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풍손이 첫 등장했을 때 '이놈은 또 무슨 또라이 포켓몬일까?'하고 생각했었지만 그 후로 쩌리겸 풍선역으로 자리잡는 걸 보고 생각이 바뀌어갔습니다. 또 쥬피터랑 붙을 때 '이번에도 마스때처럼 미친 임팩트를 남겨주겠지?'하고 도키도키 거렸지만 생각보다 멀쩡하고 정상적인 배틀장면들을 보고 생각이 바뀌어갔습니다만,
으아 이번에도 인상깊은 장면이 많네요 ㅠㅠㅠ 후덜덜한 길동무 연출+불쌍한 스컹탱크 ㅠㅠ+알아서 자리 피해주는 눈치백단 골덕+드디어 빛나를 여자로 의식한 용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빛나랑 용식이 둘 다 좀 슬림해지고 키도 자란 느낌 ㅎㅎ 짜리몽땅할 때도 귀여웠지만 지금 정도로 나오면 딱 좋을 듯!
흔들풍손이 첫 등장했을 때 '이놈은 또 무슨 또라이 포켓몬일까?'하고 생각했었지만 그 후로 쩌리겸 풍선역으로 자리잡는 걸 보고 생각이 바뀌어갔습니다.
또 쥬피터랑 붙을 때 '이번에도 마스때처럼 미친 임팩트를 남겨주겠지?'하고 도키도키 거렸지만 생각보다 멀쩡하고 정상적인 배틀장면들을 보고 생각이 바뀌어갔습니다만,
역시 처음에 든 생각만큼 정확한 것은 없군요.
덧글
스컹탱크 안쓰럽네요.. 구박받으면서도 주인이 날 봐줬으면 하는듯
//용식이 이 자식...남자였구나!
그보다 흔들풍손이 무섭게 나와서 고스트 타입 관장인 멜리사전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덜덜한 길동무 연출+불쌍한 스컹탱크 ㅠㅠ+알아서 자리 피해주는 눈치백단 골덕+드디어 빛나를 여자로 의식한 용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빛나랑 용식이 둘 다 좀 슬림해지고 키도 자란 느낌 ㅎㅎ 짜리몽땅할 때도 귀여웠지만 지금 정도로 나오면 딱 좋을 듯!
감샇바니다 ㅜㅜ
와 길동무 진짜 연출은 최고다정말..ㄷㄷㄷㄷ
그나저나 작품이 참 좋군요. 아니메로 만들어지면 볼만할것 같아요.
2015/03/04 18:1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함께. 가자. 길동무.
같이. 가는. 길동무.
이쪽. 이야. 길동무.
이리. 로와. 길동무.
떨어. 진다. 길동무.
용서. 못해. 길동무
이럴땐 동물농장한테 신고합시다.
빛나 초짜 트레이너 치곤 기술 좋은 포켓몬으로 잘뽑네
그나저나 마스의 몬냥이 빛나의 골덕이야기 하니까 (두근)같은 표정이였다가 꼬링크(지금은 럭시오지만)이야기 나오니까 표정 썩고 손톱으로 유리긁기하다니 ㅋㅋㅋ 헤롱헤롱을 뛰어넘어서 사랑에 빠진 느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