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SCHearTCPU @胸のときめき▲φ ★:2010/05/19(水) 06:52:46 ID:???0 ?PLT(12556)
잠복 중인 여경관(23) 앞에서 하반신을 노출했다고 해서, 마츠야마니시 경찰서는 18일, 공공 외설 혐의로
마츠야마시의 걸설업 오자키 코이치(尾崎晃一, 42) 용의자를 현행범 체포했다.
체포 용의는 18일 오후 1시경, 마츠야마시의 공원에서, 공공장소 외설 사건의 잠복 조사로
벤치에 앉아있던 사복 여경관한테 "봐주실 수 있을까요"라며 하반신을 보인 혐의.
오자키 용의자는 그 뒤 수백미터를 도주. 근처에 숨어있던 남자경관한테 제압당했다.
3월부터 동일한 사건이 7건 발생해서 이 날은 잠복을 개시한지 11일째 되는 날였다.
지금까지의 사건의 관련됐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 Sponichi Annex 2010/05/19[06:52:45] +*+*
http://www.sponichi.co.jp/society/news/2010/05/19/10.html
5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5:30 ID:ePd+KxA10
여경은 미끼가 되서 이 아저씨들의 고추를 보기 위해
현장에 있었을 때 어떤 마음였을까・・・?
12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9:00 ID:S5BooT010
>>5
남자 경찰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지. 내껄 보고 익숙해지렴"
1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2:28 ID:ePd+KxA10
>>12
남자 경찰관 부럽다ㅋ
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6:05 ID:nB+leXOn0
5000엔
8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6:38 ID:YOj+wEv20
수백미터를 도주하다니 체력에 자신 있네
9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6:53 ID:wyOcA4Mq0
>"봐주실 수 있을까요"
신사다ㅋ
10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7:29 ID:SM8zFWi90
부모가 우는 범죄 제 1위 하반신 노출
11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8:00 ID:HTDDheO30
고추를 보기만하는 간단한 일입니다
13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0:25 ID:Cohwk4q/P
이건 신사의 범행
비겁하지 않으니까 잘못은 없다
17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2:48 ID:rIOJR+CN0
대답 듣기 전에 꺼내지마ㅋ
18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3:33 ID:HAUiVbjw0
잠복 중에 제대로 걸린거네ㅋ
21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5:35 ID:WWk87ei90
상대는 여경…범인한테는 이 이상 없을 행복감에 빠져있었을거야.
24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7:36 ID:ePd+KxA10
그 여경관은
"봐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을 때
뭐라고 대답했을까?
32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17:16 ID:JSf8BYQeP
변태 신사 등장
33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17:48 ID:Cl9CIT0G0
또 건강한 변태 신사가 희생・・・
3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26:47 ID:/AD6F5/m0
일본에서 함정 수사 OK였나?
이게 OK라면, 얼마 안 있어 여러 사람들이 잡힐텐데.
(※한국은 아직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7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27:16 ID:qm+LzKYF0
그야말로 왔다━━━━(゚∀゚)━━━━!!!! 였겠네, 여경
38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27:44 ID:5Lzk9N+pP
함정 수사라고 해봤자
공원에서 앉아있던 것 뿐이잖아
39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29:20 ID:o9qow5Ze0
함정 수사라고 하는 녀석들 뇌 썩었냐?
40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30:09 ID:zvpU9sYR0
악질한 함정 수사네
44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36:04 ID:ePd+KxA10
7건의 피해 여성의 복장이나 타입에서 판단해, 범인이 노릴 것 같은 타입의 여경한테
범인이 노릴듯한 복장을 입힌거겠지.
4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42:55 ID:8c0OZV+I0

꼬맹이 "쩐다"
경관 "제대로 몸에 두르고 있어서 무슨 죄라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저런걸 잡은 전례는 없습니다"
58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8:12:31 ID:DoZMh8+g0
"아뇨, 됐어요"라고 대답하는 것만으로도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텐데
경찰은 무능하군
6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8:24:08 ID:eJoMEmiO0
>"봐주실 수 있을까요"
미끼 역할인 여경은 뭐라고 대답했을지.
