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3:52.17 ID:LXkDNEfL0
오늘 풍속 업소에 갔을 때 문득 옛날 일이 떠올랐으니 얘기하려고 생각해
일부러 2ch에 쓰는 것도 조금 그렇지만ㅋ 참고로 인터넷에서도 다른 사람한테
이 이야기를 하는 건 처음입니다
내가 고2 봄에 교통사고로 어깨가 골절됐어
어깨는 발과 비교해 뼈가 붙기가 어렵고 적어도 두달은 병원에서 나갈 수가 없는 듯
입원 생활이 시작한지 2주 정도 지났을 때 "자위는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었어
끔찍한 격통과 쇼크 때문에 성욕 같은 건 잊고 있었지만
암튼 팔은 못쓰고 장소도 병원 그리고 앞으로 이 생활이 두달이나 계속된다는 걸 생각하자
죽고 싶어졌어 부모나 의사한테 물을 수도 없고 리얼로 안습 상황
참고로 여자친구 없는 력=동정인 허접입니다
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5:14.79 ID:Hi03WIzp0
계속해
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6:07.02 ID:LXkDNEfL0
그럴 때 내 담당인 O씨라는 젊은 간호사가 있었어
21살인듯한데 키도 작고 암튼 미니멈
모르고 보면 고1 정도로 보일만큼 동안였다
내가 심심하면 만화책을 갖다주기도 한다
자주 "몸은 어때?" 라든지 "생활은 익숙해졌어?" 라며 말을 걸어줬다
난 커뮤니케이션 능력0인데다 친구0라 하물며 여자와의 토크는
전혀 못하니까 예 아니오 로만 대답했었다
18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3:58.41 ID:KMzZjDgXO
랄까 모순점이 너무 많은데
>>5의 시점에서, 양손 못쓰는데 만화책 갖다준다든지, 간호사의 이지메군 !
랄까 모순점이 너무 많은데
>>5의 시점에서, 양손 못쓰는데 만화책 갖다준다든지, 간호사의 이지메군 !
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6:10.56 ID:rsFvyic80
그 때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6:39.20 ID:oWm4zP1N0
어째서인지 사일런트 힐의 간호사가 떠올랐어
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7:29.62 ID:+saa7TFUO
그런 간호사는 존재하지 않았어
1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9:33.47 ID:gonIHP9DO
>>8
이봐 그만해
>>8
이봐 그만해
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8:09.22 ID:LXkDNEfL0
단지 한달이나 지나자 달리 얘기할 상대가 없는 난 점점 그녀와 얘기할 수 있게 됐어
달리 할 게 없다는 것도 있었지만
난 나이에 비해 어린 얼굴이 취향였던 것도 있었고 그녀로 뽑고 싶다고 늘 생각했다
한달이 지났을 때는 아침에 O씨가 깨워줄 때도 모닝 텐트 가리는데 필사적였다
이젠 슬슬 몽정하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몽정 경험은 없지만 2주 이상 자위금이라는 건 미지의 영역
더군다나 한달이나 자위금+담당이 내 취향이니 더욱 힘들었다
1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8:34.98 ID:fjwFEq0L0
AV 너무 본 거 아닐까
1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9:31.32 ID:kQ2L+t690
>>10
바보 자식, 이런 스레는 >>1이 창작인지 아닌지는 상관 없어
>>10
바보 자식, 이런 스레는 >>1이 창작인지 아닌지는 상관 없어
1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19:36.32 ID:g0Eh52xK0
>>1
아무래도 그건 말도 안 됩니다
1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0:11.91 ID:1jw4OVN60
잠깐 입원하고 올게
1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0:58.10 ID:F0MME0CUO
간호사복 사올게
1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1:02.95 ID:VmbIHXSd0
나도 제모 받을 때 발기했으면 손빨래 받았을지도 몰랐을텐데
1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1:19.15 ID:LXkDNEfL0
그러던 어느 날 예상이 명중했다 몽정이다
밤에 너스콜을 눌렀다
왜냐면 정자 방치는 좀 아니잖아・・・・
하물며 그 때 찾아온 사람은 내 담당이 아니라 아줌마 간호사
사정을 설명할 때도 왠지 부끄러워서 죽고 싶었다
"죄송해요・・・왠지 오줌을 지렸어요"라고 말했지만 이미 냄새로 들킨게 뻔하다
스스로도 이상해서 웃고 말았다
하지만 아줌마 간호사한테 들킨 수치스러움 보다 난 O씨한테 들키는 것에 공포를 더 느꼈다.
