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혹성로보-당가도에이스-50화 수상한 유성 에너지 다 빨리게 생겼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가야 되겠죠? 리사 보냈다간 또 사고 터질 것 같아 남자들을 보냅니다. 그런데 너희들이 잡히면 어떡하니? 이러려고 보낸 게 아냐! 살려주세요. 공격을 해봤지만 안 통합니다. 빨리 살려달라니까요. 사테라이저는 무사한 겁니까? 다들 방법이 없으니 반타가 직접 가는 수밖에... 로봇을 구하러 인간이 출동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 반타가 가면 살아날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사테라이저를 박살내려는 도프라 총통 에너지 안 빼앗기는 메카사탄을 보냅니다. 거의 다 왔는데 줄이 짧습니다. 더 긴 건 없었냐? 사테라이저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생명줄도 자르는 용기 사테라이저 안에 들어가는 데 성공 메카사탄이 도착해 공격을 개시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도움이 되는.. 2023. 9. 13. 혹성로보-당가도에이스-49화 메카사탄 완성 보고 그래봤자 사탕이야. 괜찮아. 거기 엘리트는 없어. 그런 군단 없다니까. 평화를 사랑하는 남자 프라그 의심 많은 도프라 총통은 이미 감시 중 쓰고 버리는 작전 전 조종을... 안 들려. 사탕 타고 싸워야 돼. 루가의 복수를 하겠다는 바르노프. 그렇다면 도프라와 하켄을 쳐야지. 딴짓 못 하도록 감시할 생각입니다. 하켄특별대는 당가도에이스를 끌어냅니다. 이 작전 저 작전 다 걸려주는 타쿠마 메카사탄의 어설픈 위장 수상해. 정말 수상해. 바로 조사 정체를 드러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켄특별대와 놀고 있을 시간 없다. 자스담을 향해 돌진하던 메카사탄이 방향을 바꿉니다. 안에서는 이런 사태가 벌써 당가도에이스가 돌아왔군요. 분리해서 피합니다. 재치있는 메카사탄.. 프라그에게 조종석을 빼앗기자 자.. 2023. 9. 13. 혹성로보-당가도에이스-48화 무척 빨라진 프라네스타 리사 때문 용서해주세요. 리사니까 봐준다. 리사를 위로해주려는 타쿠마 히데토가 선수를 쳤군요. 빨리 손을 써야겠는 걸.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봅니다. 몸으로 대답합니다. 너 죽고 나 살자. 그때 하켄특별대가 쳐들어 왔습니다. 그 덕분에 사랑 싸움은 끝 안 닮았다니까. 대응하려는데 공격을 멈추고 철수한 하켄특별대 그동안 계속 나왔지만 이미지 올리는 건 오랜만인 프라그 저게 메카사탄입니다. 자스담을 향해 뭔가를 발사합니다. 갑판에 있던 타쿠마와 히데토가 맞은 듯 자스담 사령실을 점령한 타쿠마와 히데토 표정을 보니 연극은 아닌 듯 남자는 괜찮은가? 아버지 얘기를 하는 리사 아버지 얼굴이 떠올라 이건 제정신이었더라도 역효과 말로 안 되면 힘으로 제압 안테나 달기 좋아하는 도프라 군단 메카사탄.. 2023. 9. 13. 혹성로보-당가도에이스-47화 자스담은 X 칸 뒤로 갔다. 우리가 이겼으니 회식 부어라. 마셔라. 당분간 도프라 군단 만날 일이 없으니 할 일도 없고 따분해서 자기들끼리 싸웁니다. 평소의 쌓였던 감정이 폭발 타마가가 안 말렸다면 둘 중 하난 죽었겠죠. 벌써 따라잡았을 리가 없는데 저 자리에 멈춰 있었습니다. 하켄의 전투기를 붙잡았습니다. 술이 문제였군요. 어이없는 최후인 건 맞는데 딱히 사례를 할 이유가... 넌 이제부터 정비원이다. 그런데 그들의 앞을 웬 행성이 가로막습니다. 평범한 행성이 아닌 듯 정체불명의 적을 상대로 같이 싸우기로 합니다. 그래서 하켄을 풀어줍니다. 회식 후의 참상 술 깨는 장치라고 합니다. 다들 술이 깨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지. 토니 하켄은 메카사탄에 타서 당가도에이스와 함께 싸웁니다. 행성에 미사일을 먹여.. 2023. 9. 13. 이전 1 ··· 866 867 868 869 870 871 872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