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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흑역사

똘이장군

by 무-명- 2023. 9. 9.
'왜곡 가든'에 올리는 첫번째 왜곡 포스트가 되겠군요.
이글루스 가든 - 왜곡

산삼을 찾아 산길을 해매고 있는 숙이

왜곡된 시각으로 숲을 바라보니 나무도 괴물로 보입니다.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산삼을 찾아나섰느냐 하면...

동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왜곡된 세상입니다.

'내각결정 78호'에 따라 산삼을 캐서 붉은 수령께 바치라는군요. 산삼을 캐지 못 하면 퇴학시킨다고 합니다.

삿대질을 보고 하얗게 질려버린 숙이. 그러나 반동분자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차마 말은 못 합니다.

드디어 산삼을 발견한 숙이

팔자에도 없는 암벽등반을 합니다.

너무 힘이 들어 절벽의 경사를 왜곡하는군요.

잘 올라가던 중에 부대장 여우의 삿대질이 자꾸 신경쓰입니다.

결국 딴 생각을 하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떨어지고 맙니다.

동물들에게 소녀가 쓰러져 있다는 소식을 접한 금강산의 야생소년 똘이

타잔 놀이를 하면서 숙이를 찾아갑니다.

숙이 발견!

멀쩡합니다. 개조인간인가;;

숙이는 똘이에게 산삼을 구하지 못 하면 아오지탄광에 끌려간다고 말합니다. 분명히 퇴학이랬는데... 왜곡하지마라!

그리고 아픈 척까지...

산에서 동물들과 살다가 처음으로 또래의 인간 소녀를 만난 똘이. 당연히 숙이가 말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려 합니다. 부하 사슴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산삼을 구하라고 명령합니다.

잘 놀던 숙이는 불현듯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말이 떠올라 똘이에게서 떨어집니다.

보다 못한 곰이 두 사람에게 다리를 놔줍니다.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 법입니다. 이젠 신나서 이코 놀이를 해대는 두 사람

게다가 위험한 타잔 놀이까지... 자칫 잘못하면 숙이까지 골로 가는 수가 있습니다.

숙이가 저렇게 놀고 있을 때 숙이 엄마는 힘들게 곡괭이질을 하고 있습니다.

먹지도 못 하고 일만 하니 쓰러질 수밖에 없지요.

뒤늦게 나타난 숙이가 엄마를 위하는 척 합니다.

똘이 덕분에 구한 산삼을 부대장 여우에게 뇌물로 바치려 했지만

강직한 부대장 여우에게는 뇌물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뇌물이 통하지 않는 것을 본 똘이는 부하 동물들에게 대신 일을 하라고 명령합니다.

동물들은 일하고 똘이는 그저 지켜볼 뿐

보는 것도 지겨워져서 일이 끝나기도 전에 혼자 놀러갑니다.

붉은 수령의 성입니다.

이 자가 바로 붉은 수령입니다. 돼지로군요.

지름 포즈를 취하며 박쥐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붉은 수령

남한에 박쥐들을 보내는군요. 그러나 박쥐 몇 마리 보낸다고 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혼자 놀면서 숙이 생각하며 웃고 있는 똘이. 콩깍지 모드입니다.

이쯤에서 똘이의 과거를 짚고 넘어갑니다. 몇 년 전에 똘이 부모님은 탈북을 시도하다가

똘이 엄마가 다리에 총을 맞고 쓰러지자 똘이 아빠는 먼저 도망갔습니다.

똘이 엄마는 똘이 아빠를 쫓아가려는 늑대 병사를 방해하려다가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똘이 아빠도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났습니다.붙잡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땅굴을 파고 있지요.

숙이가 보고 싶어 견딜 수 없었던 똘이는 마을로 내려왔습니다. 미래의 장모님께 인사를 드릴 속셈입니다.

여기는 숙이의 동생 철이가 있는 탁아소입니다.

애들이 클론이군요.[...] 붉은 수령은 클론 병사를 양성하고 있었단 말인가.

숙이가 집에 돌아가면서 동생을 데려가려고 했으나 늑대 병사는 그 부탁을 거절합니다.

열 받은 똘이가 늑대 병사들과 싸웁니다.

늑대 병사들에게 총은 그저 폼이로군요.

