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2008년-9월-24일 그 애는 상냥했다. 나는 바보였다. (2008년 9월 24일)937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 :2008/09/24(水) 07:00:04.99 ID:Nqd9G6AO 토모가 "또 A한테 남자친구를 뺏겼다"라는 거짓 소문을 퍼뜨리면, >>1은 제대로 사실을 설명해. 마메가 그랬듯이, 제대로 설명하면 이해할 녀석도 있어. 토모한테 굳이 복수할 필요는 없어. 소문을 확실히 부정해서, 토모가 하는 말 이상해…라는 인간이 늘어나면 토모도 움직이기 힘들어져. 공격한다는 건 그 정도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되는 거야. 실제로, 누가 책상에 정액을 뿌렸던 것도, 현장을 누가 봤다면 나쁜 건 토모라는 걸 알잖아. 지금 >>1이 어떤 공격을 하더라도 나쁜 건 >>1이나 A야. >>1이 할 일은, 공격을 해온 .. 2023. 10. 22. 2008년-9월-23일 그 애는 상냥했다. 나는 바보였다. (2008년 9월 23일)375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 :2008/09/23(火) 10:25:21.15 ID:SPBwq9.o 죽어 라든지 너 학교 그만두게 만들어준다 같은 얘기가 나오면 한방에 정학이나 퇴학, 적어도 부모나 직원회의로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이름이나 협박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녹음한 다음 학교・PTA・현의 교육위원회에 보내버려. 한방에 쓰레기년 추방시킬 수 있어. 377 :이하, VIP를 대신해 파속이 보내드립니다 :2008/09/23(火) 10:26:19.25 ID:E7IH0xU0 이봐 >>1 이건 만화나 게임이 아니야 하물며 주인공도 아니야 절대로 이상한 행동은 하지마 넌 얌전하게 굴어 우선은 A의 안전 확보를 우선시해 연애 플.. 2023. 10. 22. 2008년-9월-22일 그 애는 상냥했다. (2008년 9월 22일)608 :1 :2008/09/22(月) 12:08:52.27 ID:HLNioXu+0 너네들 좋은 아침. 아침부터 큰 일였어. 609 :1 :2008/09/22(月) 12:11:38.56 ID:HLNioXu+0우선 아침 9시 정도에 전 여친이 전화 걸어 잠에서 깼어. 엄청 졸려서 누군지 확인 안 하고 받았어. 그러자 전 여친였어. 첫 목소리는 "자고 있었어?" 평소의 목소리. 완전 비몽사몽 상태. 611 :1 :2008/09/22(月) 12:16:17.74 ID:HLNioXu+0눈이 번쩍하고 떠버렸다. 나 "조, 좋은 아침" 한 마디 제대로 해주마 라고 마음 먹고 잤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되자 치킨이 된 나 아침에는 평소의 텐션였다. 전 여친 "어제 계속 전화 안.. 2023. 10. 22. 2008년-9월-21일 그 애는 상냥했다. (2008년 9월 21일)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08/09/21(日) 18:24:47.14 ID:a1ircHT00 사람의 소문이라든지 그 사람의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어. 믿었던 여자친구가 최악이고, 최악이라고 생각했든 애는 상냥했어. 조금만 들어줘. 그리고 나한테 용기를 나눠주세요. 3 :依姫みみか ◆50cXjr9n7U :2008/09/21(日) 18:25:57.00 ID:G7Ky+Gk20 현실충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 ! 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08/09/21(日) 18:27:39.83 ID:a1ircHT00 현실충은 아니야. 처음으로 생긴 여자친구한테 차여 비 맞으면서 집에 왔어. 5 :이하, 무.. 2023. 10. 22. 이전 1 ··· 526 527 528 529 530 531 532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