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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비오는 날 커피 한잔)/감상

[D-5]러브플러스+는-선택에-따라-둘이서-목욕하는-것도,-수영복-or-누드도-가능

by 무-명- 2023. 10. 29.

※경고 - 러브플러스+의 네타바레가 포함되어 있으니,

기대 중인 남자친구 분들은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1 :メカジキ(不明なsoftbank):2010/06/19(土) 11:33:13.21 ID:ddV9+RJc

발매까지 앞으로 5일 !    남자친구力이 더욱
뜨거워(모에해)지는 「러브플러스+」의 추가 정보

2009년 9월에 발매되어, 많은 열성팬을 낳은 연애 커뮤니케이션
게임 「러브플러스」 그 차기작이 되는 「러브플러스+」가
드디어 드디어 이번 달, 6월 24일(목)에 발매된다.
저번에, 저희들이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우치다 아카리(内田明理)프로듀서한테 얘기를 들었지만,
당시 시점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정보도 여러가지 있었다.

발매직전이 되자, 드디어 그 봉인도 풀렸는지,
이번에는 더욱 깊이 들어간 얘기를 전해드리고자 한다.
발매직전으로 조마조마할 남자친구 제군,
곧 있을 여자친구와의 새로운 생활을 향해
이 기사를 읽고 마지막 마음 가짐을 하도록!








4Gamer:
 러브플러스+에서는, 여자친구와 아타미(熱海) 여행이
 가능하다고 해서, 지금부터 아타미 여행 가이드북을
 사지 않으면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우치다 아카리씨 (이하, 우치다씨):
 여행 이벤트는 하루종일 실시간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로 현지를 걸어다니면서도 즐길 수 있겠죠.

4Gamer:
 그건 즉, 디폴트(기본) 이외의 전개 말고도 즐거움이
 가득 기다리고 있다는 건가요?




우치다씨:

 글쎄요(훗)

 예를 들어 목욕탕에 들어가는

 장면이 있다고 합시다. 거기서

 혼자서 들어갈지, 둘이서 들어갈지

 수영복 입고 들어갈지, 아니면

 누드로 들어갈지
 
 ……라는 선택지가 나옵니다.

 어떤 전개가 될지는 플레이어 나름입니다. 따라서,
 그 선택지를 놓쳐버리면, 단순히 "아아, 좋은 탕였네~"
 만으로 끝나버리고 맙니다.

 그럴 경우 매우 아까울 것 같습니다.


http://www.4gamer.net/games/107/G010772/20100618087/



※해당 인터뷰의 번역입니다. 네타바레가 포함되어 있으니

남자친구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실 분은 여길 클릭해주세요


어떤 전개가 될지는 남자친구 나름 !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여자친구와의 여행




4Gamer:
 러브플러스+에서는, 여자친구와 아타미(熱海) 여행이 가능하다고 해서, 지금부터 아타미 여행
 가이드북을 사지 않으면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内田明理씨 (이하, 우치다):
 여행 이벤트는 하루종일 실시간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로 현지를 걸어다니면서도 즐길 수 있겠죠.

4Gamer:
 그건, 일정만 넣어두면 달력을 되돌려도 할 수 있는 건가요?
 전 물론, 실시간만여도 상관 없지만, 그래선 일정이 힘들 분도 있을 것이고.

우치다씨:
 물론 달력을 되돌려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하게 되면 재미는 틀림없이
 반감되고 말겠죠. 여행 도중에는 실시간으로 선택지가 나올 때도 있기 때문에,
 그걸 놓치면 자동적으로 디폴트 전개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4Gamer:
 그건 즉, 디폴트(기본) 이외의 전개 말고도 즐거움이 가득 기다리고 있다는 건가요?

우치다씨:
 글쎄요(훗)
 예를 들어 목욕탕에 들어가는 장면이 있다고 합시다. 거기서 혼자서 들어갈지, 둘이서 들어갈지
 수영복 입고 들어갈지, 아니면 누드로 들어갈지……라는 선택지가 나옵니다.

 어떤 전개가 될지는 플레이어 나름입니다. 따라서, 그 선택지를 놓쳐버리면, 단순히
 "아아, 좋은 탕였네~"만으로 끝나버리고 맙니다.

 그럴 경우 매우 아까울 것 같습니다.

4Gamer:
 그건……평생 후회해도 모자르겠죠.