늑대 병사들을 다 쓰러뜨린 똘이는 늑대 머리 위에서 춤을 춥니다.

클론 어린이들이 싸움 구경을 하면서 웃습니다. 호전적이군요. 과연 미래의 클론 병사

똘이가 늑대들과 싸울 때 동생도 내버려두고 먼저 집으로 돌아온 숙이. 역시 똘이를 그저 이용만 하고 있군요.

그런데 어디론가 끌려가 강제노동을 하고 있던 숙이 아빠가 탈출에 성공하여 집에 왔습니다.

그러나 바로 뒤따라온 병사들에게 걸렸습니다.

숙이 아빠는 총살을 당하고

숙이는 끌려가 땅굴을 팝니다.

거기서 심심하면 땡땡이를 치는 불량 노동자 똘이 아빠를 만났습니다.

한편 똘이는 자신의 집 금강산이 군사기지화 되는 것에 분노를 느꼈습니다.

즉시 동물 부하들을 소집한 똘이

혁명이다!!!

가볍게 늑대들을 물리치고

다이너마이트로 군사시설을 모조리 파괴합니다. 그런데 어디서 다이너마이트를 구한 것인지... 탈취하는 장면은 없었는데...

땅굴 공사현장을 시찰하러 온 붉은 수령

불량노동자로 낙인찍힌 똘이 아빠에게 직접 채찍질을 합니다.

똘이 아빠는 왕자처럼 윙크를 하면서 고통을 이겨냅니다.

결국 총살형이군요. 친하게 지내던 숙이도 엄하게 말려들었습니다. 역시 사람을 사귈 땐 잘 가려서...

총살 직전에 똘이가 나타나 붉은 수령에게 삿대질을 날립니다. 그런데 대역(...)

똘이의 라이더킥이 붉은 수령의 얼굴에 작렬하여 가면이 벗겨집니다.

돼지의 얼굴이 드러났군요. 하지만 쓰고 있어도 티가 납니다.

놀라는 당신들이 이상한거야.

똘이의 드롭킥이 붉은 수령의 복부를 강타

그리고 다시 한 번 라이더킥! 일방적입니다.

그러나 너무 재주를 부리다가

그만 실수로 넘어지고 말았네요.

똘이는 한 번의 실수로 족발에 밟힐 뻔 했지만

부하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똘이가 더 강하다는 것을 안 사람들이 모두 똘이편에 붙었군요.

붉은 수령은 괴로워하다가 갑자기 옷만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작은 돼지로 변해 도망치는군요. 과연 재기할 수 있을까요?

부대장 여우는 가만히 있었는데 돌에 깔려 죽습니다. 다른 곳은 멀쩡한데 유독 저기에만 돌이... 역시 삿대질의 저주를 이겨낼 수 없었던 것입니다.

"똘아, 이제 우리가 이 곳을 지배하는 거다." 똘이 아빠는 신이 났습니다. 똘이를 빽으로 삿대질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러라!!! (뭘?)

덧글

  • Devilot 2005/05/05 12:22 # 답글

    오 그렇잖아도 어린이날이니까 똘이장군을 왜곡해 주셨으면 했는데=_=
    ..그런데 이건 왜곡보다 직접 보는 게 더 우스울 걸요(...)
    (보고 나서 전원일치로 이 작품 최악의 인간 쓰레기는 똘이 아빠라는 결론을 내렸죠-_-)
  • 이로동 2005/05/05 12:24 # 답글

    안녕[...]
  • 시안 2005/05/05 12:26 # 답글

    왜곡이 아니라 이쪽이 진짜 스토리 아닙니까 <...>
  • 수염 2005/05/05 12:28 # 답글

    안녕~
  • 마징곰 2005/05/05 12:33 # 답글

    똘이가 이겼던건 삿대질을 날릴때 대역을 썼기 때문이군요.
  • 위호지처 2005/05/05 12:35 # 삭제 답글

    숙이는 커서 남자 여러명 좀 후리겠군요.(퍽)
  • 사각사각 2005/05/05 12:37 # 답글

    도...도대체 이거 뭐하는 물건입니까;
  • KYORO 2005/05/05 12:41 # 답글

    마지막 안녕~ 이 너무 압박스럽습..orz
    이야기의 주제가 파악이 안됩니다, 전혀;;
  • 귤머리 2005/05/05 12:44 # 답글

