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기갑계-가리안-2화 다들 아즈베스를 환영합니다. 인생 헛살진 않았네. 전설 때문에 찾아왔습니다. 열심히 땅 팠지만 쓸데없는 것만 나왔다고... 어차피 쓸 줄도 모르고... 학생, 놀다 가. 거절한다. 그러나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자 결국 죠죠는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하얀 골짜기에 마달의 부하들이 나타났습니다. 항복 권고 꺼져. 후회하지 마라. 재미있는 곳이 아니라 위험한 곳 그만 돌아가자. 안 돼. 여자는 당할 수가 없습니다. 바로 전쟁 여기도 있을 곳이 아닌가봐. 둘이 같이 사라졌어요. 벌써 여자를 알 나이가 되었구나. 바닥을 눌렀더니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가 멈춘 곳에 가리안이 있습니다. 괴물도 있습니다. 아즈베스는 어떻게 알고 저렇게 쉽게 찾아 왔을까요-_- 죠죠 때문에 늘 고생하는 아즈베스 이렇게 쉽게 찾을 걸 12년 .. 2023. 9. 19. 기갑계-가리안-1화 또 카테고리 이름을 고민해야겠군요. 보더 왕국에 왕자가 태어났습니다. 머리카락이 벌써 다 자랐군요. 이름은 죨디 호언장담하는 아즈베스 그러나 보더 왕국의 내일은 망했습니다. 저 지경이 되도록 아무 것도 몰랐다는 건.. 왕자 이름 짓느라 다른 건 신경도 안 썼나. 그런 강적이 있으면서도 전혀 대비를 안 했군요. 거대한 기갑병을 상대로는 버틸 수가 없습니다. 도망칩시다. 안 물러서도 이미 끝 쓸데없는 자존심 왕자라도 살려야지. 저걸 상대로 뭘 어쩌겠다고... 도망칠 걸 왕은 후회하면서 사망 왕비도 잡혔습니다. 그렇다면 안녕~ 정말로 가버리는 거야? 기갑병이 뒤를 쫓았으나 알 수 없는 빛이 왕자와 아즈베스를 구합니다. 모든 일의 원흉인 대머리 아저씨 마달 저런 왕국이 어떻게 3000년을 버텼는지 신기하군요. .. 2023. 9. 19. 초전자머신-볼테스V-최종화 당신이 뭐라고 보아잔성인 막 부려먹음. 오합지졸 수사는 없는 모양 소리 질러 봤자.. 대포 쏴도 안 통하고 성벽 뚫렸습니다. 함락은 시간 문제 망했습니다. 다 털림 다 포기 도망치는 귀족들 가다가 하이넬과 마주칩니다. 마취총 맞고 끌려왔다. 그러니까 나는 당당하다. 총 한번 안 쏴본 놈이 쏘니 엉뚱한 데 맞지. 너 같으면 총 맞고 정신 차리겠냐? 서글픈 인생이네. 그건 무리 아빠 왔다. 어떻게 하면 눈물이 저렇게... 막내는 얼굴이 대체 어디에... 수호신 고돌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길에 몸을 던졌더니 로봇 조종실 하긴 불길에 몸을 던질 정도면 보통 용기로는 안 되겠지. 이러니 볼테스쪽이 평화로운 보아잔성에 쳐들어온 외계의 침략자 고돌이 움직입니다. 보아잔성인들은 뭔지 압니다. 돌 떨어지고 이런 로.. 2023. 9. 19. 초전자머신-볼테스V-39화 이대로라면 다 죽는다. 워프는? 저기라면 가능한데 어려움 죽기 직전 난 죽기 싫어. 저런 상태 끝내라. 쓰고 버립니까? 쿨하게 버린다. 소돔과 고모라는 폭발 확인 좀 해라. 날개 한쪽을 잃었지만 무사합니다. 술상 치워라. 빅팔콘이 망가졌으니 이길 자신 있다. 공격 이번엔 좀 잘 쏘네. 보아잔성의 동지들에게 연락합니다. 반란 다 없애면 되잖아. 군대가 없음. 황제보다 이쪽이 먼저 죽겠다. 싸우겠습니다. 그럴 리는 없을 텐데... 고우 박사도 풀려났습니다. 무능하다고 욕할 땐 언제고... 통 크게 쏜다. 등짝이 불 붙기 직전이라 마음이 바뀝니다. 나가라. 빨리 나가라. 우린 도망 볼테스 출격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왜 집중공격 안 하고 당하기만 하니. 이쪽은 막을 군대가 없네. 망했다. 망했어. 한 번.. 2023. 9. 19. 이전 1 ··· 801 802 803 804 805 806 807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