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oa.com https://forkliftunion.com https://azitwork.com https://azitplat.com https://인천사이트제작.com https://전주사이트제작.com https://xn--vf4b27jrcqv3d41dq40b.com https://xn--vf4b27jka6h84a39s4pl.com https://인천사이트제작.com https://전주사이트제작.com
본문 바로가기
이십오/초수기신 당나라(단쿠가) - 완

초수기신-단쿠가-백열의-종장-3화

by 무-명- 2023. 9. 7.
총을 겨눕니다.

여자가 목표일 텐데 저 위치는 마사토

차 타고 도망치다가

회사 신제품으로

살인을 저지릅니다.

다 처치한 건 아닙니다.

여자 몸에서 이상한 게 나옵니다.

들러붙으면 식물이 되면서 말라 죽습니다.

이런 여자와 사귈 뻔한 마사토

요원이 죽기 전에

쏜 냉동탄에

얼어버린 마사토

그냥 로라 뒤를 쫓아다녔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식물들의 공격이 계속됩니다.

이런 식이니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 하고 패배

내가 직접 나서야겠군.

도일 장관은 수전기대 실은 수송기를 직접 몰고 나갑니다.

수전기대 내려주고

직접 총 들고 뛰어다닙니다.

구출하긴 틀린 아군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단쿠가급의 로봇이 나왔습니다.

타고 있는 건 아벨과 샤피로

합체를 못 하니 당할 수밖에...

총사령관도 이 모양

말로는 각하

평소에 원한이...

구출할 사람이 없네요.

구할 것도 없으니

다 죽자.

3분 줄 테니까 알아서 피해라.

우린 날지도 못 하는데 3분 만에 뭘 어쩌라고...

수송기가 있어서 다행

아무 것도 모르는 아벨

참 좋은 걸 배웠군요.(...)

자폭합니다.

이골의 잘못된 교육 때문에 아들과 부하가 죽었습니다.

살았다.

샤피로도 아벨 버리고 탈출했군요.

덧글