안 보여주면 곤란하니까, 그렇다고
"네, 부디"라고 대답하는 것도 왠지…
70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8:30:09 ID:vWrFXRQ80
대답을 기다린 뒤에 해야지
71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8:33:47 ID:m7BjJC3r0
"있겠습니까?" 라고 허락을 구했으니
"네" → 무죄
"아니오" → 유죄
잠복 중인 여경관(23) 앞에서 하반신을 노출했다고 해서, 마츠야마니시 경찰서는 18일, 공공 외설 혐의로
마츠야마시의 걸설업 오자키 코이치(尾崎晃一, 42) 용의자를 현행범 체포했다.
체포 용의는 18일 오후 1시경, 마츠야마시의 공원에서, 공공장소 외설 사건의 잠복 조사로
벤치에 앉아있던 사복 여경관한테 "봐주실 수 있을까요"라며 하반신을 보인 혐의.
오자키 용의자는 그 뒤 수백미터를 도주. 근처에 숨어있던 남자경관한테 제압당했다.
3월부터 동일한 사건이 7건 발생해서 이 날은 잠복을 개시한지 11일째 되는 날였다.
지금까지의 사건의 관련됐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 Sponichi Annex 2010/05/19[06:52:45] +*+*
http://www.sponichi.co.jp/society/news/2010/05/19/10.html
5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5:30 ID:ePd+KxA10
여경은 미끼가 되서 이 아저씨들의 고추를 보기 위해
현장에 있었을 때 어떤 마음였을까・・・?
12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9:00 ID:S5BooT010
>>5
남자 경찰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지. 내껄 보고 익숙해지렴"
1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2:28 ID:ePd+KxA10
>>12
남자 경찰관 부럽다ㅋ
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6:05 ID:nB+leXOn0
5000엔
8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6:38 ID:YOj+wEv20
수백미터를 도주하다니 체력에 자신 있네
9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6:53 ID:wyOcA4Mq0
>"봐주실 수 있을까요"
신사다ㅋ
10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7:29 ID:SM8zFWi90
부모가 우는 범죄 제 1위 하반신 노출
11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6:58:00 ID:HTDDheO30
고추를 보기만하는 간단한 일입니다
13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0:25 ID:Cohwk4q/P
이건 신사의 범행
비겁하지 않으니까 잘못은 없다
17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2:48 ID:rIOJR+CN0
대답 듣기 전에 꺼내지마ㅋ
18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3:33 ID:HAUiVbjw0
잠복 중에 제대로 걸린거네ㅋ
21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5:35 ID:WWk87ei90
상대는 여경…범인한테는 이 이상 없을 행복감에 빠져있었을거야.
24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07:36 ID:ePd+KxA10
그 여경관은
"봐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을 때
뭐라고 대답했을까?
32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17:16 ID:JSf8BYQeP
변태 신사 등장
33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17:48 ID:Cl9CIT0G0
또 건강한 변태 신사가 희생・・・
3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26:47 ID:/AD6F5/m0
일본에서 함정 수사 OK였나?
이게 OK라면, 얼마 안 있어 여러 사람들이 잡힐텐데.
(※한국은 아직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7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27:16 ID:qm+LzKYF0
그야말로 왔다━━━━(゚∀゚)━━━━!!!! 였겠네, 여경
38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27:44 ID:5Lzk9N+pP
함정 수사라고 해봤자
공원에서 앉아있던 것 뿐이잖아
39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29:20 ID:o9qow5Ze0
함정 수사라고 하는 녀석들 뇌 썩었냐?
40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30:09 ID:zvpU9sYR0
악질한 함정 수사네
44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36:04 ID:ePd+KxA10
7건의 피해 여성의 복장이나 타입에서 판단해, 범인이 노릴 것 같은 타입의 여경한테
범인이 노릴듯한 복장을 입힌거겠지.
4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7:42:55 ID:8c0OZV+I0
꼬맹이 "쩐다"
경관 "제대로 몸에 두르고 있어서 무슨 죄라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저런걸 잡은 전례는 없습니다"
58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8:12:31 ID:DoZMh8+g0
"아뇨, 됐어요"라고 대답하는 것만으로도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텐데
경찰은 무능하군
66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8:24:08 ID:eJoMEmiO0
>"봐주실 수 있을까요"
미끼 역할인 여경은 뭐라고 대답했을지.
안 보여주면 곤란하니까, 그렇다고
"네, 부디"라고 대답하는 것도 왠지…
70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8:30:09 ID:vWrFXRQ80
대답을 기다린 뒤에 해야지
71 :무명씨@10주년:2010/05/19(水) 08:33:47 ID:m7BjJC3r0
"있겠습니까?" 라고 허락을 구했으니
"네" → 무죄
"아니오" →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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