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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결론을 말하면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애들이 다 개객기.
그 외 불카모스인줄 알았던 녀석 세레비랑 루기아 합친거네 ㅋㅋㅋ
일단 조금 정리하면 레귤러 다 죽음.
크리스는 세루키아(세레비 루기아 합친 미싱노) 없애면서 같이 정신 파괴됨.
이후 아루미랑 크리스랑 둘이 조용히 살아감.
마지막장만 번역해드림
숲 속
작은 목조건물 한 채(잇켄 오타인듯. 하나의 사건이라고 하면 말이 안됨요.)
붉은머리의 남성이 안으로 들어간다.
작은 책상 앞에 휠체어를 탄 검은 머리의 여성.
남성은 무언가를 그녀에게 말하지만, 그녀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는다.
남성은 그것을 신경쓰지 않은채 그녀를 안방으로 데려간다.
남겨진 작은 책상 위에 있는 것은 크레용과 종이.
여자가 그린 것은 그림책 같았다.
그려져있는 것은 꽃, 포켓몬, 그리고 남자 아이 두명.
춤춰 내려온 작은 빛이 그것을 감싸고 그리고 사라져간다.
전 세계고 히비키 세계고 다 마음에 안든다고 지우려고 함. ㅋㅋㅋㅋㅋ
오역, 의역이 많은것 같습니다. (솔직히 원본 자체도 오역이랑 문장자체가 어색한게 많아서)
후기 라고나할까 알기 어려운 설정 정리.
1. 결번제네(KG)의 이야기 무대는 GB 카트리지 안에 있다.
본래의 포켓몬스터 금은과 하골소실의 이야기가 서로 크게 빗나가 버리면서부터 버그가 발생 해버렸다.
2. 애당초 버그란 뭔데? (이 부분 번역 원할치 않습니다.)
예를들면 같은 한 인물(실버)이 두 사람 있다고 가정하자.
동명의 파일이 두 개 있다면 게임을 기동했을 때 시스템이 '실버' 파일을 읽지만,
둘 중 어느것을 읽을것인가 판단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그러한 판단을 하도록 프로그램이 되있지 않으니까.
일정 동작을 하도록 짜여져있는데도, 그것이 불가능이라면 정지하지않을까? 버그로.
3. 골드가 말한 정지.
이른바 게임 클리어.
게임을 클리어 하면 시나리오가 나아가지 않는 것은 물론,
라이벌이랑 다른 트레이너의 레벨이 올라가지 않게 된다.
변하는 것은 오직 주인공측의 레벨 뿐.
골드는 자기 주변의 인간이 정지하고, 생각조차 하지않게 되버리는 것을 보고 말았다.
4. 골드가 말한 다시하기.
다른 게임 카트리지(히비키의 세계)는 아직 시나리오가 클리어 되지 않았다.
그러나 히비키가 있던만큼, 시나리오는 옳바르게 진행되지 않았다.
다시하기라고는 할 수 없었다.
5. 크리스와 코토네는 공존이 불가능하다.
크리스와 코토네는 근본적으로 따지면 같은 캐릭터.
동일인물은 아니지만, 코토네는 리메이크판의 크리스이다.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크리스의 의지는 세루키아라는 버그라는 형성해, 물리적인 피해를 발생시키고 말았다.
크리스는 코토네와의 경계를 지워 자신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것을 알아채자 자신을 봉인해
세루키아의 움직임 역시 봉인하였다.
그러나 동명의 크리스와 코토네는 꿈 속에서 이어지고 말았고,
결국 세루키아는 코토네를 내부로부터 코토네의 정신을 파괴하기 시작했다.
6. 골드가 말한 리셋.
골드는 자신들이 무엇인가(플레이어)의 의사에 의해 움직이는 것을 눈치채고 있었다.
게임 내의 인간이 없어져버린다면 시나리오는 중지된다.
플레이어는 필연적으로 데이터를 리셋,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세계를 멸망시켜 플레이어를 절망시키면, 강제로 리셋할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된다.