우치다씨:

 따라서, 여행에 관해서는, 꼭 쉬는 날일 때 일정을 넣어주세요 라는 느낌이죠 (훗)

4Gamer:
 확실히, 그건 절대로 놓칠 수가 없죠.
 인생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선택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참고로 실시간 이벤트나 선택지 말고도, 무슨 특별한 시스템이 있거나 합니까?

우치다씨:
 네. 실은 조금 바뀐 시스템을 도입해서, 여행 중일 때는 언제든지 러브플러스 모드처럼
 여자친구와 대화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따라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대화할 수가 있습니다.
 
 이 시스템이 활성화되는 건 여행 중일 때만입니다. 따라서, 평소와는 조금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4Gamer:
 이건 실제로 아타미를 걸어다니면서 여자친구와 대화할 수 밖에 없겠네요.
 그러고 보니 아타미라고 하면, 비보관 같은 것도 유명합니다만,
 역시 게임 안에는 안 들었겠네요.

우치다씨:
 실은, 네네씨, 마나카, 링코가 비보관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18세 미만이라 들어갈 수는 없지만, 찾고 맙니다. 로프웨이에 올라타면
 "어라? 저 성 같은 건물은?" 같은 걸 묻게 됩니다.

4Gamer:
 오우……












같은 게 나와도 기쁜 고장 캡슐. 명함 엇갈림 통신도 대응!





4Gamer:
 여행이라고 하면, 저희들 사이에서 실시간 여행 붐이 일어날 것 같은 "고장 러브플러스"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저번에 들은 얘기에 의하면 캡슐에는 "레벨"이 존재하는 거죠?
 어떻게 레벨을 올리나요?

우치다씨:
 레벨은, 각 고장의 캡슐 복권을 뽑은 횟수가 반영됩니다.
 실은, 진짜 가챠가챠(ガチャガチャ - 동전 넣고 뽑는 장난감) 같은 것에 내용물이
 겹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네거티브 요소로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겹치면 겹칠 수록 레벨이 오르게 해놨습니다.

4Gamer:
 그건 기쁘네요 !
 그럼, 레벨이 오르면 어떤 메리트가 생기나요?

우치다씨:
 그 지역의 여자친구가 액션을 더 취하게 되거나, 설명문에 나레이션이 달립니다.
 이게 실은 대단해요. 47개 도 현 시 합계 약 200개, 전부 나레이션이 들어있거든요.
 참고로 早見씨와 丹下씨는 나레이션은 처음으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4Gamer:
 학습 소프트 같네요. 각 지역의 특징에 대해 더 자세헤질 것 같네요(훗)
 참고로 지역 캡슐은 교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그 방법은……?

우치다씨:
 네. 저번에, 여자친구 통신으로 "명함"을 교환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명함에는, 이름,
 생년월일, 혈액형, 출신지, 여자친구의 호칭, 남자친구를 어떻게 부르는지, 플레이 일수,
 친밀도, 러브플러스모드에서 놀 수 있는 "대전 퍼즐 구슬"의 점수가 기입되어 있어 그 외에도,
 선물 용 캡슐을 1개 세팅할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메세지도 쓸 수 있습니다.

 명함 디자인은 정말로 많이 준비해놔서,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레어한 명함을
 GET할 수도 있습니다. 덤으로, 엇갈림 통신 기능도 있어서,
 그걸로 교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4Gamer:
 그건 대단하네요……본 적 없는 신사들하고 스쳐 지나는 것이 기대되네요.
 早見씨와 丹下씨는 나레이션 일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만, 녹음은 어땠나요?



우치다씨:
 문장양도 하나 하나 그렇게 많은 편은 아녔다고 생각합니다만,
 47개 도현이 되다보니, 결국에는 양이 많아졌네요.
 
 皆口씨는 나레이션의 일이 많은 분이라,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早見씨와 丹下씨도
 훌륭했지만, 첫 나레이션 작업이라 익숙하지 않았던 점도 있고, 긴장한 것 같았습니다.

4Gamer:
 전부 정리해서 들어보고 싶네요.

우치다씨:
 다 좋았습니다. 나레이션이라는 건, 아나운서 답게 보다는,
 조금 귀여운 목소리로 들은 편이 치유되지 않습니까.
 특히 丹下씨는, 이후로도 나레이션 일을 많이 해주셨으면 하네요.

4Gamer:
 丹下씨가 나레이션한 상품이라면, 무슨 상품이든 즉시 구매할 자신이 있습니다.