지금까지 쌓아온 관계가 단숨에 차가워질 것 같았기 때문이다
1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1:38.10 ID:CBCSWIAWO
아까 뽑았는데, 제기랄
2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2:37.50 ID:PlVZujcx0
>>18
15분만 있으면 다음 라운드 가능해
>>18
15분만 있으면 다음 라운드 가능해
2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2:57.15 ID:VATWKnwm0
>>18
우하, 내가 있다
>>18
우하, 내가 있다
2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2:22.48 ID:Qj9dwKHfO
꿈을 부수겠지만, 간호사는 그런 거 하고 싶어도 못할 정도로 바뻐
3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0:14.87 ID:vpfacX5VO
>>20
밝을 때는 정말 바쁘지만, 야근에는 한가해
의대는 비싸지만 젊은 간호사가 많아서 눈 호강할 수 있었어
>>20
밝을 때는 정말 바쁘지만, 야근에는 한가해
의대는 비싸지만 젊은 간호사가 많아서 눈 호강할 수 있었어
2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4:09.26 ID:03gaG/ER0
어디의 에로게임 시나리오야?
상관 없어 계속해
2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6:29.98 ID:6zRYGgxvO
>>23 ID가 에로한데
>>23 ID가 에로한데
3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8:26.59 ID:Hq8pfBoS0
정말이다, >>23 대단해ㅋㅋㅋ
정말이다, >>23 대단해ㅋㅋㅋ
2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4:54.96 ID:0u/MfrQ10
어째서 내가 교통사고로 입원했을 때는 아줌마 간호사 밖에 없었냐고 orz
2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6:02.36 ID:LXkDNEfL0
쓰는 걸 잊었지만 난 개인실였습니다
그 때 심야 4시였던 걸 기억한다
왠지 현자 모드와는 다른 허무함으로 가득했다.
잘 수 없으 그대로 깨어있었다
아줌마 간호사한테 입막음해뒀으면 좋았을텐데라며 내심 후회
당황해서 그럴 여유도 없었지만
그대로 아침이 오기를 기다려 아침밥 시간이 되자 O씨가 평소처럼 깨워주기 위해 와줬다
O씨는 평소대로. 내심 안심했다 "안 들켰다・・・"
하지만 방을 나설 때 "아, 맞다. 만약에 다음에 또 위험해지면 나 불러"라며 한마디 던지고 갔다
2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6:57.51 ID:3E8lW7Pd0
미야자키 아오이로 교환할게
3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7:49.46 ID:+gSqxjEbO
>>29
야나기하라 카나코로 교환되는 저주를 걸었어
>>29
야나기하라 카나코로 교환되는 저주를 걸었어
3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8:23.41 ID:kgqEnM7eP
두근두근
두근두근
두 근 두 근 두 근 두 근
3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9:24.76 ID:Srcgeh3v0
상관 없어 계속해
3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29:57.82 ID:2WKC8xNz0
도중을 생략해도 되니까 얼른 해줘
4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1:58.76 ID:CBCSWIAWO
>>36
넌 뭘 모른다
>>36
넌 뭘 모른다
4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0:56.80 ID:LXkDNEfL0
난 말의 의미를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어? 위험하다는 건 몽정 얘기 ? ? 불러 라는 건 손빨래라도 해주나ㅋ 말도 안 돼"
여러가지 생각이 나돌았지만 그 외에 납득이 가는 것도 없었고
아마 정자 얘기겠지 했다
그리고 입원한지 45일 지났을 때 되든 안 되든 걸어보기로 했다
나 "죄송해요 O씨. 꽤 전에 했떤 얘기인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위험해지면 불러 라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O씨 "・・・남자애니까 어쩔 수 없잖아・・・?"
