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872 마그네로보-가킨-18화 태풍을 이용하는 작전을 생각했습니다. 태풍의 위력을 증대시키는 합성수 허리케니아 카즈키 박사는 자신의 연구를 도와줄 키퍼 박사를 불렀습니다. 허리케니아가 일으킨 태풍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관심사는 태풍이 아닙니다. 태풍은 어쩌구요? 내 고향이 위험하다니까. 태풍 따위 흔한 일이다. 이번 태풍은 심상치 않은데... 불안해 죽겠네. 할 수 있는 건 해보자. 가서 할 일 없겠지만 어쨌든 출동 이게 태풍의 눈? 왠지 들어가 보고 싶잖아. 안에는 허리케니아가 있습니다. 기습이라서 당하고 말았습니다. 사이좋게 바닷속에서 뻗었습니다. 못 봐주겠어. 후토시가 일어섭니다. 도와주러 가는 거냐? 그럴 리가 없잖아. 가서 깨우자. 카즈키 박사의 명령 같은 걸 기다릴 시간은 없지. 다들 멋대로네. 두 사람은 계속 연구 중 후.. 2023. 8. 24. 마그네로보-가킨-17화 잠깐 나가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히토리 길에 고양이가 있습니다. "위험해!" "너 때문에 죽는 줄 알았잖아." 이자르 성인의 함정 저걸로 히토리를 조종하려는 이자르 성인 고양이를 데리고 갓프리덤에 돌아왔습니다. 로봇이었군요. 대체 누구 손?(...) 고양이 몸에서 꺼낸 걸 타케루의 오토바이(?)에 붙입니다. 다음 지령은 타케루 암살 밥 먹는 중에 타케루가 보이자 냅다 뭔가를 던집니다. 나이프였군요. "무슨 짓이야?" "죽어라!" 살짝 피했을 뿐인데... "무슨 일인가?" 고양이가 달려듭니다. 주제도 모르고... 이건 화풀이 히토리가 타케루를 죽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이자르 성인이 바보 "로봇입니다." 합성수 모글 등장 출동 전 포즈까지 맞춰놨군요. 프라이자와 합체하려고 했는데 가까이 갈 수가 없습니다... 2023. 8. 24. 마그네로보-가킨-16화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뭐?" "아버지가 사고를 당해?" 바로 달려갑니다. 아버지가 목숨을 구해준 일로 인해 마음이 바뀌었나 보군요. 그러나 그건 이자르 성인의 함정이었습니다. 이자르 성인의 예상대로 움직이는 타케루 샌드위치 신세입니다. 그런데 이자르 성인의 예상에는 없었던 차가 뒤에서... "운전 더럽게 하네." 비켜! "이건 또 뭐야?" 아무리 이자르 성인이 한심하다지만 민간인이 덤볐다간 저런 꼴을 당합니다. 타케루는 붙잡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저 아저씨의 동료가 왔군요. "무슨 일이야?" "귀가 뾰족한 녀석들이..." 결국 숨을 거둡니다. "가만두지 않겠다." 타케루는 개조당하게 생겼군요. 타케루가 사라져서 안절부절 "아무래도 무슨 일이 생긴 것 같다. 자네들이 찾아오게." 귀찮은데... 그.. 2023. 8. 24. 마그네로보-가킨-15화 합성수의 공격으로 곳곳에서 배가 침몰하는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킨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시끄러워." 꺼버리는 마모루 소장님 배를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프라이자와 마이티를 보냈지요. 그런데 다른 곳에서 합성수가 나타나 프라이자를 급히 보내야만 했습니다. "계획대로다." 배를 침몰시키는 합성수 데스샤크 마이티로는 역시 무리 신나게 두들겨 맞는 중 땀 흘리며 지켜보는 수밖에 갓프리덤도 가킨도 이래서야 믿을 수가 없어. 갓프리덤 출동! 신뢰를 지키기 위해 갓프리덤이 갑니다. 데스샤크는 마이티를 쓰러뜨린 후 배를 노립니다. 마이티를 박살내면 가킨도 안 나올 텐데... 갓프리덤이 도착했군요. 배를 들어올릴 생각입니다. 데스샤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땀을 흘리시는 마모루 소장.. 2023. 8. 24. 이전 1 ···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1061 ··· 12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