우치다씨:
 이 기사를 읽는 업계 분들한테는, 丹下씨한테 나레이션을 의뢰했으면 할 정도입니다.
 받아들일지 말지는 모르겠습니다만(훗)

4Gamer:
 우치다씨의 추천이 있는데요(훗)







여자친구의 선탠 자국에 悶死 확정.

여름이라고 하면 역시 수영복!



※悶死 - 고민하다 죽음



4Gamer:
 여자친구들이 선탠한다는 시스템도, 엄청 대단하네요.

우치다씨:
 역시 여름이니까요.
 저로써는, 가장 봐주셨으면 하는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 선탠함에 따라, 갈아입히는 것도
 재밌어질 것 같거든요. 지금까지 선탠 시스템을 탑재한 게임은, 별로 없었을 거니까요.

4Gamer:
 스쿨 수영복의 자국으로 선탠했다든지, 구원을 받을 것 같네요(훗)

우치다씨:
 실제로 (현실에) 있다면 머리가 아픈 아이지만요(훗)
 "어째서 너 스쿨 수영복 그을림 자국 있는데 비키니 입는 거야?" 같은.
 그건 취향대로.

4Gamer:
 그게 좋은 거에요 ! 로망이에요 ! 참고로 선탠의 정도 같은 것도 조절할 수 있나요?

우치다씨:
 살짝 그을리고 싶으신 분과 전혀 그을리고 싶지 않으신 분, 자국을 확실하게 남기고 싶은 분 등
 여러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실은 "랑브로즈XX"에서도 선탠은 가능케 하려고 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언젠가는 해보고 싶습니다.

4Gamer:
 새까만 애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정말 좋겠네요.
 하지만, 역시 일정 기간 지나면 선탠 자국은 사라지겠죠?




우치다씨:
 네. 여름 동안입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수영복을 대량 추가했습니다만, 실은 데이트할 때
 수영복 매장에서 패션쇼를 할 수 있습니다(훗) 그 자리에서 여자친구한테 입히고 싶은
 수영복을 고를 수가 있어요.

 탈의실 안에 얼굴을 내미는 건 남자친구의 특권이죠. 음 현실이라면 그건 초 러브러브한
 사이일 때 얘기로 그 뒤로는 보통 자기(여자친구의) 여자친구들과 사러 가겠지만요.

4Gamer:
 지나치게 동경하던 시츄에이션이라 모든 모공에서 출혈할 것 같습니다.

우치다씨:
 정말로 즐거울 거라고 생각합니다(훗)
 수영장이나 바다에 데이트를 가면, "어떤 수영복 입고 가지?"라며 물어오기 때문에,
 비키니 계통의 자국이 좋다든지, 어깨끈의 끈이 남는게 좋다든지, 그을려진 여자친구를
 상상하면서 취향인 수영복을 건네줄 수가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천의 면적을 많게 해서, 점점 노출을 늘려가는게……(훗)

4Gamer:
 정석이죠.

우치다씨:
 기회는 여름 동안 뿐이기 때문에, 성급하게 노출이 적은 걸 고를 것 같지만요.
 처음에는 참아야죠(훗)

4Gamer:
 조금 진지하게 얘기하자면, 이런 시스템에서, 플레이어에 의해 여자친구의 개성이 바뀌는 거죠.

우치다씨:
 러브플러스의 경우, 남자친구들 사이에서 "내 여자친구는 이렇다!"고 서로 자랑하려는 기회가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탠은 그럴 때의 한 가지 개성이 될 것 같습니다.

4Gamer:
 저번에는 성격에 따라 여자친구의 수영복이 바뀌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정말로 자기 취향의 수영복을 입힐 수가 있다는 거죠?

우치다씨:
 물론 (여자친구가) 원하지 않을 때는 안 입을 때도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생각대로 모든 일이 되진 않습니다.
 여자친구의 호감도가 낮거나 그러면 말도 잘 안 들어주겠죠.

4Gamer:
 여심(女心)이라는 건, 복잡하니까요.






운동도 게임도 여자친구와 함께!

초 충실 러브플러스 모드





4Gamer:
 러브플러스 모드도 강화됐다고 하니, 조금 자세히 알려주셨으면 하는데요.

우치다씨:
 우선은 "러브 피트네스"이군요.
 여자친구와 함께 스트레칭이나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가 가능합니다.

4Gamer:
 함께 트레이닝을 하는 겁니까!?