나 "역시 알고 계셨나요・・・・"
O씨 "응・・・내가 1군의 담당이잖아・・"
4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3:15.76 ID:OxmzmX2F0
O씨가 동정남이라면 얘기가 바뀐다
4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4:11.22 ID:1MHF4Y59O
이게 현실이라면 옥상에서 스카이다이빙할 레벨
4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5:06.54 ID:LXkDNEfL0
나 "・・・・" 한동안 침묵 그 외에 말을 못찾았다
나 "・・・그래서 부르면 어떻게 되나요?" ← 이 말하는데 엄청 고생했다
O씨 "내가 할 수 있는 거라면 협력할게. 사춘기잖아・・여러가지 큰일이잖아"
O "오늘 나 야근이니까 시간 내서 놀러갈게. 잘 부탁해 1군"
난 넋을 잃어 대답할 수 없었다
방을 나서면서 O씨한테 들렸는지 안 들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네 ! 라고 작게 대답하는게
한계였다.
4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5:08.65 ID:2WDwzcr5O
이봐 >>1 "그 간호사는 동안에 눈이 크고, 키는 작지만
가슴이 크며, 머리는 흑발 세미롱"이라고 말해!!
5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7:52.04 ID:LXkDNEfL0
그리고 심야 2시가 됐다.
마침 이 스레를 세웠던 시간과 같은.
난 다른 사람한테 고추를 만져진 적이 한번도 없다
상상한 것만으로도 발기가 안 멈췄다
똑똑 철컥
"1군 깨어있어? O야・・・"
나 "네・・부탁해요"
O씨는 천천히 걸어와 내 옆에 털썩 앉았다
이미 그 시점에서 불끈불끈
5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7:54.69 ID:7yx0tmOQO
이미 뒷북일지도 모르지만 상관 없다.
이 말만은 할게.
그거 무슨 에로게?
6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39:04.76 ID:OxmzmX2F0
녹색 머리 간호사가 떠올랐잖아
6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0:41.48 ID:NaiMyKipO
>>60
이봐 너・・・
>>60
이봐 너・・・
6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0:58.29 ID:g0Eh52xK0
>>1의 간호사를 후카쿙으로 재생하고 있어
7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2:04.57 ID:LXkDNEfL0
O씨 "괜찮겠어?・・여자친구라든지 정말로 없어?"
나 "없어요. O씨처럼 귀여운 사람이라면 재 주변에 없어요" (내가 인기가 없을 뿐이지만ㅋ)
한동안 서로를 쳐다봤다 한동안이라고 해도 3초 정도지만
O씨는 내 환자복 바지를 팬티와 함께 내려줬다
난 머리가 새하얘져서 냉정한 판단을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O씨 "와아・・・건강하네ㅋ"
작은 손으로 쥐어진 순간 이젠 죽어도 된다고 생각했다
자주 2ch에 자위의 기분좋음 같은 글이 올라올 때마다 잘 봤었는게 그거 거짓말이지 싶었다
7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3:59.91 ID:3E8lW7Pd0
>>71
어? 뭐야? 일로써가 아니라 사적인 관계야?
뭐야 그 빗치 죽어 일이라서 어쩔 수 없이 손빨래하는 카나코짱을 보고 싶었다고 대머리
>>71
어? 뭐야? 일로써가 아니라 사적인 관계야?
뭐야 그 빗치 죽어 일이라서 어쩔 수 없이 손빨래하는 카나코짱을 보고 싶었다고 대머리
7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2:30.65 ID:35HBZVGlI
으으윽 ! ………후우
7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2:33.99 ID:0Tg356LR0
이상하네…내가 입원했을 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7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4:36.18 ID:rsFvyic80
더 현실성 있게 만들어 쓰레기
7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4:51.08 ID:QHKCoA9oO
왠지, 재미없어
같은 체험했지만, 두근거림이 전혀 못 느껴져
8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5:28.55 ID:D6q+PSme0
>>78
부탁한다
>>78
부탁한다
15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8:39.96 ID:tBqUmi/lO
>>78한테 기대
>>78한테 기대
8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5:12.21 ID:9tf1OnVWO
이건 심했다ㅋㅋㅋ
8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5:43.09 ID:LXkDNEfL0
O씨는 처음에는 손을 천천히 움직였지만
나 ""
O씨 "미안. 나 처음 만져보는거라・・"
나 "어・・? 처음이신가요・・"
나 "처음인데도 저 같은 게 상대라 죄송하네요 정말・・"
O씨 "1군이야말로 4살이나 나이 차가 나는 나라 미안해ㅋ"
그로부터 더 속도가 오른 손빨래는 계속됐다
도중에 O씨가 내 머리속을 훔쳐보는지
"기분 좋아・・?" "키스해줘・・"라고 말해오는게 참을 수가 없었다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8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7:04.60 ID:9tf1OnVWO
에로게임을 너무 지나치게 하면 >>1처럼 되는거야…
9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7:44.46 ID:CNTofeQrO
사무적으로 받은 편이 더 흥분하지
9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7:46.17 ID:03gaG/ER0
>기분 좋아? 키스해줘
너무도 비현실적이라 결국 태클 걸고 말았다
9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7:53.73 ID:eHqEDta70
간호사가 귀여운데 >>1은 친구가 없을 정도로 추남이면서
이 전개는 절대로 아니다ㅋ 계기가 몽정이라니ㅋㅋㅋ
9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7:58.03 ID:b1deHE770
건강하네 너네들ㅋ
9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8:27.49 ID:HSWKR+Ai0
이건 아니다
10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9:41.57 ID:ez+0o7VdO
>>95 알면서도 커지고 말았습니다
>>95 알면서도 커지고 말았습니다
9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8:56.95 ID:1jw4OVN60
처음이라는 설정은 지나쳤지・・・
9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9:08.13 ID:7yx0tmOQO
너네들 하반신을 봐
어떻게 됐어?
