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트레이너가 가진 포켓몬이 야생 포켓몬보다 강한 이유가 트레이너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건 뭐... 트레이너가 되려 너프 효과를 가져다 준 격이네요;;;; 만렙 골덕이 저렇게 허무하게 당했으니... 빛나의 소지 포켓몬 너프 스킬도 만렙이란 소린가... 허허;;;;
박진감이 굉장하네요... 포켓몬들만의 배틀로 이렇게 되다니... 만렙골덕성님은 남자였습니다. 그보다 이거보고 왕자의 제전 한번더 봤는데 하이드로펌프가...... 진짜 골덕은 만렙인듯. 빛나랑 골덕은 게임스토리 진행도 충실히 따라가니 진짜 정식작품으로 연재해도 될듯한데말이죠... 아깝다.
저래뵈도 용식이는 어느정도 포켓몬에 대해 잘아는 녀석이라는 걸 알아둬야합니다. 애초에 체육관 관장의 목적은 도전자를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의 실력인지 확인하는거죠. 그런면에서 용식이는 어느 정도 합격선이라서 조금 봐주면서 했겠지만 빛나는 포켓몬의 포자도 모르는데 어디 치트캐 한마리 데려와서 깽판을 치고 있으니 전력을 다해 상대한거죠. 위에 '억지로라도 질수는 없었다'라는 대사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옛날 댓글들이지만 너무 빛나를 까시는 것 같은데............... 애초에 빛나는 트레이너를 할 생각도 없고 트레이너의 마음가짐에 대해 잘알지도 못하는 어린애입니다. 그런 애에게 갑자기 만렙골덕 생긴다고해서 무작정 잘쏠 순 없죠. 초딩에게 탱크준다고 20대 현역군인을 이길 수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조종할줄도 모르는데...........
저는 오히려 이번편이 정말 좋은 화라고 봅니다. 빛나가 좀더 포켓몬 대결에 아픔이라던지 공감대라던지 그런 것들을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편이구요. 그동안 빛나에게 노력, 열심이라는 것을 해줄 계기가 없이 그냥 상황에 끌려다니는 모습이 많았는데 이번편에 의해 "의지"가 생기는게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석씨도 엄청 멋있고..........정말 저레벨 포켓몬으로 이런 만화를 끌어내다니 엄청난 것 같습니다. 우와아앙........
하지만 골덕성님은 빛나의 명예를 지켜주기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얻어터져가며 빛나의 명령만을 들어줬지.
그 남자다움에 내팬티는 또한번 젖어버리고 말았어!
덧글
방심했다...으으...내 팬티ㅜㅜ
PP계산도 하지 않고 쎈 기술만 쓰니까 저 꼴나지... ㅠㅠ
솔까말 저 골덕 특공이면 하이드로펌프가 아니라 물대포 써도 그냥 이길 거 같은데. ㅋ;;
하지만... 음... 이번만큼은 고립되어도 좋으니까 꼭 이렇게 외치고 싶네요.
"빛나 개객끼!!!!!!!!"
다 함께 외쳐!!! "빛나 개객끼!!!!!!!!!!!!!!"
"빛나 개객끼!!!!!!!!!!!!!!!!"
한번더"빛나개객끼!!!!!!!!"
끝까지 포기 않고 기다렸다가 밀어부치는 모습...!!! 이쪽이 다 뜨거워집니다.
결론 : 빛나랑 엑스트라 빼고 모두 멋있었어요! 데헷! ^^*
결론2 : 빛나 바보 멍청이 푼수 헤타레
상사가 바보면 부하가 고생이라는 걸 아주 잘 보여주는 한 화였네요.
트레이너가 가진 포켓몬이 야생 포켓몬보다 강한 이유가 트레이너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건 뭐... 트레이너가 되려 너프 효과를 가져다 준 격이네요;;;; 만렙 골덕이 저렇게 허무하게 당했으니... 빛나의 소지 포켓몬 너프 스킬도 만렙이란 소린가... 허허;;;;
그나저나 골덕 정말 싸나이 중에 싸나이
그보다 이거보고 왕자의 제전 한번더 봤는데 하이드로펌프가...... 진짜 골덕은 만렙인듯.
빛나랑 골덕은 게임스토리 진행도 충실히 따라가니 진짜 정식작품으로 연재해도 될듯한데말이죠... 아깝다.
그림 작가 바뀌고 난 이후부터의 포켓몬 스페셜보다 훨씬 나은 거 같은데... (물론 작가 바뀌기 전의 포켓몬 스페셜은 대단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작가 바뀌기 전의 포켓몬 스페셜이랑 동급으로 봐도 될 것 같네요. 이 두 작품.
멋지잖아......
애초에 체육관 관장의 목적은 도전자를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의 실력인지 확인하는거죠.
그런면에서 용식이는 어느 정도 합격선이라서 조금 봐주면서 했겠지만 빛나는 포켓몬의 포자도 모르는데 어디 치트캐 한마리 데려와서 깽판을 치고 있으니 전력을 다해 상대한거죠.
위에 '억지로라도 질수는 없었다'라는 대사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한 번 해 보세요. 재밌어요.
우리도 게임할때 안내창 보고 하는데 설정상 도감을 보고 한다고 해요.(역시 포케스페)
으으 싸나이다...
애초에 빛나는 트레이너를 할 생각도 없고 트레이너의 마음가짐에 대해 잘알지도 못하는 어린애입니다.
그런 애에게 갑자기 만렙골덕 생긴다고해서 무작정 잘쏠 순 없죠.
초딩에게 탱크준다고 20대 현역군인을 이길 수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조종할줄도 모르는데...........
저는 오히려 이번편이 정말 좋은 화라고 봅니다. 빛나가 좀더 포켓몬 대결에 아픔이라던지 공감대라던지 그런 것들을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편이구요. 그동안 빛나에게 노력, 열심이라는 것을 해줄 계기가 없이 그냥 상황에 끌려다니는 모습이 많았는데 이번편에 의해 "의지"가 생기는게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석씨도 엄청 멋있고..........정말 저레벨 포켓몬으로 이런 만화를 끌어내다니 엄청난 것 같습니다. 우와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