    수령님의 채찍질! 하아하아(...)
  • 엽구리가시료 2005/05/05 12:51 # 삭제 답글

    귤머리 님 // 그 이상은 안돼요. 이상한 생각이 나거든요[...]
  • 렉스 2005/05/05 13:05 # 답글

    어릴때 봤을때는 반공 스토리만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시점에서 보니 삿대질에 지름 포즈까지 아주 난리군요(...)
  • 이준 2005/05/05 13:23 # 삭제 답글

    1. 똘이의 그햏은 붉은 '두령'이 아닌지????

    2. 2편에 보면 무려 남한에 소복 백여우 간첩-의외로 두령보다 더 간지가 돋보이는-을 보내니 돼지 두령께서는 재기에 성공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3.마지막에 똘이랑 숙이랑 거북이 타고 용궁 탐험하는 장면이 나오죠. -_-;;;

    4. 똘이 시리즈에서는 북만 아니라 일본 (꼬마 어사 똘이) 이스라엘(다윗과 골리앗) 원시 시대(공룡 백만년 똘이)모두 클론이 양성됩니다.-세계 정부의 음모????

    5. 돼지-여우-늑대-인간의 왜곡된 계급체제인데 총이 폼인 걸 보면 대략 총은 한국전 당시 분대 지원화기 (인데 각 병사가 다 가지고 있음)이고 비행기도 한국전때 쓰던 비행기요. 전차는 대략 차량 개조 전차 (노획품인지 큐폴라 여는 방식이 미국식) 복장역시 한국전때 복장 (인간들이, 동물은 벗고 다님)이니 겉으로만 있는 무기입죠. (남조선에서 선제 공격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그때도 들었죠)

    6. 산삼 안 가져 온다고 퇴학이면 종래에는 문제 청소년과 일진의 증가로 공화국의 치안이 어지러워지거늘 -_-
  • 고스트 2005/05/05 13:26 # 삭제 답글

    가만 있었는데 깔려죽은 부대장 여우에게 명복을
    단지 재수가 없었기 때문일까요...
  • 시대유감 2005/05/05 13:29 # 답글

    투철한 사상교육의 산물이 이다지도 우스운 수준이라는 것도 참 모순이지요.
  • 광군 2005/05/05 13:59 # 답글

    굉장한 반공물이군요.;
  • skan 2005/05/05 14:13 # 답글

    예전에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슬픕니다;;
  • 코도모쨩 2005/05/05 14:18 # 답글

    왕자님처럼 윙크로 이겨내다니...수긍할 수 없습니다-ㅁ-;;
  • 계란소년 2005/05/05 14:41 # 답글

    결국 선수를 치셨군요. 흑흑흑
  • 날림 2005/05/05 14:45 # 답글

    보라 숙희...이것이 진정한 사나이의 모습이다...(의불)
  • 좀비君 2005/05/05 14:45 # 답글

    똘이 아빠가 악당이군요.[...]
  • 시바우치 2005/05/05 14:54 # 삭제 답글

    이런 훌륭한 반공물이(....) 아무튼 여러가지 의미로 끝장내주는 작품이군요. 똘이 아빠가 좀 최악입니다. 그런데 저거...가면에 속았어요?; 그리고 늑대들은 총 한번 정도는 쓰겠지요? 랄까 왜 그리 약하답니까? 북한 사람들이 무능해서 못 이긴 겁니까 아니면 똘이가 괴물인 겁니까? 아무튼 저 [안녕]이 압박(...) 외국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줘야겠군요 이거....
  • NiNE 2005/05/05 15:02 # 답글

    동물농장 + 타잔 ?!
  • 에르하인드 2005/05/05 15:11 # 삭제 답글

    이십오님은 이야기 그대로를 말씀해주신겁니다(...)
  • 멘토르 2005/05/05 15:23 # 답글

    왜곡된 세상의 두려움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 하얀까마귀 2005/05/05 15:47 # 답글