10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9:53.60 ID:b1deHE770
>>98
아까 뽑아서 방금 전에 원상(략
>>98
아까 뽑아서 방금 전에 원상(략
10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0:39.96 ID:X17q+FHCO
>>98 불끈불끈입니다
>>98 불끈불끈입니다
14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7:11.71 ID:338hafO+0
>>98
엄청・・・커요・・・
>>98
엄청・・・커요・・・
16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9:59.41 ID:hwBSX26HO
>>98
>>147 단소 수고
>>98
>>147 단소 수고
9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9:08.19 ID:/u1DoJlFO
못 참겠다
계속해라
10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49:36.76 ID:LXkDNEfL0
손빨래 개시로부터 10분 정도 지났을 때였나
엄청 쌓였으니 슬슬 한계
나 "슬슬 나와요・・"
O씨 "・・・・"
뭘 생각했는지 입으로 물었다 이게 소문의 페라인가
이대로라면 입에 사정할 것 같아서
정말로 이제 안 돼요 나와요・・
라고 말했지만 O씨는 문채로 끄덕일 뿐
바보 같은 양의 정자가 나왔다
O씨는 꽤 놀랐지만 내가 옆에 준비했던 티슈로 얼굴을 정중히 닦아줬다
11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1:33.87 ID:xPpX/NW/O
이건 아니다ㅋㅋㅋㅋ
낚시 수고
내가 입원했을 때 25 아줌마한테 손빨래 받은 적 있어
너무 못해서 30분 지나도 갈 수가 업어서
위로 올라타서 삽입한 순간 너무나도
11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1:42.22 ID:TND7lxTTO
10분이라니 미남이냐
죽어
11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2:23.42 ID:alaZoPui0
죄송한데요. 전혀 안 아프니까 더 빠르고 강하게 쥐어주세요・・
죄송한데요. 전혀 안 아프니까 더 빠르고 강하게 쥐어주세요・・
죄송한데요. 전혀 안 아프니까 더 빠르고 강하게 쥐어주세요・・
어?
11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2:36.68 ID:dEg5JZ0P0
대학 병원에 입원했을 때 진짜로 귀여운 애들 뿐였어
11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2:49.59 ID:pR4jJWweO
손쓸 줄 아는 거냐ㅋㅋㅋㅋㅋㅋ
11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2:54.87 ID:HiXOMmiKO
에이즈의 가능성이 있는데 간호사는 이런 거 안 하지
12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3:33.87 ID:yx8yD3lQ0
손쓸 줄 알다니ㅋㅋㅋㅋㅋㅋㅋ
12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4:02.28 ID:yCltB3tAO
입이라고 ?
