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오/고철개그(지그)-완75 강철지그-34화 이키마와 아마소는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서 용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나올 로봇수는 고키라 환마요새는 촉수를 달았습니다. 지그의 자력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촉수죠. 또 플로라가 나가는군요. "저희에게 맡겨 주십시오." "시끄럽다." 얼굴에 불 정말로 못 해먹겠다. 근성으로 이겨내라는 아버지의 말만 믿고 또 마린 파츠를 쓰는군요. 플로라가 사복을 입었군요. 고키라를 지상으로 보냅니다. 마린 지그는 물 밖에선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밋치, 다른 파츠를 부탁해!"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는 거야?" 파츠를 발사하기 전에 환마요새의 공격을 받습니다. 아아... 그 와중에도 센지로 박사는 밋치의... 고키라는 마음껏 동네를 유린합니다. "밋치, 어떻게 좀 해봐!" 미사일을 쏴서 겨우 빠져나가.. 2023. 8. 11. 강철지그-33화 보는 사람도 우울하게 만드는 아마소 언제까지 그런 꼴로 있을 거야? 이키마와 아마소는 땅굴 파고 탈옥합니다. 저래서는 감옥의 의미가... 또 레이싱 대회가 열리는군요. 어머니 알바해서 입에 풀칠하는 중이니 당연히 참가해야죠. 돈과 판쵸는 메카돈을 개조해서 참가합니다. 반칙 아닌가?(...) 이키마 등장 돈과 판쵸를 쓰러뜨리고 그들로 변장해서 레이싱 대회에 참가합니다. 돈은 이키마, 판쵸는 뇌가 없는 병사 어머니와 마유미는 TV를 보며 히로시와 치비를 응원합니다. "오빠, 다 죽여버려!" 그러나 죽이는 건 히로시가 아니라 이키마 이키마가 타면 메카돈의 얼굴이 이렇게 바뀝니다. "반칙이야!" 그런 문제가 아냐.. 정신이 없어서 기름 넣는 걸 깜박한 히로시 빅슈터를 불러서 기름을 넣습니다. 용마제왕은 히로시와.. 2023. 8. 11. 강철지그-32화 세 간부가 영 미덥지 못한 용마제왕은 플로라 장군을 부활시킵니다. 도끼살인마 하니를 떠올리게 하는 등장이군요. 이번 작전은 플로라가 맡습니다. 이들의 철밥통 시대도 끝났군요. "저희를 못 믿으시는 겁니까?" 대답 대신 불 히미카 여왕이 그립겠습니다. "이렇게 살 수는 없어." 이번 일을 계기로 잠시 잊고 있었던 히미카 여왕의 최후를 떠올리는 세 간부 하니와겐진 겐코를 꺼내고 뇌가 없는 병사들을 모두 불러 모읍니다. 용마제왕을 처치하기로 한 미마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뭐냐?" 급하게 온다고 말할 거리를 준비 안 했다는... "말을 해라. 말을!" "말을 하라니까!" 겐코가 있는 곳까지 유인하는 데 성공(...) 용마제왕 대핀치 한편 이키마와 아마소는 병사들을 이끌고 로봇병과 싸웁니다. 놀랍게도 칼.. 2023. 8. 11. 강철지그-31화 지진 때문에 난리입니다. 이 사람들의 얼굴만 봐도 얼마나 난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지진의 원흉은 로봇수 바루도 결국 날 수 있게 되었군요. 돈은 보스에 버금가는 천재입니다. 신사이보그의 약빨도 다 떨어졌군요. 떨어지다가 간신히 돌부리 붙잡고 버티는 중 "밋치, 어서 지그 파츠를!" 그러나 지그 파츠 발사하기 전에 바루도의 철구에 맞았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매달려 있어야... 그래도 어떻게 추락은 면했네요. 날개 달린 놈과 싸우려면 마하 드릴이 있어야죠. 그런데 철구 한 방에 박살나는 마하 드릴 하나만 가지고는 날 수가 없어 추락합니다. 물에 떨어져서 살았군요. 지그를 만만하게 보고 땅에 내려왔습니다. 마하 드릴 슈트! 나머지 하나도 철구에 그만... 지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군요. 30화는 히로시의 .. 2023. 8. 11. 이전 1 ··· 4 5 6 7 8 9 10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