    25님이 더 손댈 부분이 별로 없었군요.
  • Patient 2005/05/05 15:54 # 답글

    .. 모인 동물들 중에서 파란 멍멍이가 신경 쓰입니다.[...]
  • 쭈기 2005/05/05 16:04 # 답글

    질러랏!!!
  • yzma 2005/05/05 16:10 # 답글

    어렸을 때 봤을 땐 똘이가 무척 잘생겼는 줄 알았는데...오늘 실망했습니다. 훌쩍~
  • 판넬들아 2005/05/05 16:13 # 답글

    '안녕' 이라는 단어가 이리도 임팩트가 강할줄이야..[...]
  • 체루하 2005/05/05 16:16 # 답글

    모글리인줄[;] 과연 주인공이군요. 삿대질은 대역을 시키다니요.
  • 훠젤오 2005/05/05 16:58 # 답글

    '안녕' ;ㅂ;
  • 탈.도.전. 2005/05/05 17:02 # 답글

    확인사살을 하지 않는 걸 보니 참......애송이군요[....]
  • 끄레워즈 2005/05/05 17:39 # 답글

    하아...역시, 흑역사[...]
  • 악의화신 2005/05/05 17:57 # 답글

    왜 흑역사는 언제나 '안녕'으로 끝나는걸까요..
  • 평범한시민 2005/05/05 18:23 # 삭제 답글

    이 작품 자체가 너무나도 심한 왜곡 투성이라... 왜곡을 하면 도리어 말이 되어버리는 일이..
  • yasujiro 2005/05/05 18:48 # 답글

    역시 사람은 본능적으로 강한쪽을 따라가는 이기적인 존재들이로군요.
  • 飛影 2005/05/05 19:02 # 답글

    무섭습니다..마지막까지 삿대질의 저주스러움을 강조하는군요.
  • 오락실주인유노 2005/05/05 19:21 # 답글

    동물이 지배하고 있는 곳이니.... 붉은 두령이 먹고 있는 것은 인육??!!!!!!!!!!!
  • 알트아이젠 2005/05/05 19:28 # 답글

    반공애니제작시절에도 왜곡은 존재했군요. _no
  • 블랙 2005/05/05 19:41 # 답글

    가면으로 가리면 뭐가 다른건지.......-_-;
  • 하늘빛마야 2005/05/05 21:25 # 답글

    그러니까, 결국 마지막 교훈은 "질러라"는 것이로군요.
  • 아르하나즈 2005/05/05 21:29 # 답글

    반공물을 이렇게 유쾌하게 왜곡하시다니
    역시 이십오님은 대단합니다...
  • 공국진 2005/05/05 21:30 # 삭제 답글

    붉은 수령은 북한군...

    그럼 똘이장군은 순진한 숲 속'시민'들을 이용해 먹는 국회의원이군요....(왜곡하지마!!)
  • 시바우치 2005/05/05 21:39 # 삭제 답글

    하늘빛마야님....아니 그렇게 정확하면서 심오한 해석이!!
    공산주의의 상극에 있는 것은 자본주의이므로...[질러라]로군요!
    그래서 해돌이 대모험에서도 쇼핑몰이 남한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나오는 것이었죠. 아무튼 여러모로 반공애니들은 무섭습니다.
  • 아크의원수 2005/05/05 21:42 # 답글

    알수없는 왜곡의 나라...
  • 나르나르 2005/05/05 22:13 # 삭제 답글

    삿대질은 대역을 시키다니 똘이는 정말 똘똘한 아이군요.
  • Reibark 2005/05/05 22:27 # 답글

    이딴 질낮은 선전영화를 보고 있자니
    나치의 괴벨스가 얼마나 훌륭한 선전상인지 알 수가 있군요.
  • 3배빠르게 2005/05/05 23:39 # 삭제 답글

    이건 그래도 꽤 훌륭한 만화였죠.. 해돌이의 대모험은 요정의 힘을빌어 헐크로 변해 북한군을 학살하는 진짜 반공만화(...)
  • 영원제타 2005/05/05 23:42 # 답글

    저 붉은 돼지는 일본으로 건너가 비행기를 조종하게 되었다고 하지요.
  • 주군 2005/05/06 00:08 # 삭제 답글

    안녕~~~~
    어흑허헉~~
  • 핑크팬더 2005/05/06 00:12 # 답글

    이거 어렸을 때 본 것 같은데 이십오님의 왜곡을 거치고 나니뭔가 공포스러워졌습니다.[...]
  • OmegaBass 2005/05/06 00:49 # 답글