그건 아니다ㅋㅋㅋ
12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4:02.72 ID:LXkDNEfL0
그로부터 환자복을 다시 입고 강하게 끌어안았다
5분 정도였나 정말로 행복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최고의 5분였다
간 직후라 성욕도 없을텐데도 이상하지
그로부터 열흘 뒤 난 예정보다 일찍 퇴원했다
O씨하고는 연락이 없었다
퇴원 직후 볼일도 없으니까 O씨를 만나러 갈 구실이 없었다
하지만 난 고등학교 졸업할 때, 결의를 다져 O씨를 만나러 갔지만 그녀는 이미 결혼해
다른 현으로 이사한 모양였다
난 쇼크였지만 그 때까지 아무것도 못한 내가 잘못했다고 반성하는 외에는 없었다
지금도 좋아합니다 행복해지길
16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03:34.12 ID:yx8yD3lQ0
>>125
>그로부터 환자복을 다시
입고 강하게 끌어안았다
얼마나 손 움직이는 거야ㅋㅋㅋㅋㅋ
스스로 해ㅋㅋ
>>125
>그로부터 환자복을 다시
입고 강하게 끌어안았다
얼마나 손 움직이는 거야ㅋㅋㅋㅋㅋ
스스로 해ㅋㅋ
12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4:14.99 ID:6ZsIrbkv0
어째서 쓸 수 있는 손으로 자위 안 했어? 바보야?
13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5:35.19 ID:tBqUmi/lO
>>126
양어깨 맛이 간 거 아냐?
>>126
양어깨 맛이 간 거 아냐?
14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6:16.77 ID:zigKRnYIO
>>135
머리가 맛이 간 거겠지
>>135
머리가 맛이 간 거겠지
15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7:59.69 ID:tiNqQ7Xh0
>>140
누가 멋있는 말하라고ㅋㅋㅋㅋㅋㅋㅋ
12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4:48.84 ID:LXkDNEfL0>>140
누가 멋있는 말하라고ㅋㅋㅋㅋㅋㅋㅋ
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티슈로 닦아줬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바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5:33.32 ID:tQ9C0lGMP
>>128
・・・
・・・
>>128
・・・
・・・
13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5:46.69 ID:alaZoPui0
>>128
수고
아저씨 얼른 자라
12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4:55.16 ID:PJWnOzkJ0>>128
수고
아저씨 얼른 자라
13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5:16.50 ID:voWISeYgO
진지하게 레스하자면 어깨 골절은 깁스로 고정 뿐이고
입원은 안해
소스는 나
13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5:49.66 ID:aO9yzzPy0
나 양어깨 골절로 입원 중일 때 간호사한테 손빨래 받은 적이라면 있어
"양손을 못쓰니까 쌓였죠? 괜찮아요"라며 입이랑 손으로 뽑아줬어
내가 "이런 것도 하시나요?"라고 묻자
"네, 이것도 저희들(俺たち)의 일이니까요"라고 대답해줬어
15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7:20.46 ID:NkQG5+KzO
>>138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8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5:58.79 ID:yCltB3tAO
얼마나 바보자식인거야 넌
14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6:43.99 ID:WtE64avt0
1은 그렇다치고 이거 읽고 발기한 녀석 죽어
15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8:21.58 ID:ez+0o7VdO
>>142 까불지마. 처음부터 알면서도 불가항력이야
>>142 까불지마. 처음부터 알면서도 불가항력이야
14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6:47.57 ID:5FlseeD3O
vip의 이런 건 어째서 항상 원패턴이야?
15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7:54.20 ID:LXkDNEfL0
더군다나 마지막 레스가 강하게 끌어안았다니 완전히 바보다 난・・・
이상으로 바보 같은 고등학생이 세운 바보 스레였습니다
18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2:43.86 ID:z57KRsGoO
>>154
꽤 센스가 있어
>>154
꽤 센스가 있어
15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8:31.82 ID:alaZoPui0
>>1이 동정이라는 것만은 이해했어
16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2:59:30.15 ID:YImPOdUi0
16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00:05.42 ID:dEg5JZ0P0
근데 뽑아주는 건 사실이긴 한데
17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07:06.88 ID:dKz26W8FO
한참 전에 허리랑 엉덩이 골절해서 입원했을 때 로션 ? 써서 받은 적 있어
꽤 기분 좋았지만, "저 익숙하죠"라서 실망했어
아무래도, 요즘에는 성욕처리도 간호의 내용에 있는지, 연수할 때 하나봐
18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2:11.68 ID:LXkDNEfL0
너네들 진짜냐 ? ??
자세히 알려줘
그런 레스 가끔 보는데 도시전설인 건 아닌지?