7. 로켓단의 내부(한문장씩 끊어지는 내용입니다.)
로켓단은 비주기의 명령 따르고 있었다.
비주기의 표면상의 명령은 포켓몬을 사용한 범죄이지만, 이것은 어느 시나리오에 접근하기 위함이었다.
아루미를 좋은 아이로서 키웠던 일을 과오로 간주하고, 클론기술로 새롭고 옳바른 아루미를 제작한다.
로켓단을 깨부수는 행위를 하며 움직이던 비주기와는 달리, 랜스는 발생한 버그와 클론기술로 힘을 원했다.
비상과 호일을 크론기술으로 가족을 되찾도록 유혹한다.
공박사는 랜스의 영향으로 포켓몬을 미싱노(결번)화 한다.
치코와 골드의 리아코는 은밀하게 이 영향을 받았다.
8. 비상과 모두, 아루미와 모두
22페이지의 아루미와 크리스는 다이제스트25화 9페이지의 비상과 모두의 오마쥬이다.
아루미일행은 '작별하고' 비상일행은 '함께 살아간다.'
비상일행의 미래를 빼앗은 아루미일행의 말로라고 해야할까.
비상과 다른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해석이 안되니 궁금하네요
아루미가 뭘 했기에 ㄷㄷ
또 골드이 경우 실제로 지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하고요.
유일하게 실버만이 이세계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때문에 주인공이라고 보여졌던 녀석들(골드,아루미,크리스)가 개객기였다라는 결론이 도출되는 겁니다.
그리고 치코는 어떻게 되나여?
쩝...좀 아쉽네요.
공부하셨으면 JLPT N1 수준 되시는건가?
그냥 일본망가 읽고 애니보고 낄낄거리니 어느 사이에...
갠적으론 스토리로는 포켓몬 2차 창작 만화 중 역대급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만화로 볼 수 없다니 아쉽2222
요약 해보면, 실버나 비주기가 착한일을 하게 되니까 버그가 생겨서 원래 착했던 인물들이 반대급부로 나빠지고 인생이 망가진다..대충 이런것 같네요. 비주기가 히비키네 가족 떠난건 세계가 미쳐돌아가는걸 알아채서 일부러 다시 악역 행세를 한거고..
나름 동료같았던 하야테는 서파이저로 깝치다가 세루키아한테 끔살당함. 골드놈은 이것이 게임이란걸 눈치챘는데 어느 시점부터 자신 이외의 사람들은 기계적으로 멈추는 것을 발견. 버그를 일으켜서 다른 세상으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거기서 이용한게 크리스. 크리스가 확실히 일하게 만들기 위해서 파트너인 치코리타를 죽인게 골드 -_-..
어찌됐건 다른 세상으로 이동은 했는데 다른 세상은 버그 투성이라 골드가 원하던 세상이 아니였음. 그래서 세계를 이동하는게 아니라 세계를 리셋시키기 위해서 라디오탑으로 멸망의 노래방송 하려고 하고(이유는 사람이 거의다 죽으면 플레이어가 이거 뭐야? 하고 리셋을 할거라 생각한거) 실버는 그거 막으려하다 둘다 죽음. 그시점에서 세계에 멸망의 노래가 방송되서 거의 좆망.. 인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음.
히비키는 세계와 아루미, 코토네를 지키기 위해 세루키아 폭주 막으려고 하지만 세루키아가 죽으면 크리스도 죽는 상황. 아루미는 자신과 관계된 사람은 모두 불행해졌지만 세계 그딴건 좆까고 크리스라도 지키고 싶다고 히비키와 맞서고 결국 승리. 그러나 크리스가 세루키아를 막는걸 원하면서 둘이 같이 치코리타의 파괴광선으로 세루키아를 격파.. 그 이후 정신 파괴된 크리스와 거의 박살난 세계에서 조용히 같이 아루미가 살아가는 엔딩.
갈수록 눈아파서 대충봐서 이게 맞는지를 모르겠네요. 하여튼 골드나 아루미나 둘다 개새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