    어머. 이런 명작을..ㅇㅇ
  • U가이아 2005/05/06 02:59 # 삭제 답글

    제1번, 2번 땅굴은 어디있을까요...?심히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 shizuki 2005/05/06 09:07 # 삭제 답글

    똘이 아빠에게서 왠지 모를 포스가..
    이것도 진정한 승자는 똘이 아빠군요...
  • West-Egg 2005/05/06 10:18 # 답글

    가슴 훈훈해지는 스토립니다...ㅠ_-
  • 이리아부친 2005/05/06 14:48 # 답글

    똘이 시리즈 당시엔 재미있게 봤는데 2000년와서 반공물이란거 알고 경악한 추억이 있습니다.
  • suicune 2005/05/06 16:02 # 삭제 답글

    ...;ㅁ;[...무념무상]
  • 강화인간 2005/05/06 16:42 # 삭제 답글

    푸푸푸하하하하하하ㅏ 역시 삿대질은 무서워요
  • 이십오 2005/05/06 19:27 # 답글

    Devilot님//똘이 아빠, 나빠요.

    이로동님//안녕

    시안님//아닙니다.

    수염님//안녕

    마징곰님//현명한 판단이었죠.

    위호지처님//요부가 되는 건가요?

    사각사각님//흑역사입니다.

    KYORO님//당연합니다.

    귤머리님//아프기만 할 것 같은데요.

    엽구리가시료님//지우시길

    렉스님//게다가 대역까지...

    이준님//용궁 장면은 기도 안 차서 뺐습니다.(응?)

    고스트님//삿대질 때문입니다.

    시대유감님//투철한가요?

    광군님//굉장하지요. 소름이 돋을 정도로...

    skan님//저도 예전에 재밌게 봤습니다.

    코도모쨩님//똘이 아빠는 강하니까 가능할지도... (의미불명)

    계란소년님//죄송합니다. 중복도 괜찮... (야!-_-;)

    날림님//예?

    좀비君님//흑막입니다.
  • 이십오 2005/05/06 19:28 # 답글

    시바우치님//한 번도 안 쏩니다.

    NiNE님//찾아보면 몇 개 더 있을지도...

    에르하인드님//제 기준에는 그렇습니다.

    멘토르님//무서운 세상이지요.

    하얀까마귀님//그냥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Patient님//무슨 동물일까요?

    쭈기님//조만간 뭔가 지를 듯-_-;

    yzma님//그냥 환상 속에 남겨뒀어야...

    판넬들아님//써먹어야겠군요.

    체루하님//용자와 같군요.

    훠젤오님//안녕

    탈.도.전.님//똘이 아빠가 버티고 있으니 괜찮겠지요.

    끄레워즈님//흑역사의 힘!

    악의화신님//글쎄요. 김청기 감독님께 물어봐야...

    평범한시민님//그 정도는 아닙니다.

    yasujiro님//그렇죠.

    飛影님//불쌍한 여우

    오락실주인유노님//돼지고기는 아니겠죠.

    알트아이젠님//시기는 다 거기서 거기니까요.

    블랙님//코가 다릅니다.
  • 이십오 2005/05/06 19:28 # 답글

    하늘빛마야님//그런 것이죠.

    아르하나즈님//그냥 보이는대로 만들었을 뿐입니다.

    공국진님//그렇게 받아들이셔도 무방합니다.(어차피 왜곡이니...)

    아크의원수님//아시면 곤란할지도...

    나르나르님//이름값을 하는군요.

    Reibark님//별로 선전은 안 될 겁니다.

    3배빠르게님//어렴풋이 기억나는군요.

    영원제타님//그런 뒷이야기가...

    주군님//안녕

    핑크팬더님//공포라니 왜곡실패입니다;;

    OmegaBass님//인간의 단면을 잘 표현한 명작입니다.(퍽!)

    U가이아님//어딘가 있겠죠.

    shizuki님//우몬 박사 같은 사람일지도...

    West-Egg님//결국엔 이겼다.[...]

    이리아부친님//늦게 눈치채셨군요.

    suicune님//그냥 그대로 받아들이시기

    강화인간님//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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