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강철지그-39화 오늘도 순찰 중인 밋치 그런데 눈이 저절로 감깁니다. 수면부족 "무슨 일인가?" "밋치, 정신차려!" "아아" 추락은 면했습니다. "요즘 밤에 잠 안 자고 뭘 하는 건가?" '게임한다고는 죽어도 말 못해.' "고민이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 무시당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 인생은 너무 삭막하잖아. 히로시 어머니와 우연히 만난 밋치 어머니는 밋치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합니다. "밋치 같은 딸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단다." 그런 눈으로 말씀하시면 설득력이... "돈 없는 걸 아니까 무리하지 않으셔도..." "무슨 일이 있으면 내게 얘기하렴." 분위기 망치는 로봇수 드릴러(...) 간신히 도망쳤다고 생각했는데 플로라가 쫓아왔군요. "저들을 잡아라!" 밋치는 언제나 총을 가지고 다니는군요. 총.. 2023. 8. 11. 세상에-뿌려진-강철지그 사정이 있어서 무성의한 포스팅 하나(...)강철지그국철지그다른 사람이 부른 국철지그국철지그 라이브광동지그강철로보'트' 지그시무언 님이 알려주셔서 하나 더... --> 덧글 aerial 2007/06/06 23:43 # 답글 세상엔 다양한 지그가 있군요..;; aerial 2007/06/06 23.. 2023. 8. 11. 강철지그-38화 무슨 '공룡백만년 똘이'도 아니고... 저번 작전의 실패로 벌을 받는 플로라 잔인한 용마제왕 기분은 좋은데 대놓고 웃을 수는 없고... "이번엔 너희들이 가라." 플로라의 철밥통도 이제 끝 저렇게 보존된 백만 년 전의 유골이 발견되었습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어디선가 화살이 날아와 발굴단을 살해합니다. 뇌가 없는 병사들이었군요. 만능주문 '메키니메키니, 누다라다라'로 백만 년 전의 소년을 부활시킨 아마소 "가라! 세상(이라고 쓰고 동네라 읽는다.)을 엉망으로 만들어라!" 말 잘 듣네요. 다음엔... 저기 가서 매머드를 부활시킬 계획 닥치는 대로 화살을 날리는 소년 아마소가 화살에 마법을 걸었군요. 숲에 불이 났을 뿐인데 빅슈터 출동 불을 끕니다. 저 동네엔 소방서도 없나요? 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소.. 2023. 8. 11. 강철지그-37화 자꾸 플로라 생각이 나는 히로시 "플로라가 나를 부르고 있어." 히로시 히로시 히로시 "밋치, 부탁이 있어." "빅슈터가 출격했습니다." "뭐라고?" 플로라가 히로시에게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었군요. 플로라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곳으로 가니 환마요새가 있습니다. "분명히 플로라야." "플로라, 내가 왔다." 플로라 대신 용대가리가 히로시를 환영합니다. "플로라가 아닌가?" 히로시는 어스 지그가 되어 플로라의 목소리가 들리는 지하에 갔다가 습격을 받아 용암에 빠집니다. 죽는 줄 알았네. 간신히 기어올라갔는데... 로봇수 도돈 어스 드릴 슈트로 반격합니다. 치밀한 함정(?)을 파놓고 기다리고 있었군요. 도끼살인마 도돈 "아악!" "아프잖아!" 너무 가까워서 지그 빔이 명중합니다. 너무 가까워서 스핀 스톰이 명중.. 2023. 8. 11. 이전 1 ···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1171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