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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입을 수 있는 오토바이(모스피다)

기갑창세기-모스피다-4화

by 무-명- 2023. 9. 23.
옐로우만 빼놓고 다들 어디 놀러갔습니다. 혼자 레기오스나 지키는 처량한 신세죠.
이어지는 내용

하지만 다른 녀석들은 옐로우가 기다리는 곳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인비트에게 걸리고 말았습니다.

아아! 짐은 역시 짐이로군요.

식량을 챙기려다가

그것마저도 실패합니다.

총격전이 펼쳐지지만 전혀 맞지 않습니다. 다들 메이슨

레이는 인비트들이 총의 에너지 반응을 감지하고 쫓아온다는 것을 눈치챕니다.

덕분에 인비트를 따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잘난 척하는 레이

그런데 유독 후케만 저런 태도로 레이의 신경을 긁어놓습니다.

"저게..."

레이는 스틱과 민트에게 붙어 후케를 따시킵니다.

"저 자식이..."

그런데 후케에게 거머리가 붙어

지금까지 관리해왔던 '나름대로' 쿨한 이미지가 단숨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레이가 침착하게 담배로 거머리를 떼어냅니다.


은근히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되려는 분위기로군요. 솔로부대인 스틱이 째려봅니다.

짐은 분위기 파악 못하고 배에서 소리를 냅니다. 정말 짐이로군요.

레이는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잡겠다고 합니다. 다들 너무 한가해.

모두 옐로우의 존재를 잊어버렸군요. 남자가 아니었다면 저렇게 버려지진 않았겠죠.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한가하게 놀다가 곰을 만나기도 하고...

그렇게 소란스럽게 놀다가 결국 인비트에게 발각되었습니다.

외로움에 지친 옐로우가 동료들을 찾아왔군요. 스틱을 레기오스가 있는 곳으로 보냅니다.

슈퍼로봇 파일럿들을 따라해보는 스틱입니다.

하지만 바로 타는 건 무리. 어쩐지 슬프군요.

어쨌든 레기오스에 타서

인비트를 물리쳤습니다. 뭔가 많이 허전한 에피소드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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