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샤킨이나 새대가리 가루다, 온 몸에 뱀을 두른 쟈네라여사님, 보아잔성의 히스테리 하이넬과 밤성의 리히텔 제독등은 적에게 이기려면 강압적이고 고집스러운 이미지를 버려야 부하들에게 신임을 얻을 듯 붓챠님이나 총재X님을 보고 배우시죠 그들은 매우 자비롭고 관용적인데 그에 비하면 매우 뒤쳐저 있군요 불꼴사납군요 한번 실수한 것 가진걸 트집잡아 죄없는 아걀장군을 채찍질하고 다르단제독에게 잔소리하는 것은 부하에게서 신임을 떨어뜨리는 짓입니다 정말 추한 장면이군요
덧글
언제봐도 이십오님의 감상은 쵝오!>.<b
다만, 조종할 때 변하는 건 비밀로 해야..
diesel님//자신감이 넘치는 녀석이죠.
산왕님//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_-;
kinroh님//주장이 저 모양이니 부원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skan님//간사한 녀식입니다.
시대유감님//용자라이딘 외전 '라이딘매각대작전'
...은 나올리 없습니다.
귤머리님//그것도 올리려다가 용량의 압박으로 포기했지요.
blitz고양이님//국민학교 재학 당시 누군가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끊임없는 설득 작업을 펼쳐 받기로 되어있었으나 결국엔 "잃어버렸다."라는 대답을 들었지요.
알트아이젠님//라덴보다는 라이딘이 좋습니다.
끄레워즈님//아키라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인 것입니다.
영원제타님//오오!!! 놀라운 발견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