우치다씨:
 횟수 지정도 할 수 있어서, 무리가 아닌 범위 내에서 운동해주신다면.
 최대는 100회입니다. 여자친구도 "에!? 100회!?" 라며 놀랄겁니다(훗)

4Gamer:
 발매 1달 만에 터프가이로 변신할 것 같네요, 남자친구들.

우치다씨:
 참고로, 그 때만 입는 옷도 있기도 합니다.
 올해는 건강한 여름이 될 것 같네요. 여행에 가거나 운동하거나,
 엄청 피지컬(physical)하며 아웃도어한(훗)

4Gamer:
 여자친구 덕분에 건강해질 것 같네요 !
 그럼, 그 외에는?

우치다씨:
 전에도 얘기했습니다만, 러브플러스 모드에서, 대전 퍼즐 구슬을 놀 수 있습니다.
 전용 보이스도 물론 녹음했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따로 팔았어도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퀴즈매직 아카데미」시리즈의 “샤론”이나 “메디아” 같은, KONAMI의 역대 미소녀 캐릭이
 많이 나옵니다. 숨겨진 캐릭도 있고요.


4Gamer:
 호화롭네요. DSi 웨어 등으로, 팔리겠네요.

우치다씨:
 단지, 어디까지 "덤"이기 때문에, 볼륨감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타 작품의 캐릭도 있고 보이스도 들어있습니다.

4Gamer:
 호화로운 덤이네요……
 설마, 보스 캐릭도 있나요?

우치다씨:
 네. 숨겨진 캐릭으로 라스트 보스가 있습니다.
 엄청 강합니다. KONAMI에서 라스트 보스라고 하면……
 감이 좋은 사람이라면 이미 누군지 알거라고 생각합니다만(훗)

4Gamer:
 설마……

우치다씨:
 흉악할 정도로 강합니다.

4Gamer:
 이길 수 없을 것 같네요……"남자"다움을 갈고 닦지 않으면

우치다씨:
 뭐 "러브플러스+"를 사는게 쑥스럽다는 사람은, "난 DS로 퍼즐 구슬이 하고 싶은 거야!"
 라고 변명하면서 사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훗)














정말로 지쳤을 때를 위한 "SOS" 버튼




4Gamer:
 지금까지 알려주신 것만으로도, 꽤나 충실한 러브플러스 모드가 될 것 같습니다만,
 그 외에도 숨겨진 것들이 있나요?

우치다씨:
 네. 여자친구가 위로해주는 모드와, 비장의 "SOS버튼"이라는게 있습니다.

4Gamer:
 엣, 위로해주나요? 여자친구가?

우치다씨:
 네, 실로 일반적으로 위로해주는 모드와, 딱 한번만 "이제 안 되겠다"
 "정말 안 될지도 모르겠다"일 때 눌렀으면 하는 SOS 버튼이라는 두가지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심열을 기울여 녹음했습니다.

4Gamer:
 어떨 때 SOS를 사용하면 될까요?

우치다씨:
 이제 정말로 마음이 무너졌을 때, 불안해졌을 때 라는 상황은 누구한테든 있을 수가 있죠.
 저 자신도, 연일 심야까지 있했는데도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을 때, 가끔 슬퍼질 때도
 있습니다. 뭐 하는 거지, 난 이제 안 될지도 모르겠다……라며 마음이 무너질 것 같을 때가 있죠.

4Gamer:
 네, 원고가 안 끝나는 밤은 비참하죠.

우치다씨:
 그럴 때를 위한 "마음의 119"는 아니지만, 그런 기분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완성된 SOS의 음성을 들었을 때는, 위험했었죠……

4Gamer:
 그건 정말로 사람을 살리겠네요……왠만해선 못 누르겠네요.

우치다씨:
 캐스팅 모두도 확실히 컨셉을 이해해주셔서, 엄청 진지하게 착수해주셨습니다.
 녹음하다 눈물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게임으로 4800엔 지불해놓고, 단 한번 밖에 사용할 수 없는 사치스러운 시스템이죠(훗)
 신경 쓰일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궁금하다는 정도로 그 버튼을 눌러 들으면 반드시 후회하실겁니다.
 저도 그랬고요.

4Gamer:
 정말로 1번 밖에 못 누르나요?

우치다씨:
 누르기 전에 "정말로 괜찮나요?" 라며 몇번이나 확인합니다.
 단지, 정말로 1번 뿐이면 비난의 폭풍이 불거라고 생각되니
 ……어느 조건에 의하면 부활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SOS이기 때문에,
 간단한 조건으로는 부활하지 않습니다.

