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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남녀칠세지남철(가킨) - 완

마그네로보-가킨-4화

by 무-명- 2023. 8. 24.
이자르 성인은 가킨의 약점을 다리로 보고 새로운 작전을 실행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타케루의 존재는 다른 대원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모양이군요.

대원들 중에 대장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복싱으로 붙어보자고 합니다.

복싱이라니까...

난 복싱 같은 거 할 줄 모른다니까...

합성수 로드게스가 나타났습니다. 로드리게스라면 더 좋았을 텐데...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냥 지켜보는 마모루 소장님

한편 마이는 어디선가 체조를 하고 있었죠.

저 녀석이 따라와서 구경하고 있군요.

웬 남자들이 마이를 덮칩니다.

이자르 성인이었군요.

그런데 너무 약합니다.

합성수가 행패를 부려도 구경만 하던 마모루 소장

마이가 위험하다는 소식에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타케루 군, 당장 마이를 구하러 가게."

시민들보단 마이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마이는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총도 저렇게 피하는데...

저 녀석도 있고 말이지요.

마이는 기계도 없이 알아서 화장을 시도합니다.

되는군요. 화장이 조금 옅은 느낌이지만

결국 알아서 해결하고 출동하는 마이

프라이자와 마이티는 사이좋게 합성수의 화염에 함께 몸을 데웁니다.

또 서로 다리 붙잡고 공중에서 빙글빙글 돕니다.

가킨이 나왔습니다.

등을 돌리고 도망치는 로드게스

거기 서라!

몇 분 동안 '나 잡아봐라'를... 둘 다 날지는 못하는군요-_-;

가킨의 다리에서 연기가 납니다. 다리가 너무 가늘어서... 희한한 디자인이 피를 보는 순간입니다.

이렇게 되길 기다렸다!

다리를 못 쓰게 만드는 작전이었군요. 저기 말려든 가킨도 참-_-;

두 다리로 설 수 없어서 구르는 중입니다.

완전히 못 쓰게 되었군요.

그런데 저건 뭐야?

승리를 자축하던 중에 깜짝 놀라는군요.

바퀴를 숨겨두고 있었다니...

다시 도망가는 로드게스를 맹렬히 추격합니다.

금방 따라잡는군요. 다리보단 바퀴가 빠릅니다.

바퀴에서 가시가 나와서 로드게스를 찌릅니다. 뭔가 굉장히 흉한 공격...

고통에 몸부림치는 로드게스

마무리다!

찢어진 부위에다가 펀치를 날립니다.

가킨은 강합니다. 이상하긴 하지만 강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왜곡

덧글

  • 종이우산 2006/06/24 09:10 # 답글

    지그에 비하면 참으로 강하지요(먼산)
  • UBEX 2006/06/24 09:27 # 답글

    다리가 부서질 것을 예상하고 장착한 바퀴군요.
    결함은 알고 있었으나 디자인은 포기 못하겠고 결국은 저런 궁여지책을...
    저렇게 흉한데 디자인을 고수해봤자 무슨소용인가 싶지만...
    하지만 강하니 OK. 일잘하는 직원은 조금 이상해도 괜찮습니다.
  • Werdna 2006/06/24 09:29 # 답글

    바퀴축에서 무기가...저것은 벤허의 멧살라 전법이 아닙니까.
  • 공국진 2006/06/24 10:07 # 삭제 답글

    진작 바퀴를 썼어야지!!
  • Fatimah 2006/06/24 10:18 # 답글

    기괴한 녀석이군요.
  • 세로로 2006/06/24 10:37 # 삭제 답글

    무릎 구부리고 앉아 구르기... 기어전사 덴도는 저것을 패러디한 것이었군요...
  • 백금기사 2006/06/24 10:45 # 답글

    전형적인 낚시라고 생각되는;;;
  • 나이브스 2006/06/24 11:26 # 답글

    바퀴는 정말 놀라웠죠
  • 이준 2006/06/24 12:06 # 삭제 답글

    1, 역시 지그보다 낫군요(동감, 동감)

    2. 체조하는 마이는 대역인지 연기력 부족인지 화장문제인지 표정이 없네요. (헉, 스티븐 시갈?)

    3. 아직도 화장 원료가 도착안해서 옅은 화장인가 봅니다.

    4. 한참 달린다고 연기나는 다리는 왜 달았는지 의문

  • 루나 2006/06/24 12:46 # 삭제 답글

    이름이 로드리게스였으면 멕시칸 프로레슬링 기술을 구사하면서 조금은 더 버틸 수 있었을텐데. 제작자의 센스가 아쉽습니다.(?!?!)
    그보다 같은 자석로보인데 왜그리 힘의 차이가...역시 출력문제인가
  • 붉은혜성샤아 2006/06/24 12:48 # 삭제 답글

    정말 저 로보트 디자이너가 누군지 심히 궁금하군요.
  • lchocobo 2006/06/24 12:49 # 답글

    ...날지 못할거면 처음부터 바퀴를 쓸것이지 참 의문이군요..;
  • 은단 2006/06/24 13:08 # 답글

    다리는 장식이었군요=ㅅ=;; 그런데 합성수 로드리게스;;도 날개는 장식
    주연이나 적이나 비슷한 녀석이라는걸 알수있었습니다
  • 수만-광야 2006/06/24 13:08 # 답글

