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有明省吾 ◆BAKA1DJoEI @有明省吾ρ ★:2010/05/05(水) 23:36:07 ID:???0
러시아 통신에 의하면, 러시아의 해운사가 소유하는 리베리아 선적 유조선인 "모스코프스키 우니베르시체트"가 5일, 소말리아 해상 아덴만에서 무장 그룹에 의해 납치당했다. 러시아인 선원 23명이 타고 있었으며, 러시아 검찰 당국은 해적행위로 보고 조사를 개시했다.
유조선의 선장으로부터 들어온 연락에 의하면, 5일 오전, 2정의 소형 보트가 유조선에 접근해 자동소총을 발포하면서 유조선에 탑승한 모양이다. 승원들한테 부상은 없는 듯.
유조선은 5200만불 (약 49억엔) 상당의 원유를 중국으로 수송하는 도중였다. 러시아 해군의 군함이 현장으로 향했다.
기사출처:산케이 신문 (2010.5.5 23:17)
http://sankei.jp.msn.com/affairs/crime/100505/crm1005052319014-n1.htm
4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6:59 ID:K3Gu0LwD0
러시아인은 건드리지마・・・
5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7:05 ID:Q5Awe+qN0
유조선채로 날려버릴지도ㅋ
8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8:04 ID:90yjDO4D0
하필 러시아 배에 손을 대다니…
9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8:05 ID:PJ2wn0170
무섭다
러시아 실력 행사 시작하나?
11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9:05 ID:bAZI11A/P
리얼 원피스ㅋㅋㅋ
14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9:30 ID:5wTezj2b0
/(^o^)\끝났다
30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43:14 ID:aOTozozz0
근데, 유조선 한 척에 40억불 넘는 원유 수송했네.
잘도 지금까지 유조선 채로 납치하는 녀석 없었네.
대박 현금수송차나 마찬가기잖아.
107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57:02 ID:xI+Ugjyp0
>>30
5200만불 (약 49억엔) 상당이지
40억불이라니 너ㅋㅋㅋ
31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43:15 ID:E6naYRRl0
이 배에 푸틴이 타고 있었다면 헐리웃 영화처럼 대활약했을텐데.
46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45:58 ID:NuUiNXTV0
러시아 해군의 군함이 현장에 향했다
같은 군함여도 러시아면 두려움 배로 증가
66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51:10 ID:y9lob1R40
러시아는 이런 곳이니까
<화물선 침몰>500발의 총격으로 벌집이=5명의 시체를 수용 ― 러시아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4026238/
105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56:43 ID:Us4NJB8F0
무서워

설령 화장실에 숨었다 하더라도 마지막 숨까지 멈추게 해주마
301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1:08:34 ID:o76vQ01g0
아무리 러시아군이라도 자국민의 목숨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330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1:29:56 ID:mRMx031J0
>>301
■모스크바 극장 점거 사건 (2002년 10월 23잉ㄹ 발생)
무장세력 42명이 922명을 인질로 잡고 모스크바 극장에 농성
↓
러시아 당국 요구를 거부
↓
10월 26일 새벽, 스페츠나즈 돌입.
총격전 끝에 무장세력 전원 사망
돌입할 때 비 치사성 가스를 사용했지만, 인질 129명 질식사.
■베스란 학교 점거 사건 (2004년 9월 1일 발생)
32명의 무장세력이 베스란 학교를 점거. 체육관에서 농성.
밑으로는 7세 아이와 그 보호자까지 총 1181명이 인질로.
↓
러시아군 출동. 교섭하면서도 경찰대와 특수부대가 전개.
↓
인질로 잡혔던 애기와 그 모친 26명 석방
↓
9월 3일 폭발을 계기로 총격전
체육관 옥상이 무너지고 치안부대 일부에 의한 난사
그리고 인질 자녀의 부모에 의한 총격으로 대혼란 끝에
사상자는 1000명을 넘어, 사망자는 적어도 335명 (미성년자는 156명)
339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1:39:03 ID:KLJu4T/j0
>>301
>>330
일본인의 상식이 안 통한다는 거네.
이번에도 돌입하겠지.
153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0:06:38 ID:1+N45w5V0
옛날 옛적에, 소말리아 라는 나라가 있었어.
해적질을 하면서 살아갔지만,
어느 날 해선 안 될 짓을 해버려서・・
175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0:14:21 ID:yEMS+bro0
일단 아덴만에 파견했다는 프리게이트 함은 이거일거야
http://www.eurus.dti.ne.jp/~freedom3/neustrashimy.htm

201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0:23:53 ID:Vb2sSglA0
>>175
그거 한 척 뿐이야?
이런 경우 상공에서 제압하면서
고무 보트로 특수부대가 잠입하는 거 아닌가?
215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0:30:37 ID:yEMS+bro0
>>201
아니
이건 네덜란드의 예지만 일반적으로 헬기로 벌집 만들고 돌입ㅋ
러시아면 더 화려하겠지.
337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1:35:40 ID:tFoGkcQ2P
※바다에서 만나더라도 눈 마주치지 않도록


