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러브플러스]-네네씨-빗치-의혹-소동-이후 인기 연애 게임 러브플러스의 네네가 "월간 영 매거진"에 연재되고 있는 "러브플러스 Nene Days"에서남자친구와 사이좋게 한 우산을 쓰고 있을 때, 네네가 적극적으로 남자친구한테 키스를 한 뒤"조금 젖었다"라는 의미 심장한 발언을 한 곳에서부터 소동이 일어났다고 이전에 전했습니다. "어디가 젖은거야"라며, 인터넷에서는 비처녀의 악칭인 "빗치"로 불리고 말았지만,일본 중앙 경마회 (JRA)의 기수인 타이치 코지마씨가 "네네씨는 역시 처녀였다"며 Twitter에서 주장해화제가 됐었다. 코지마 기수는, 스스로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좋아하는 오타쿠라는 걸잡지나 블로그에서 인정했다. 중도의 "케이온!" 오타쿠인 것으로 이미 유명하다. 네네 빗치 의혹의 만화를 읽었지만 거기에 있던 것은 네네라는 이름의 다른 캐.. 2023. 10. 28. 남자들의-에로한-시선으로부터-보호를-위한-캐미-시크릿-탄생 1 デバスズメダイ(愛知県):2010/05/11(火) 21:20:00.94 ID:f7nSbAUb| 남자들이 가슴을 쳐다봐서 난감한 여성들한테 좋은 소식! 【사회 뉴스】 2010/05/11(火) 14:57 계절이 여름에 가까워지며, 노출도 높은 옷을 입은 여자들이 눈에 띄즌 계절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조금 상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남자는 노출도가 높은 여자가 있으면 눈이 가버리는 건 확실하다. 우홋♪ 일지도 모르겠지만, 남자도 마찬가지로 눈 둘 곳이 곤란할 때도 있다. 그건 여성도 마찬가지로, 흉부가 드러나는 노출도 높은 옷은 입고 싶으면서도 성적인 눈빛으로 쳐다보기를 원하지 않는 여성도 많다는 것이다. 즉, 패션으로서 노출도가 높은 것 뿐이며, 여자로서도 가슴이나 피부를 노출하는게 목적은 아니라는 점이다... 2023. 10. 28. [일본]-소녀가-스스로-스커트-들춘-뒤-5000엔-요구하는-사건-발생 1 : アカハタ(catv?) 2010/05/14(金) 20:27:43.91 ID:ThYW6oOU 미하마쵸 호탄 시내에서, 산책 중인 남자한테 다가온 중학생 정도의 여자애가 갑자기 스스로 스커트를 들춰, "5000엔"을 "관람료"로 청구하는 노출 소동이 일어났다. 여자애는 바로 도망쳐, 남자는 사태를 파악하지 못했다. 피해(?)를 입은 자는 시내에 거주하는 중년 남성. 11일 오후 4시경, 식당가 거리를 혼자서 산책하고 있으니, 전방에서 중학생으로 여겨지는 여자애가 다가왔다고 한다. "무슨 일이지"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갑자기 눈 앞에서 스커트를 들추고 바로 "5000엔"하며 요구한 듯. 남자는 "하아? 뭐하냐?"라고 대답했지만 여자는 근처에 있던 동료 여자애 두 사람과 도망쳤다. 팬티의 색깔도 5000엔의.. 2023. 10. 28. 번역기로-인한-피해-및-재밌는-간판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도 선진화에 많은 힘을 쓰고 있습니다. 많은 간판에 영어 멘트도 첨부하는데도 힘쓰고 있는 모양이지만 번역기를 돌렸는지 아직은 미완인 간판이 많이 보이네요. 망태버섯 세균 우 치킨? 천천히 미끌어지세요 조심히 음주 운전하세요 나한테 말해 -하느님- 경사가 가파르며 飛석 주의 취객 건너는 중 방화했을 때는 엘레베이터를 타지 마시오 약품 처리된 부페 휠체어를 타고 악어를 향해 가지마시오 정부 공인 성병 처형 진행 중 더 많은 사진은 :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0/05/11/travel/funny-signs.html#/all/ 2023. 10. 28. 이전 1 ··· 497 498 499 500 501 502 503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