    꼬...꼴사납군요 그치만 강하니까 역시나OK
  • 막강하로 2006/06/24 13:57 # 삭제 답글

    리자드킹이라는 만화에서도 주인공 왕자 여동생이
    뚱보선생을 지온그식으로 개조해놓고는 다리는 징식이라고 하죠
  • 보름 2006/06/24 14:34 # 답글

    정말 화장하니 인간이 달라지네요......
  • 냉혈한 2006/06/24 14:35 # 답글

    다리는 장식일 뿐...........
  • 끄적끄적 2006/06/24 14:56 # 삭제 답글

    다리야 몇 개가 고장나든 지그처럼 예비 부품으로 교체해 주면 될 텐데..... 마모루 소장님, 좀 쪼들리시다 봐요? -_-;;
  • 안단테 2006/06/24 15:10 # 답글

    다리는 왜 필요한 걸까요..
  • BardD 2006/06/24 15:17 # 답글

    뛰는것만으로 망가지는 다리라니... ┐-
  • 주니 2006/06/24 15:19 # 답글

    진작에 바퀴 꺼내서 쫓아갔으면...
  • 퓨전君 2006/06/24 17:54 # 답글

    아니 정말 흉한대요(....)
  • 은하 2006/06/24 18:25 # 삭제 답글

    약20년전에 더빙판으로 본편입니다 ㅡ.ㅡ;;

    바퀴의 송곳....당시 저 장면을 결코 잊을수 없었습니다.
  • FrontierJ 2006/06/24 20:34 # 답글

    아자르 성인이 약한걸까요.. 아니면 마이가 상당히 강력한 걸까요ㅡㅡ?
  • 비니루 2006/06/24 21:07 # 삭제 답글

    이상하지만 납득하게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마이는 화장을 안했으면 합니다. 화장하는 순간에 매력이 떨어지고 있어!
  • 날림 2006/06/24 21:36 # 답글

    마이는 아자르 성인들과 싸우면서 과연 어디를 보고 있었던 걸까요...
  • hide 2006/06/24 23:38 # 삭제 답글

    마이 너무 무섭습니다... 펀치를 날릴때조차 표정의 변화가 없어! (설마 무심권??????)
  • 블랙 2006/06/25 00:22 # 답글

    바퀴에 송곳 달린건 그리스식 전차죠.(벤허 참조)
  • 막강하로 2006/06/25 10:22 # 삭제 답글

    벤허는 3부작 영화로나온 초장거리 영화중 대표적인것이죠
    소장은 용의주도 하군요 약점인 다리가 박살날것을 대비해서
    바퀴를 만들다니 역시 국철지그와는 다를지도....
  • 이십오 2006/06/25 10:40 # 답글

    종이우산님//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UBEX님//강하니까 어쩔 수 없지요.

    Werdna님//그렇군요.

    공국진님//저건 흉하니까요.

    Fatimah님//예, 그렇지요.

    세로로님//덴도를 안 봐서...

    백금기사님//낚아도 소용이 없었네요.

    나이브스님//그랬죠.

    이준님//각선미를 중시한 디자인입니다.
  • 이십오 2006/06/25 10:40 # 답글

    루나님//야구배트를 휘둘렀을지도...

    붉은혜성샤아님//저는 아닙니다.

    lchocobo님//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고... (퍽!)

    은단님//날개가 너무 작아서 날 수가 없었습니다.

    수만-광야님//OK

    막강하로님//그 만화, 가지고 있습니다.

    보름님//예, 화장의 힘이란...

    냉혈한님//장식일 뿐

    끄적끄적님//그런가 봅니다. 모아놓은 재산이 센지로 박사에 비할 바가 아닌 듯
  • 이십오 2006/06/25 10:40 # 답글

    안단테님//보기 좋으라고...

    BardD님//쓸모가 없습니다.

    주니님//타케루는 몰랐습니다. 알았다면 타기, 아니 합체하기 싫었겠지요.

    퓨전君님//그렇죠.

    은하님//전 저 에피소드는 못 봤네요.

    FrontierJ님//이자르 성인이...

    비니루님//본인이 좋다니 어쩔 수가...

    날림님//글쎄요.

    hide님//포커페이스입니다.

    블랙님//소장님 취향하곤...
  • 하얀까마귀 2006/06/25 12:37 # 답글

    가킨의 다리에, 관절도 없는데 왜 발가락이 있는 걸까요.
    혹시 저 다리도 양말처럼 벗을 수 있을지도...
  • SAGA 2006/06/26 01:28 # 답글

    전기계의 에너지로 쓰기 때문일까요? 같은 에너지계인 번개를 맞은 고철이 잠시 강철이 된 것처럼......(엥?)
  • 이십오 2006/06/26 01:28 # 답글

    하얀까마귀님//그건 수퍼마징가3?(...)

    SAGA님//오오 그런 가설도...
  • 『リオン』 2006/06/27 00:19 # 답글

    개인적으로 이번 화를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어린시절 기억이.... (난 대체 어떤 녀석이었던 거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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