379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2:17:51 ID:sAO702UV0
해적의 운명은 푸틴이 식사중이거나 수면중이거나 워커에 흠뻑
취해서 기분이 좋거나 어떤 기분일 때 보고가 올라가냐에 따라서...
35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44:15 ID:fymKxDGi0
소말리아 해적이여・・・

유조선의 선장으로부터 들어온 연락에 의하면, 5일 오전, 2정의 소형 보트가 유조선에 접근해 자동소총을 발포하면서 유조선에 탑승한 모양이다. 승원들한테 부상은 없는 듯.
유조선은 5200만불 (약 49억엔) 상당의 원유를 중국으로 수송하는 도중였다. 러시아 해군의 군함이 현장으로 향했다.
기사출처:산케이 신문 (2010.5.5 23:17)
http://sankei.jp.msn.com/affairs/crime/100505/crm1005052319014-n1.htm
4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6:59 ID:K3Gu0LwD0
러시아인은 건드리지마・・・
5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7:05 ID:Q5Awe+qN0
유조선채로 날려버릴지도ㅋ
8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8:04 ID:90yjDO4D0
하필 러시아 배에 손을 대다니…
9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8:05 ID:PJ2wn0170
무섭다
러시아 실력 행사 시작하나?
11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9:05 ID:bAZI11A/P
리얼 원피스ㅋㅋㅋ
14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39:30 ID:5wTezj2b0
/(^o^)\끝났다
30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43:14 ID:aOTozozz0
근데, 유조선 한 척에 40억불 넘는 원유 수송했네.
잘도 지금까지 유조선 채로 납치하는 녀석 없었네.
대박 현금수송차나 마찬가기잖아.
107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57:02 ID:xI+Ugjyp0
>>30
5200만불 (약 49억엔) 상당이지
40억불이라니 너ㅋㅋㅋ
31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43:15 ID:E6naYRRl0
이 배에 푸틴이 타고 있었다면 헐리웃 영화처럼 대활약했을텐데.
46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45:58 ID:NuUiNXTV0
러시아 해군의 군함이 현장에 향했다
같은 군함여도 러시아면 두려움 배로 증가
66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51:10 ID:y9lob1R40
러시아는 이런 곳이니까
<화물선 침몰>500발의 총격으로 벌집이=5명의 시체를 수용 ― 러시아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4026238/
105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56:43 ID:Us4NJB8F0
무서워
설령 화장실에 숨었다 하더라도 마지막 숨까지 멈추게 해주마
301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1:08:34 ID:o76vQ01g0
아무리 러시아군이라도 자국민의 목숨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330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1:29:56 ID:mRMx031J0
>>301
■모스크바 극장 점거 사건 (2002년 10월 23잉ㄹ 발생)
무장세력 42명이 922명을 인질로 잡고 모스크바 극장에 농성
↓
러시아 당국 요구를 거부
↓
10월 26일 새벽, 스페츠나즈 돌입.
총격전 끝에 무장세력 전원 사망
돌입할 때 비 치사성 가스를 사용했지만, 인질 129명 질식사.
■베스란 학교 점거 사건 (2004년 9월 1일 발생)
32명의 무장세력이 베스란 학교를 점거. 체육관에서 농성.
밑으로는 7세 아이와 그 보호자까지 총 1181명이 인질로.
↓
러시아군 출동. 교섭하면서도 경찰대와 특수부대가 전개.
↓
인질로 잡혔던 애기와 그 모친 26명 석방
↓
9월 3일 폭발을 계기로 총격전
체육관 옥상이 무너지고 치안부대 일부에 의한 난사
그리고 인질 자녀의 부모에 의한 총격으로 대혼란 끝에
사상자는 1000명을 넘어, 사망자는 적어도 335명 (미성년자는 156명)
339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1:39:03 ID:KLJu4T/j0
>>301
>>330
일본인의 상식이 안 통한다는 거네.
이번에도 돌입하겠지.
153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0:06:38 ID:1+N45w5V0
옛날 옛적에, 소말리아 라는 나라가 있었어.
해적질을 하면서 살아갔지만,
어느 날 해선 안 될 짓을 해버려서・・
175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0:14:21 ID:yEMS+bro0
일단 아덴만에 파견했다는 프리게이트 함은 이거일거야
http://www.eurus.dti.ne.jp/~freedom3/neustrashimy.htm
201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0:23:53 ID:Vb2sSglA0
>>175
그거 한 척 뿐이야?
이런 경우 상공에서 제압하면서
고무 보트로 특수부대가 잠입하는 거 아닌가?
215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0:30:37 ID:yEMS+bro0
>>201
아니
이건 네덜란드의 예지만 일반적으로 헬기로 벌집 만들고 돌입ㅋ
러시아면 더 화려하겠지.
337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1:35:40 ID:tFoGkcQ2P
※바다에서 만나더라도 눈 마주치지 않도록
379 :무명씨@10주년:2010/05/06(木) 02:17:51 ID:sAO702UV0
해적의 운명은 푸틴이 식사중이거나 수면중이거나 워커에 흠뻑
취해서 기분이 좋거나 어떤 기분일 때 보고가 올라가냐에 따라서...
35 :무명씨@10주년:2010/05/05(水) 23:44:15 ID:fymKxDGi0
소말리아 해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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