4Gamer:
 SOS버튼은 처음부터 누를 수 있나요?

우치다씨:
 높은 친밀도이고 여자친구와의 교제 기간이 충분히 경과했고, 위로 모드를 몇번이나 몇번이나
 사용했다면 등장합니다. 다시 말해, 마음이 지친 사람일 수록 빨리 등장합니다.

4Gamer:
 보통 위로 모드까지 밖에 준비 하지 않죠. 그런데도
 거기서 한 발자국 나가 SOS를 준비한 건 어째서입니까?

우치다씨:
 보이스를 녹음할 때 문득 떠올라,
 "캐릭터하고는 조금 닮지 않아도 되니까,좀 더 친근하고 생생하게 연기해봅시다"라며
 시험 삼아 해봤거든요. 그러자 그 연기가 너무 대단해서, 모처럼이니까 그거에 어울리는
 장면을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게 됐습니다.

4Gamer:
 진심이 담겨있네요.

우치다씨:
 네. 들으면 사랑받고 있다는 걸 실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러브플러스가
 저출산에 이어진다든지, 일본이 멸망한다든지, 그런 농담 같은 이야기도
 있습니다만……그 이전에 마음이 꺾인 사람들 쪽의 수가, 장난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4Gamer:
 네. 자살자 수의 통계를 보면, 참 안타깝죠.

우치다씨:
 그런 걸, 조금이라도 러브플러스+로 막고 싶은 겁니다. 회사 공헌처럼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괴로워하는 사람이 러브플러스+ 덕분에 조금이라도 편해질 수 있다면……라고는 생각합니다.

4Gamer:
 실제로, 절 포함해 이미 구원받은 사람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금은, 한층 더 구원을 포함해 발매를 기대할게요.
 오늘은, 감사합니다.



 발매 직전에 드릴 수 있는 정보는 이걸로 전부입니다. 드디어 24일에 여자친구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남자친구 제군, 닌텐도 DS의 준비는 완벽한가? 터치펜은 잃어버리지 않았는지?
 보호 필름도 붙였나? 우리들 인생에 최고로 뜨거운 여름이 시작된다 !
 어? 동봉판 예약 못했다고? 괜찮다. 담당 편집자도 예약 못했다. 하지만, 그런 걸로 마나카가
 담당 편집자를 싫어하게 되진 않을 거라고,
 담당 편집자는 눈물 맺힌 얼굴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2 :アユ(神奈川県):2010/06/19(土) 11:34:03.35 ID:4Hl3Pu8o

어차피 김이 서려서 못 볼 거 아냐

 
5 :アユ(東京都):2010/06/19(土) 11:34:40.90 ID:WJGromlE

DS 방수였나?

 
110 :ボララス(栃木県):2010/06/19(土) 16:29:02.15 ID:OwMAeLi7

닌텐도는 꽤 에로함에 너그럽지

 
4 :アーマードプレコ(福岡県):2010/06/19(土) 11:34:30.42 ID:t3iurtMr
>예를 들어 목욕탕에 들어가는 장면이 있다고 합시다. 거기서 혼자서 들어갈지, 둘이서 들어갈지
  수영복 입고 들어갈지, 아니면 누드로 들어갈지……라는 선택지가 나옵니다.

이런 거 대답이 한 개 뿐이잖아.


 
14 :スズメダイ(コネチカット州):2010/06/19(土) 11:37:15.03 ID:hqRm+JOu
>>4
누드면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 등 돌리고 있겠지만, 수영복이면 여러가지 해줄거야
 
 

7 :メヌケ(和歌山県):2010/06/19(土) 11:35:23.34 ID:Cgdfsxw1
아슬아슬하게 안 보이는게 좋은 건데, 다 보이면 재미 없잖아
 

 
93 :イソマグロ(東京都):2010/06/19(土) 12:41:40.53 ID:mvTdL1xo
우치다씨:
 실은, 네네씨, 마나카, 링코가 비보관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18세 미만이라 들어갈 수는 없지만, 찾고 맙니다. 로프웨이에 올라타면
 "어라? 저 성 같은 건물은?" 같은 걸 묻게 됩니다.

4Gamer:
 오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タイセイヨウサケ(不明なsoftbank):2010/06/19(土) 19:09:01.58 ID:fgH6yR0V
>>93
심각한 리액션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バショウカジキ(ネブラスカ州):2010/06/19(土) 11:36:59.45 ID:qVcs2HLw
E3에 이걸 냈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더 부끄러움 사고 말았잖아.


