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초수기신-단쿠가-34화 미디어를 장악한 무게 제국 스파이를 체포했다는데 그 중 한 명은 사라의 아버지 하지만 중요한 건 사라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게 없으면 간돌은 지구 밖으로 못 나갑니다. 사라는 아버지를 미워하는군요. 불쌍한 어머니 어머니는 만나고 싶었는데 무게 제국이 방해합니다. 모녀 상봉은 다음 기회에... 시노부 나름대로는 위로한다고 한 말이었는데 역효과 사라의 아버지입니다. 수용소 생활을 즐기고 있군요. 루나 앞에서도 신 타령이나 하고 있는 샤피로 이제 질렸어. 역시 수전기대답게 작전이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사라는 아버지를 죽일 모양 카미야 대령을 찾았습니다. 카미야 대령만 구출하려는 사라 아버지 안 구할 거야? 안 구할 거야. 경비가 탄탄하지 않은 무게 제국군 마을을 공격해서 단쿠가를 불러낼 셈입니다. 카미야 대.. 2023. 9. 7. 초수기신-단쿠가-33화 모자 위치가 좋군요. 샤피로는 여전히 이 모양 얘는 왜 이래. 둘이 잘 놉니다. 나갈 수 있는 건 둘뿐 이번 출격은 정보 보호가 목적입니다. 그 데이터뱅크가 있는 곳 한발 늦었나 했지만 지하로 통하는 개구멍이 있습니다. 갈림길이 나왔습니다. 컴퓨터의 지시대로 가라고 했지만 본능에 몸을 맡기는 시노부 그냥 우연일 뿐 본능적으로 데이터뱅크를 찾아냈습니다. 짐승남 시노부는 정보의 가치를 모릅니다. 저 바보가... 나갈 때에도 자기 감만 믿으라는 시노부 시노부 믿고 나왔는데 잘못 나왔군요. 그 얼굴로는 누가 괴물인지... 날개가 부서져 자체 비행이 불가능해서 이글파이터를 잡고 도망치려 합니다. 무겁잖아. 아래가 바다라서 다행 놓치면 안 되지만 무게 제국의 능력으로는... 결국 못 말리고 끝납니다. 덧글 음음군 .. 2023. 9. 7. 초수기신-단쿠가-32화 난 달에 쳐들어 가고 싶어. 아직은 미완성이라서 안 돼. 간돌 찾으려고 계속 지구를 들쑤시고 다니는 헤르맛트 근성 하나는 세 장군들 중 최고인 듯 왜 단쿠가는 날지 못 하는 거야. 날게 해달라고 떼씁니다. 저러니까 로라가 시노부를 버리고 마사토에게 간 겁니다. 시노부 무시하고 연구만 하는 하즈키 박사 헤르맛트가 새로운 로봇을 만들었군요. 하즈키 박사의 승인 없이 출격 그래도 계속 연구 지령실로 와달라고 해도 계속 연구 날 수 없으니 총으로 쏴서 떨어뜨리는 수밖에... 헤르맛트가 비장의 카드를 꺼냅니다. 날 수 있는 로봇입니다. 날 수 있는 건 다른 로봇도 마찬가지이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것들보다 조금 더 빠른 듯 하늘로 끌고 올라가 분리하여 전기고문 타쿠마 같은 훈련을 받은 적이 없는 수전기대는 전기고문에.. 2023. 9. 7. 초수기신-단쿠가-31화 하즈키 박사는 흑기사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과는 말이 통할 것 같군. 그래서 당장은 못 가. 간돌포 쏜다고 에너지 다 써버렸어. 당분간 심심하겠네. 널 구해줬지만 생각만큼 좋은 사람은 아냐. 고쇼군과는 달리 불편한 로봇입니다. 사라가 깨어나지 못 하는 원인을 알아냈습니다. 과학의 힘으로 치료해주겠어. 수전기대가 몸을 숨긴 사이 지구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헤르맛트 료에게 생각이 있습니다. 헤르맛트 부대의 공격이 시작되자 빅모스 출격 일단 모자만 씁니다. 모자만 썼을 뿐 아직 단쿠가는 아냐. 신발 아직 안 신었습니다. 바다로 도망치는 모자 쓴 빅모스 같이 가. 낚였습니다. 바다에서 신발 신었습니다. 모자 쓰고 신발 한 짝만 신은 빅모스를 쫓아가는 헤르맛트 간돌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모자 쓰고 .. 2023. 9. 7. 이전 1 ··· 923 924 925 926 927 928 929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