하지만 장기 입원하면 일반적으로 곤란하긴 하지
너네들 진짜냐 ? ??
자세히 알려줘
그런 레스 가끔 보는데 도시전설인 건 아닌지?
하지만 장기 입원하면 일반적으로 곤란하긴 하지
19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7:23.04 ID:dKz26W8FO
>>180
딱 두번였지만 진짜야
랄까, 기분 좋거나 아픔이나 그런 걸로 표현 못해
잘도 뽑아주시네 라고 생각은 했어
미스매치였지만, 나 같은 동정이랑 미인 간호사면
>>180
딱 두번였지만 진짜야
랄까, 기분 좋거나 아픔이나 그런 걸로 표현 못해
잘도 뽑아주시네 라고 생각은 했어
미스매치였지만, 나 같은 동정이랑 미인 간호사면
20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26:49.51 ID:AIjRyRCx0
>>180
뽑아주신 다음, 그대로 바지랑 팬티 안 입혀주고, 요도에 쌓인 정액도 뽑자웠어.
전립선 자극 같은 걸로
엄청 나와. 그건 충격적였어. 다 끝나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더니, 방긋 웃어줬어
하마터면 사랑할 것 같았어
>>180
뽑아주신 다음, 그대로 바지랑 팬티 안 입혀주고, 요도에 쌓인 정액도 뽑자웠어.
전립선 자극 같은 걸로
엄청 나와. 그건 충격적였어. 다 끝나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더니, 방긋 웃어줬어
하마터면 사랑할 것 같았어
206:1:2010/03/08(月) 03:30:19.29 ID:LXkDNEfL0
이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
내가 농담으로 스레 세웠지만 뭐야 이 흐름은
진짜야 진짜인거냐 진짜로 있는 거냐 못 믿겠어 ! !
아줌마 간호사는 손빨래 안 해도 된다든지 있어 ? ? 젊은 간호사 한정의 일이야?
>>203
우와 왠지 사무적인 거 최고네
마사지 감각이겠네
더 자세히 써줘 부탁해 부탁해
이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
내가 농담으로 스레 세웠지만 뭐야 이 흐름은
진짜야 진짜인거냐 진짜로 있는 거냐 못 믿겠어 ! !
아줌마 간호사는 손빨래 안 해도 된다든지 있어 ? ? 젊은 간호사 한정의 일이야?
>>203
우와 왠지 사무적인 거 최고네
마사지 감각이겠네
더 자세히 써줘 부탁해 부탁해
17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08:47.87 ID:AIjRyRCx0
나도 받은 적 있어
의외로 귀여운 간호사였지만, 꽤 사무적인 손빨래였어
18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3:01.47 ID:Ois2B+kJ0
내가 15~6였을 때, 어떤 병으로 한달 입원했을 때의 이야기.
입원한지 2주 정도 지났을 때였어
"○○(나)씨, 목욕할래? 선생님이 해도 된대"라며 간호사가 얘기했어.
그 간호사는 23 정도의 예쁜 누나 타입였어 (이하 K씨)
난 "할래!"라고 말하고 욕실까지 데려다주셔서
욕실에 들어갈 때 "혼자서 할 수 있어?"라고 묻길래 난 혼자서 못한다고
하면 뭐 해주려나 라고 조금 생각했어
그래서 "혼자서 못한다고 하면 뭐 해주시나요?"라고 묻자
K씨는 '혼자소 못한다면 도와줄게"라고 하길래
난 두근거리면서 "부탁할게요"라고 말했어
K씨는 내가 벗기를 기다리더니 내 허리에 타올을 둘러주셨어
그리고 내 손을 잡아 천천히 욕실에 갔어 이 때 이미 조금 발기
날 앉히더니 한동안 물을 뿌려줬어
샤워가 K씨의 백의에 살짝 묻어
젖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였어
욕조에 내가 들어가는 걸 도와주신 뒤 한동안 K씨랑 얘기했어
체험을 문장으로 하는 건 어렵네・・・ 수오 있으려나
19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7:42.33 ID:LXkDNEfL0
>>185
그다음 부탁해
>>185
그다음 부탁해
20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27:19.85 ID:Ois2B+kJ0
>>194
욕조에서 나와 이번에는 타올에 비누를 붇혀 몸을 씻어줬어
등이나 가슴을 먼저 씻고 팔다리를 씻어줬어
난 K씨한테 몸을 씻겨지는 것만으로도 불끈불끈하게 발기
발기된 고추때문에 허리에 두른 타올이 텐트 상황이 됐지만 K씨는 태연 여유로운 척
그래서 마지막에 내 고추도 비누 묻힌 타올로 씻어줬지만
난 발기하고 있으니까 엄청 부끄러웠어
K씨는 내 고추를 씻으면서 "기운 넘치네"라며 미소로 말해줬어
난 부끄러움 때문에 수줍어하지도 못하고 곤란해하자 비두 묻힌 타올을
고추에 말아 위아래로 문질러줬어
난 기대했지만 설마 진짜로 해줄지는 몰라서 너무 놀라 아무 말도 못했어
그러자 K씨는 "계속 입원했으니까 힘들지.
