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겟타로보-27화 누가 고르를 부릅니다. 고르도 중간관리직에 불과했습니다. 제왕 위에 있는 게 대마인.. 궁색한 변명 마음이 급해진 제왕 고르 이름이 뭐라고? 승산이라곤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는 이름입니다. 이름의 뜻도 모르고 좋아합니다. 바보에 탈 캡틴도 비리비리 바보 출동 자화자찬 그건 무사시의 생각일 뿐 무사시를 무시합니다. 하야토는 료마도 무사합니다. 오늘도 하나가 되긴 틀린 세 사람의 마음 경주에서 뒤지자 머신 탓합니다. 혼자 뒤쳐졌다가 공룡 제국의 공격을 받습니다. 구해줘야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 아니던가.. 경주에선 하야토가 이겼군요. 료마도 머신 탓 무사시는 예상대로 당하고 말았습니다. 미치루가 무사시를 구합니다. 미치루는 베어호가 걱정되었을 뿐 그건.. 괜찮을 리가 없잖아. 파일럿 교체가 절실합니다. 열 받.. 2023. 8. 12. 겟타로보-26화 건국기념일을 앞둔 공룡 제국 오랜만에 메카자우르스 두 대를 준비했습니다. 서로 자신의 작전을 고집하는 가레리 총감과 배트 장군 이젠 짜증이... 직접 작전을 내놓는 제왕 고르 마그마를 이용해서 사오토메 연구소를 없앤다는 작전입니다. 열심히 사회생활.. 원했던 건 그게 아닌데... 메카자우르스가 나타났는데 제대로 공격은 안 합니다. 겟타 빔 따위에 도망칠 리 없는데... 땅속에서는 열심히 길 만드는 중 미치루의 꿈(...) 그 한마디에 지저탐험용 메카를 만드는 시몬지 그걸 무사시에게 일러바치는 죠호 박살낸다고 해놓고 그걸 훔쳐서 미치루 꼬드겨 땅속으로... 메카자우르스가 또 나타났으나 관심이 없습니다. 역시 무사시.. 무사시와 함께 오는 게 아니었어. 우연히 땅굴 파던 공룡 제국 병사들을 공격하고 말았습니.. 2023. 8. 12. 겟타로보-25화 선풍기 달린 메카자우르스 바무 1만 미터 떨어진 곳에서 공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접근전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연구소를 공격합니다. 그냥 바람으로 생각합니다. 지나치게 센데요. 말과는 달리 행동은 여유가 넘칩니다. 저 셋도 마찬가지 바람과 싸워라. 말도 안 되는 명령 받고 출동했는데 메카자우르스가 있습니다. 드릴로 선풍기를 파괴합니다. 선풍기만 부수고 바로 분리합니다. 살아있는 걸 확인했지만 그냥 돌아갑니다. 제왕 고르의 병이 겟타 팀에게도 전염된 듯 또 시비 거는 시몬지 쌍절곤을 꺼냈습니다만 쓸 줄도 모르면서 휘두르니 저런 꼴 정신을 차려보니 시몬지의 이상형이 보입니다.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선풍기 고쳤습니다. 새로운 능력 자력 폭풍 죽는 줄 알았는데 세 대가 부딪히는 바람에 충격으로 튕겨 나갑.. 2023. 8. 12. 겟타로보-24화 노예처럼 부려 먹던 후배를 빼앗겨 분노한 무사시 그 후배가 말립니다. 닥쳐라, 배신자 정정당당하게 붙어보자. 정정당당하게 베어호로 상대해주마. 어떻게든 매달려서 갉아먹으면 이길 텐데... 그게 다 들어가는 거대한 메카자우르스입니다. 그냥 긴을 다시 만들어. 끈끈이탄으로 베어호를 공격하는 아사타로 당했습니다. 아무 것도 못 해보고 물러나는 무사시 메카자우르스가 쳐들어 왔는데 무사시는 끈끈이탄 씻어내는 중 깝죽대는 미치루 먹혔습니다. 사오토메 연구소는 또 초토화 늘 적당한 선에서 만족해버리는 제왕 고르 뒤에서 치려는 비겁한 겟타 꼬리에 쳐발립니다. 겟타도 먹힐 판 혼자 살겠다고 다리만 분리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고 물러나는 건 메카자우르스도 마찬가지 죽다 살아서 더 쫓아갈 생각은 못 합니다. 서로를 비난하는 .. 2023. 8. 12. 이전 1 ···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