 
17 :イラ(アラバマ州):2010/06/19(土) 11:38:30.64 ID:JFWC9yfp
어딘가의 야외 온천에서 DS를 한손에 들고 다른 손으로 자위하는 건 제발 참아주라
 

 
19 :ホホジロザメ(新潟県):2010/06/19(土) 11:42:08.56 ID:Qrjd02NQ
최종적으로는 애가 태어나 통신으로 다른 플레이어와(략
 


8 :バス(群馬県):2010/06/19(土) 11:36:09.75 ID:QSGrgbh/
게임 중에는 생략됐지만, 이미 섹스했습니다 라는 건가

 
25 :アユ(dion軍):2010/06/19(土) 11:47:13.96 ID:q7aNxojD
부디 3DS로도 후속편 만들어주세요

 
 
32 :メ(兵庫県):2010/06/19(土) 11:49:09.62 ID:tJlbm9EV
>>25
정말로 상자 속에 사는 것처럼 보이겠네

 
30 :イトヒキフエダイ(関東・甲信越):2010/06/19(土) 11:48:48.00 ID:ze264n8X
여행에 너무 심열을 기울인 거 아닌가
크리스마스 어떻게든 해・・・(´;ω;`)


 
42 :ピグミーグラミー(アラバマ州):2010/06/19(土) 11:54:30.94 ID:fT5m9EwO
결혼식 올린 녀석, 아직 자녀분 예정은 없으신가


54 :カワハギ(三重県):2010/06/19(土) 12:05:17.09 ID:giuMV6IE
거의 에로게임이잖아ㅋ

 
64 :アブラヒガイ(空):2010/06/19(土) 12:12:10.43 ID:KBH+NeS8
>>54
에로게임이 더 건전해

뭐든 얘기하는 오타쿠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남자친구의 에로게임은
웃고 용서할 수 있어도 만약 러브플러스한다면, 그건 아웃, 이라고 했어.


 
77 :ワカサギ(東京都):2010/06/19(土) 12:17:27.63 ID:2/xF5A6W
>>64
에로게임은 풍속 업소고
러브플러스는 연애니까



79 :ハクレン(ネブラスカ州):2010/06/19(土) 12:19:13.91 ID:U4qD31tH
이번 여름에는 자전거로 일본 전국 순회하는 덕후가 늘 것 같아 대퇴근이 뜨거워지네

 
21 :ヴァリアタス(ネブラスカ州):2010/06/19(土) 11:44:44.31 ID:ebVXzoIz
러브플러스는 아타미, 랄까 각 관광지와 콜라보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나저나 온천이 오타쿠 투성이 될 것 같은데…


 
22 :アーマードプレコ(福岡県):2010/06/19(土) 11:46:02.29 ID:t3iurtMr
>>21
아타미랑 1:1 계약한 것 같은데

 
61 :ヴァリアタス(ネブラスカ州):2010/06/19(土) 12:10:31.12 ID:ebVXzoIz
>>22
그런 건가ㅋ
아타미의 마을 부흥 다큐멘터리 방송 보다가, 조금 마음이 걸렸으니까
 

 
65 :アーマードプレコ(福岡県):2010/06/19(土) 12:12:46.93 ID:t3iurtMr

이렇게 됐어.

http://www.konami.jp/loveplus_plus/atami/ 





 
11 :マハゼ(愛知県):2010/06/19(土) 11:36:51.99 ID:JtvzotPf
아타미 가면, DS 들고 온천에 들어가는 사람 투성이 되는 거야?
가고 싶지 않은데 그럼


 
95 :ポリプテルス(東京都):2010/06/19(土) 12:50:07.21 ID:GFVRgTRt

 
100 :ハリセンボン(岡山県):2010/06/19(土) 13:36:49.11 ID:d8nCPDW8

>>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 :アカエイ(富山県):2010/06/19(土) 15:21:41.27 ID:fhZ9KkMF
>>95
이건 심했다


 
102 :ニシン(catv?):2010/06/19(土) 15:23:56.19 ID:ovdoF8F6
>>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ダルマザメ(千葉県):2010/06/19(土) 11:47:36.64 ID:3y4NbUBM
참고 있었는데, 이런 걸 들으면 사고 싶어지잖아・・・



 
【러브플러스+ PV】
http://www.youtube.com/watch?v=b4SbU70w_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