서
SAGA님//아무도 못 칩니다.
FrontierJ님//까치도 야구 합니다.
kybkk님//안녕~
붉은혜성샤아님//몸이 안 좋아서...
르웬님//압박ㅇ...
라큄님//곤도 요즘엔 건
블랙님//저 구질을 완성하면 용이 되는 거군요.(...)
우주괴수님//이제 알겠습니다.
그나저나, 황금의 팔, 이라니, 황금의 손 마이다스가 생각이 나더라는....[뜬금없이 뭔 소리여?]
Mushroomy님//그런 손이라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