이런 때가 아니면 못 하니까 해버려"라고 하길래
그동안 참았던 탓인지 5분도 못참고 타올 안에 힘껏 사정했어
K씨는 "아무것도 부끄러워할 건 없어.
남자애니까 어쩔 수 없지"
라고 말해줬지만 역시 부끄러워서 그 날 하루 정도는 얼굴을 마주보지 못했어
하지만 기분은 좋았어
길게 써벼러서 미안
>>194
욕조에서 나와 이번에는 타올에 비누를 붇혀 몸을 씻어줬어
등이나 가슴을 먼저 씻고 팔다리를 씻어줬어
난 K씨한테 몸을 씻겨지는 것만으로도 불끈불끈하게 발기
발기된 고추때문에 허리에 두른 타올이 텐트 상황이 됐지만 K씨는 태연 여유로운 척
그래서 마지막에 내 고추도 비누 묻힌 타올로 씻어줬지만
난 발기하고 있으니까 엄청 부끄러웠어
K씨는 내 고추를 씻으면서 "기운 넘치네"라며 미소로 말해줬어
난 부끄러움 때문에 수줍어하지도 못하고 곤란해하자 비두 묻힌 타올을
고추에 말아 위아래로 문질러줬어
난 기대했지만 설마 진짜로 해줄지는 몰라서 너무 놀라 아무 말도 못했어
그러자 K씨는 "계속 입원했으니까 힘들지.
이런 때가 아니면 못 하니까 해버려"라고 하길래
그동안 참았던 탓인지 5분도 못참고 타올 안에 힘껏 사정했어
K씨는 "아무것도 부끄러워할 건 없어.
남자애니까 어쩔 수 없지"
라고 말해줬지만 역시 부끄러워서 그 날 하루 정도는 얼굴을 마주보지 못했어
하지만 기분은 좋았어
길게 써벼러서 미안
20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31:08.83 ID:tBqUmi/lO
>>205
>>1보다 문장이 짧지만, 이쪽이 더 좋아
>>205
>>1보다 문장이 짧지만, 이쪽이 더 좋아
209:1:2010/03/08(月) 03:32:13.18 ID:LXkDNEfL0
>>205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부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너 최고네 뭐야 그 신(神) 시츄에이션
뭐야 정말로 있는 거냐 역시 간호사 최고네
>>205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부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너 최고네 뭐야 그 신(神) 시츄에이션
뭐야 정말로 있는 거냐 역시 간호사 최고네
꽤 모르는 녀석든 많네
간호사 면허 딸 때 이인일조가 되서 마스터베이션 돕는 항목 있으니까
일의 범주에 들어가 있어
배변 채집 실기도 있을 정도니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레벨.
20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25:10.08 ID:o6LUUizlO
>>186
그건 아니야
소스는 내 여자친구
>>186
그건 아니야
소스는 내 여자친구
20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26:24.84 ID:URKT4btd0
>>186
우리 누나는 그런 걸 할 리가 없어 ! !
>>186
우리 누나는 그런 걸 할 리가 없어 ! !
18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4:27.88 ID:rsFvyic80
>>1이 전력으로 낚이는 걸 보고 조금 모에했어
19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6:30.44 ID:Vgp3C76f0
엄마가 간호사라 거짓말인지 아닌지는 물어보면 알 수 있지만
무서워서 못 물어보겠어 orz
18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0/03/08(月) 03:14:00.39 ID:d054af0b0
잠깐 양팔 부수고 올게
넥타이 매는 방법이나 공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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