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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비오는 날 커피 한잔)/감상

[중국]-너무-미남인-노숙자-드디어-패션-브랜드사에-취직-결정→그만둠!

by 무-명- 2023. 10. 28.
너무 미남인 노숙자로 여기서 두번 소개 됐던 창씨가
중국 패션 브랜드에 취직했습니다.

[중국] 너무 미남인 노숙자가 화제
[중국] 여성팬도 생긴 "미남 노숙자", 수염을 밀다

중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을 끌던 그는,
팬션 브랜드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이 있었는데, 생활 안정의
이유로 그 제안을 거절해왔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안정됐는지, 5월 1일 (현지시간)부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그만둔 상태라고 합니다.




『눈빛이 날카로운 형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너무 미남인 노숙자의 본명은, 程國榮(창 궈롱)씨.
그는 올해 2월에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너무 미남이다"며 화제가 되어, 그 뉴스는 온세상으로 퍼져,
한순간에 알려졌습니다. 그 덕분에 오래 못만났던 가족과도 재회할 수 있었지만,
너무 큰 소동이 빚어져, 정서불안정으로 최근까지 요양했었다고 합니다.



회복하고 나서, 계속됐던 패션브랜드로부터의 스카웃을 받아들여 매니져로써 취직된 창씨.
당초부터 단정한 얼굴 생김새와 함께, 옷맵시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었던지라,
그의 패션센스를 높이 사 매니져로 발탁한 모양입니다.

노숙사 시절의 창씨의 사진


창씨는 "솔직히, 페션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 사진이 돌아다녔을 때 "옷을 잘 입는다"며 평가하는
의견을, 솔직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저를 도와준 건 사실입니다. 저를 도와주신
모두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고 인터뷰에 대답했습니다.



참고로 창씨는 월급 3000위안 (약 497,880원)을 받기로 한 모양입니다.
공개된 최근 사진을 보니, 이전의 그한테서는 상상이 안 갈 정도로, 건강한 체격으로 돌아왔습니다만,
이빨이 어떻게 됐을지는 아직 알 수가 없습니다.

【창씨 사진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