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초시공세기-오거스-2화 45년 남았네. 전투 중에 사고친 사람 안 잡아먹는다. 두려워하고 있네. 여긴 설명충이 없나. 드디어 설명해주나. 그게 다야? 추락했지만 살아남은 치람인 머리에 붙은 게 계급장 가슴에 붙이는 거 아닌가? 기뻐하긴 이르다. 총에 맞았는데 안 죽고 반격 얘가 먼저 죽었습니다. 당신 상태 안 좋아보인다. 무리하긴 이제 다시 설명 좀 설명 안 해주는 거냐. 총한테 화풀이 그렇다면 여자를 덮친다. 그럴 리가... 꺼져. 애인이 있었네. 무시 민메이도 있냐.. 어디로 갈지 모르겠지만 일단 떠납니다. 가는 사람 안 잡습니다. 돈이 될 것 같다니까 입술 빼앗겼지만 다시 데려오는 걸로 어느 세계라도 돈이라면 그저.. 치람인이 다시 왔습니다. 너도 숨어. 얌전히 못 숨냐. 자세가... 뭐가 느껴져? 그건 본능이다. 진지한.. 2023. 9. 24. 초시공세기-오거스-1화 시작부터 뭐 이래.. 아버지가 총 들고와서 급히 도망 호색한 주인공이라... 궤도엘리베이트를 두고 전쟁 중 사용하는 일이 없기를 기원한다고 했는데 사용하고 싶어합니다. 전투 개시 이렇게 하는 거 맞나? 심상치 않습니다. 결국 사용하고 말았네. 여자가 한두 명이 아닙니다. 이 둘 말고도 더 있음. 다 여자 이름 아냐? 대단한 호색한 본능입니다. 만나자마자 입술 빼앗김 눈 뜨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여긴 다른 세계 누가 찾습니다. 저게 치람인? 다리 달린 메카 얘들은 상인이라고... 주인공 얘기인 듯 거래를 합시다. 내 얘기 맞지? 공격 맞서 싸워보지만 상인이 군인을 이길 수 없습니다. 왜 이렇게 못싸워? 내가 나서야겠군. 나가서 총질 그냥 단순한 호색한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잘난 척하다가 뒤를 잡혔습니다.. 2023. 9. 24. 기갑창세기-모스피다-9화 지구상에서 뭔가 실험을 해보려는 인비트 정찰 중인 스틱과 레이. 그런데 민트는 왜 데려간? 그런데 여기는 어디? 거대한 잠자리(?)가 날아다닙니다. 눈을 보면 순해 보입니다. 다짜고짜 총부터 쏩니다. 정찰 나간 세 명이 안 돌아와서 걱정(?) 오늘부터 내가 리더인가. 끝없는 방황길 인비트가 그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공룡알 엄마가 왔군요. 또 다짜고짜 총질 그저 알을 지키려고 했을 뿐인데... 공룡도 너희를 이상하게 볼 거야. 점쟁이가 따로 없군요. 인비트의 행동은 레이 손바닥 안에 있다. 선각자는 외롭다. 실험장소든 아니든 이게 현실 스틱은 인비트가 실험을 하든 말든 관심이 없습니다. 살아남고 싶을 뿐 위협이 되는 것들은 모조리 쓰러뜨릴 뿐 갑자기 땅이 흔들리고 하늘에서 이상한 빛이 내려옵.. 2023. 9. 24. 기갑창세기-모스피다-8화 이번에 들린 마을은 다른 곳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역전의 용사 덕분에 인비트 걱정을 안 하고 살고 있다는군요. 그의 이름은 죠나단 이 아저씨입니다. 화성기지에서도 유명했다는군요. 대단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스틱도 그를 동경하여 군인이 되었다는군요. 옐로우는 미용을 위해 쉬어가자고 합니다.(...) 그리고 기어이 콘서트를 하려는 저 근성(...) 스틱이 죠나단 소령을 찾아갔습니다. 죠나단은 스틱을 자신의 작전에 끌어들입니다. 스틱은 동료들에게 쪽지를 남겨놓고 죠나단을 따라갑니다. 경비가 탄탄하지 않다고 믿고 HBT창고를 털러 왔습니다. 그런데 경비가 탄탄하군요. 수많은 작품을 올렸지만 경비가 탄탄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혼자 도망친 죠나단 소령 레이는 레기오스로 죠나단을 꼬십니다. 긍정적인 사고방.. 2023. 9. 24. 이전 1 ··· 751 752 753 754 755 756 757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