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마제국이 노린 것은 비행기에 타고 있던 뮤트론 연구의 권위자 스티브 박사입니다. (웬지 무성의한 작명)
스티브 박사가 말을 듣지 않을 것을 알고 미리 딸을 붙잡고 있는 요마제국. 웬일로 이렇게 작전이 치밀한거지?
아버지가 유명해서 딸이 고생입니다. 결국 맹호락지세를 쓰면서 굴복하는 스티브 박사
이번에도 등장한 축구부. 저런 연습을 시키고 있지만 실전에서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비행기 추락사고의 생존자로 위장한 스티브 박사. 하필이면 축구부가 발견합니다.
역시 상식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아키라 일행은 스티브 박사를 뮤트로폴리스에 데려왔습니다. 아라이소의 어머니건도 그렇고... 저 동네엔 병원이 없는 것일까요?
그때 시바가 나타나 뮤트로폴리스의 뚜껑을 따려고 합니다.
라이딘이 출격하자 시바가 하나 더 나타났습니다. 이 녀석들도 비이라처럼 두 마리였습니다.
그 중 한 마리의 눈에는 스티브 박사의 딸이 들어있습니다.
인질 때문에 공격할 수가 없습니다. 시바의 합체공격에 당하기만 하는 라이딘
한편 축구부 덕분에 뮤트로폴리스에 침투한 스티브 박사는 엄한 짓을 하려다 레이에게 들키고 맙니다. 요마제국에는 도움이 안 되는군요. 그런데 저 짓을 시키는데 굳이 뮤트론 연구의 권위자가 필요했단 말입니까?-_-; 결과만 놓고 보면 민간인 아무나 인질로 잡고 라이딘에게 싸움을 걸어도 상관없었군요. 역시 요마제국은 요마제죽. 작전이 치밀하다는 건 취소하겠습니다.
인질을 구하러 출격하는 진구지
뛰어내리는 건 그렇다치고 부르가는 어떻게 되는거냐? 왕자님의 오토바이보다는 훨씬 비쌀텐데...
여성을 구출하는 것은 자고로 주인공의 임무일텐데... 진구지가 가로채 버렸군요.
또 다짜고짜 뛰어내리는군요. 구해준 건 좋은데 너무 막 다루는 거 아닙니까?
인질이 풀려나자 바로 반격에 나서는 라이딘. 그러나 제 눈엔 끊어진 전선과 대피하는 사람들 밖에 안 보입니다-_-;
다시 합체공격을 시도하는 시바
이 마을에서는 인간복제 실험이 행해졌다는 전설이... (거짓말)
갓부메랑으로 시바의 목을 따고...
갓미사일로 이미 떨어진 머리를 두 동강 내버립니다. 아키라군, 너무 잔인해;;;
몸체만 남아서 계속 회전하고 있는 시바. 그런 시바의 약점을 알아내기 위해서 똑같이 회전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아키라. 너 답다-_-;
(웬지 무성의한 작명)
덧글
뛰어내리는게 인상적이군요..(그래도 삿대질의 아성을 무너뜨리긴 좀 역부족 ^^;;;)
시대유감님//라이딘이라도 훔쳐타야 할 것 같습니다.
청의아츠시님//어째서...orz
Tanzwut님//7화에서 연습시합을 했습니다. 인원을 줄인 변칙룰인 모양입니다.
알트아이젠님//그 쪽은 박사는 아니니까요;;
地上光輝님//9화에서 샤킨과 아키라는 축구로 겨루죠;
산왕님//그렇게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끄레워즈님//그 三國無想한 삼국지-_-;;;
체인지님//진구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판넬들아님//이 곳은 삿대질이 아니면 안 된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